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있다는 김치를 사도 막상 꺼내 먹으면 뒷맛이 살짝 써요.

숙성 조회수 : 2,036
작성일 : 2026-01-06 23:53:04

친구네 김치가 맛있어서 물어봤더니 알려주길래 저도 주문했거든요. 배송오면 바로 김냉에 넣었다가 먹는데 살짝 쓰네요.  그래서 이번엔 또  맛있다는 김치 샀는데 친구가 하루는 실온에 뒀다 김냉에 옮기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또 살짝 써요. 아무래도 제가 숙성을 못시키나 봐요

IP : 175.123.xxx.2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6.1.7 12:04 AM (219.255.xxx.86)

    너무 짜서 그런거 아닌가요? 저도 김치를 쓰게 느껴요

  • 2. ㅇㅇ
    '26.1.7 12:10 AM (218.235.xxx.72)

    좀더 익어야 맛있어요.
    처음 담그고나서 좀 있다가 쓴맛은 익기 전이라 그래요.
    충분히 숙성되야 맛있죠.
    너무 성급하게 꺼내 드시지 말고...

  • 3. ㅇㅇ
    '26.1.7 12:14 AM (112.167.xxx.92)

    10kg 두군데 시켰는데 한곳은 ymca어머님들이 담근거라고 하고 여긴 10만원 다른곳은 여기 어느님이 핫딜이라고 해서 가격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4.8인지 3.8만원인지

    둘다 첫맛이 맛있네였는데 다음에 먹으니 뭐랄까 특유에 공장맛이랄까 그게 나요 둘다
    가격은 다른데 맛은 둘다 쌍둥이맛이고 어느게 어디껀지 구별이 안가는

    결론은 힘들게 죽을둥말둥버전으로 담근 내 김치가 젤 맛나요

  • 4. ㅎㅎ
    '26.1.7 5:40 AM (124.53.xxx.169)

    일이 무서운 저도
    김치를 직접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윗분이 써주셨네요.
    집에서 담은 김치는 아무리 맛없네 어쩌네 해도
    익으면 공장표와는 비교불가죠.

  • 5.
    '26.1.7 9:08 AM (112.216.xxx.18)

    근데 김치 담그는데 죽을뚱 말둥 버전으로 해야 하는 건지
    절임배추 2~30킬로는 사실 금방 하지 않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654 시의원,구의원 꼭 필요할까요? 16 새벽 2026/01/09 2,066
1787653 평생 기다려야 하는 삶 VS 기다릴 것이 없는 삶 4 못자란아이어.. 2026/01/09 3,195
1787652 쪼리신발 아쿠아슈즈 대체 가능한가요? 3 푸켓 2026/01/09 497
1787651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3 우엥 2026/01/09 2,297
1787650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5 ㅇㅇ 2026/01/09 3,239
1787649 명언 - 아름다운 사람 1 ♧♧♧ 2026/01/09 1,009
1787648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17 .... 2026/01/09 1,320
1787647 박나래건도 보면 12 연예인 2026/01/09 6,276
1787646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5 ........ 2026/01/09 2,667
1787645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8 .. 2026/01/09 4,013
1787644 새로생긴 문화? 1 ㅂㅅㅌ 2026/01/09 1,506
1787643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13 부모님 2026/01/09 4,430
1787642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2026/01/09 1,201
1787641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2026/01/09 4,398
1787640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83 2026/01/09 15,373
1787639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9 . 2026/01/09 2,424
1787638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9 2026/01/09 2,204
1787637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6 0000 2026/01/09 3,029
1787636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9 2026/01/09 3,116
1787635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9 ㅇㅇㅇ 2026/01/08 4,782
1787634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4 마마 2026/01/08 1,772
1787633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5 ... 2026/01/08 1,381
1787632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10 강아지 2026/01/08 2,226
1787631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28 윌리 2026/01/08 8,421
1787630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21 먹는거 2026/01/08 5,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