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정함은 값비싼 감정이다. 아무에게나 쓰면 마음이 가난해진다.
2.누군가가 나를 평가할때 그건 그사람의 수준이 드러나는 순간이다.
3.남들은 나를 오해할 자유가 있고 나는 그걸 해명할 의무가 없다
4.남의 먼지를 터는데 집중하다보면 그 먼지가 내게 쌓여있다
5.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라 걸러서 남기는거다.
1.다정함은 값비싼 감정이다. 아무에게나 쓰면 마음이 가난해진다.
2.누군가가 나를 평가할때 그건 그사람의 수준이 드러나는 순간이다.
3.남들은 나를 오해할 자유가 있고 나는 그걸 해명할 의무가 없다
4.남의 먼지를 터는데 집중하다보면 그 먼지가 내게 쌓여있다
5.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라 걸러서 남기는거다.
명언은 놓치지 않고 읽는 편인데요
이번 명언은
정말
주옥이네요
감사합니다
다정함을 기본 장착하면
상대방에게 바라는것이 없으니
마음이 가난해질일은 없을듯해요
다정함에 많이 행복해지는 일인인지라
우리모두 다정함에 인색해지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강함이고 체력에서 나오는거 같아요.
근데 저 명언은 저처럼 체력도, 강함도 없는 사람이
다정하게 대해주다 진상한테 털리는 경우 같아요.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말라는 경고와 결이 비슷한.
확 외닿네요.
다정함이 제일 가성비 좋은 투자임
시대에 걸맞는 명언이네요
저장합니다
저장 꾸욱
인연 맺지 말라.
공감해요.
피드백 없는 다정함은 나를 갉아먹죠..
아무에게나 다정하면 안되고
혹은 또 그 다정함이 관심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가려가면서 다정해야한다 생각해요.
공감 꾸욱
맞는것 같아요ㅠㅠ
사기당함
인간관계 명언 공감해요
그리고
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야" 라고 안도하는게 아니라 모두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면 좋다
너무 좋네요 지우지 먈아주세요
저도 친절하고 다정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1번만 생각이 다릅니다. 다만 보답을 바라지 않으면 돼요. 만약 내가 친절한데 나에게 불친절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럄은 나의 친절이 그만큼 필요한 사람일 거다 생각해요. Be kind to those who are unkind. They need it the most.
매일 올라오는 그 명언글 쓰시는 분 아니네요.
원글님의 생각을 밝히는 댓글이 있어서 좋아요.
다정함은 공손, 친절, 예의 이런 것과 달리
애정이 포함돼 있는 거죠.
예의로 충분한 관계에 다정으로 대하는 건
호구가 될 수도 있고
선을 넘는 관계가 될 수도 있고..
아무튼 아무에게나 쓰지 않는 것에 동의해요.
문제는 다정하게 대해도 문제가 없는 배우자에게는
무뚝뚝하다는 거ㅎ
맞아요.
제일 소중한 사람한테는 ㅠㅠㅠ.
인간관계 명언
아무에게나 다정한게 아니라면
정말 맛말입니다.
인간관계에 대한 말들은
내 입장에서, 내가, 나를 중심으로 보는 관점이죠.
그것부터가 잘못인것 같아요
상대방은 상대방 입장에서, 자신을 중심으로 볼테니
접점이 있을까요?
5번처럼 사람은 걸러서 남기는거라는데, 나는 걸러서
남길려고 하는데 상대방은 나를 별로라고 생각하면요?
그 사람이 나한테 남을까요?
다정함을 아무에게나 쓰면 가난해진다는데, 내가 다정하게 대하는데 상대방은 부담을 느낀다면요?
인간관계에 대한 모든 말은
나는 괜찮은 사람, 상대방은 별로.
이런 전제이더라구요
내가 별로일 수 있는데 그런 전제로 시작하는 말은 없더라구요
남을 평가하지 말고 내가 괜찮은 사람이어야지요
내가 괜찮은 사람인데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고
이용당하고 하는 일은 드뭅니다
아니라구요?
그건 내가 덜 괜찮은 사람인거예요
나란 인간도 남에겐 마찬가지
다 맞는 말이네요
나란 인간도 남에겐 마찬가지인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존재합니다
명언 저장합니다
꿈이 혼란스러워 아침 부터 기분이 안좋은데 명언보고 힘냅니다 감사해요
명언 저장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7257 | 피자헛 평일반값 주문이요. | 그린올리브 | 2026/01/07 | 1,163 |
| 1787256 | 미역국에 고기 12 | … | 2026/01/07 | 2,414 |
| 1787255 | 마켓컬리 이용하시는 분들 9 | 장보기 | 2026/01/07 | 2,855 |
| 1787254 | 대만언론이 분석한 한중 정상회담 재밌네요 4 | ㅇㅇ | 2026/01/07 | 2,266 |
| 1787253 | 남편이 출장가야 저도 애도 좋은데 저만 이런가요? 25 | ㅇㅇ | 2026/01/07 | 4,575 |
| 1787252 | 요즘 출산하면 아기한명당 100만원 주는거 아시나요 10 | ㅇㅇ | 2026/01/07 | 1,924 |
| 1787251 | 李대통령 “서해구조물, 중국이 옮기게 될 것” 9 | 짜란다 | 2026/01/07 | 1,157 |
| 1787250 | 해외주식 양도세 250만 8 | 00 | 2026/01/07 | 2,524 |
| 1787249 | 수능정시는 언제 끝나나요? 8 | 점 | 2026/01/07 | 1,560 |
| 1787248 | 박정민 나온 영화 얼굴요 23 | .. | 2026/01/07 | 5,957 |
| 1787247 | 남편은 내편이 아니라 내흠이 있으면 공격하는 사람같아요 6 | ㅡ | 2026/01/07 | 1,718 |
| 1787246 | 임신 막달에는 장례식때 안가나요? 33 | 프리지아 | 2026/01/07 | 2,899 |
| 1787245 | 아들도 아픈데 저 우울증약 먹을까요 15 | ........ | 2026/01/07 | 4,619 |
| 1787244 | 카레에 커피를 넣는 레시피 1 | ㅇㅇ | 2026/01/07 | 1,122 |
| 1787243 | 강릉 혼여 2일차 18 | 캥거루 | 2026/01/07 | 3,543 |
| 1787242 | 보더콜리가 욕해요 1 | .. | 2026/01/07 | 1,939 |
| 1787241 | 힘들게했던 상사,발령 시에 간식 보내야될까요? 7 | 이동 | 2026/01/07 | 1,194 |
| 1787240 | 조카 졸업입학 각각 챙기는거예요? 5 | ........ | 2026/01/07 | 1,526 |
| 1787239 | 자책중인데, 남편이 더 무서움 25 | 55 | 2026/01/07 | 17,826 |
| 1787238 | 우회전 자동차 사고 관련 문의합니다. 20 | .. | 2026/01/07 | 2,108 |
| 1787237 | 실용적인 백과 옷 싸보이지 않는거 추천 부탁드려요 제발 24 | ..... | 2026/01/07 | 3,475 |
| 1787236 | 이 닦고 오니 제 치약 리콜 대상이네요 10 | .. | 2026/01/07 | 3,543 |
| 1787235 | 다사다난한 한해가 가고 또 왔네요 4 | .. | 2026/01/07 | 743 |
| 1787234 | 부산 집회, 조희대 탄핵 국힘당 해산 3 | 가져옵니다 | 2026/01/07 | 434 |
| 1787233 | 내가 기억하는 배우 안성기님의 모습 4 | 기억 | 2026/01/07 | 1,9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