영어를 듣고 읽기는 자주 하지만
저는 화상영어를 해서 말하기도 하는데
직접 쓰기를 할 일이 거의 없잖아요.
근디 새해에 서점 갔더니 100일동안 필사하는
책을 딱 발견!!
새해 첫날이 제 생일이기도 해서
남편이랑 애한테 내 생일선물은 이걸로 하자 해서
샀어요.
하루씩 짧은 글을 보고 옆 페이지에 쓰는건데
내용이 인생 멘토같은 내용이라
예를 들면 you're brave
love your flaws, send love to your body
뭐 이런식의..
뭔가 쓰면서 스스로 멘탈 관리도 되면서
영어를 직접 예쁘게 정성스레 써내려가니
너무나 뿌듯해요!!!
관심있으신 분들 강추.
전 이거 다하면 영어명언 같은걸로 필사책 없나 한번
찾아보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