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보니 느리지만 갖고싶네요 ㅎㅎ
빨래는 제가 갤테니 머리 감겨주는 로봇이 시급요!
속터지는데 귀엽네요
누워서 머리감겨줄수있는 조그만 이동식샤워기있던데요
빨려는 내가 갤테니 너는 그릇을 씻어라 할 머슴이 필요해요.
왠지 귀엽고 거부감이 덜하네요.
저는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들 솔직히 무섭고 위협감 느껴져서 싫었거든요.
물론 적용 분야나 지향점도 달라 그렇겠지만요.
귀엽지만 미래 인간의 일자리를 침범하는 존재라는 생각을하면 마냥 좋지만은 안네요
빨래는 내가 더 잘 개니, 매일매일 집안 구석구석 모든 먼지를 빨아들이는 로봇 원츄...
가구 위, 가전제품 위, 유리창, 벽, 천장....먼지 좀...ㅠㅠㅠㅠㅠ
저는 사람이라면 일상 속에서 어느 정도의 움직임,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빨래 공장 수준의 빨래를 개야하는게 아니라면 이리저리 움직이는게 몸에도 좋고 몸이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어야 정신 건강도 관리되지 않을까요
스트레스나 고민도 걷거나 멍때리거나 단순노동을 할 때 잊고 정리할 수 있듯이 말이예요
누군가 혹은 로봇이 다 해주는걸 원치 않아요
물론 필요한 사람이나 경우는 다른 얘기겠지만
하루 24시간 일하고 빨래 몇개 갤수 있을지 ㅋㅋㅋㅋ
저도 집안 구석구석 모든 먼지 좀.. ㅎㅎ
로봇청소는 바닥만 대충 하네요.. 구석구석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