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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는 김치를 사도 막상 꺼내 먹으면 뒷맛이 살짝 써요.

숙성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26-01-06 23:53:04

친구네 김치가 맛있어서 물어봤더니 알려주길래 저도 주문했거든요. 배송오면 바로 김냉에 넣었다가 먹는데 살짝 쓰네요.  그래서 이번엔 또  맛있다는 김치 샀는데 친구가 하루는 실온에 뒀다 김냉에 옮기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또 살짝 써요. 아무래도 제가 숙성을 못시키나 봐요

IP : 175.123.xxx.2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6.1.7 12:04 AM (219.255.xxx.86)

    너무 짜서 그런거 아닌가요? 저도 김치를 쓰게 느껴요

  • 2. ㅇㅇ
    '26.1.7 12:10 AM (218.235.xxx.72)

    좀더 익어야 맛있어요.
    처음 담그고나서 좀 있다가 쓴맛은 익기 전이라 그래요.
    충분히 숙성되야 맛있죠.
    너무 성급하게 꺼내 드시지 말고...

  • 3. ㅇㅇ
    '26.1.7 12:14 AM (112.167.xxx.92)

    10kg 두군데 시켰는데 한곳은 ymca어머님들이 담근거라고 하고 여긴 10만원 다른곳은 여기 어느님이 핫딜이라고 해서 가격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4.8인지 3.8만원인지

    둘다 첫맛이 맛있네였는데 다음에 먹으니 뭐랄까 특유에 공장맛이랄까 그게 나요 둘다
    가격은 다른데 맛은 둘다 쌍둥이맛이고 어느게 어디껀지 구별이 안가는

    결론은 힘들게 죽을둥말둥버전으로 담근 내 김치가 젤 맛나요

  • 4. ㅎㅎ
    '26.1.7 5:40 AM (124.53.xxx.169)

    일이 무서운 저도
    김치를 직접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윗분이 써주셨네요.
    집에서 담은 김치는 아무리 맛없네 어쩌네 해도
    익으면 공장표와는 비교불가죠.

  • 5.
    '26.1.7 9:08 AM (112.216.xxx.18)

    근데 김치 담그는데 죽을뚱 말둥 버전으로 해야 하는 건지
    절임배추 2~30킬로는 사실 금방 하지 않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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