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좋고 싸다해서 가끔가서 사는데
종류도 그닥 없고
한꺼번에 돈을 너무 쓰게 되고
오래먹을
냉동식품외엔 큰 장점을 모르겠어요
물건이 싸다지만
이상하게 과소비하는 느낌이오
차끌고 시간내서 왔으니
이때다싶어 사다나르기바쁨
막상 며칠 지나면
신선제품은 또 사게 되네요
코스트코 절약팁 아시는 분 계신가요?
질 좋고 싸다해서 가끔가서 사는데
종류도 그닥 없고
한꺼번에 돈을 너무 쓰게 되고
오래먹을
냉동식품외엔 큰 장점을 모르겠어요
물건이 싸다지만
이상하게 과소비하는 느낌이오
차끌고 시간내서 왔으니
이때다싶어 사다나르기바쁨
막상 며칠 지나면
신선제품은 또 사게 되네요
코스트코 절약팁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안가는게 절약팁이예요
대량구매ㅡ냉동실. 직행
안 가는 게 절약팁
1인가구 늘어나는데 코스트코도 변화가 있어야할거 같아요
섕필품을 세일할때 산다
안 가는 게 절약팁222
마트에서 1+1행사도 하고 쿠폰 쓰고 카드 할인하면 코스트코 보다 더 쌀때 많아요
맞아요. 고기 소분해두고 쓰는 사람한테 좋죠.
살림 못하는데 좋아요
물품 별 품목이 한두개 밖에 없으니
경험치 없어도 실패가 적어요. 퀄리티 상은 아니어도 떨어지는 것도 아니니까요.
제가 사는 품목은 거의 항상 꾸준히 있고요.
수지스 닭가슴살, 달걀, 천일낙지냉동볶음밥, 치즈, 베이글, 와인 등
맘먹고 구경하는 거 아니면
일정한 구매 패턴을 갖기에 좋은 구조라 살것만 사고 나오기도 좋고요.
쓸데없는 마케팅 문구들 없는 것도 좋아요
안가는게 절약팁 333
대량구매ㅡ냉동실 직행
요즘 아파트 근처에 오프라인공구마켓이 3개나 생겨서
코스트코를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코슷코는 여기 아님 안되는 제품 이외에는
오프라인공구마켓 이용하고 있어요
10년 넘게 코슷코 이용자인데
이런 날도 오네요
이건 코스트코가 집 가까이 있어야 좋은데요
1. 코코할인마 같은 어플을 깔고 할인 품목을 체크 하고 내가 구매할 물건을 그때 구매 한다.
(예를 들면 유산균, 눈 영양제, 세탁세제, 휴지, 블루베리,리오 마리나라소스등)
2. 바로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수산물이 양이 많고 질도 괜찮아요.
(예로 명태조림, 해산물 찜 등) 소스와 야채도 함께 들어 있고
꽃게, 문어등 소분해서 데쳐 무쳐 먹고 찌개 끓여도 맛있어요.
많은 과소비끝에 얻은 것은 딱 사는 것만 삽니다. 사면 다 먹는 것. 금세 소비되는 것들만요. 신상 새로 나온 것들 궁금한 것 안사기 ..16개 품목 정도만 계속 소비해서 없어져요
살림 잘 하고 못하고를 떠나
4인이상 가정에 딱 맞는거 같아요. 대용량의 크기가..
혼자 사시는 저희 엄마집 윗집에
역시 혼자 사시는 할머니 딸이
코트코 장봐서 빵, 치즈, 과일, 냉동식품..등
반 나눠서 가져다 드리나본데 그할머니는 또 그걸
다 못 먹어서 엄마한테 갖다줌.
가끔씩 엄마 집에 가면 냉장고에서 곰팡이 피거나
돌덩어리가된 음식 비우는게 일이예요.
청소년 아들 셋인집에 유용하더라고요.
코스트코 좋아해요. 다른 마트들이랑은 좀 달라요. 옷도, 공산품도 가격대비 좋아요. 가서 충동구매 하지말고 적당히 사세요.
4인가족 이상이면 모를까 1-2인 가족에서는 전혀 필요 없어요.
견물생심이라고 가서 보면 사게 되고 무겁게 사고 정리하는 것도 일이고 안쓰고 안 먹고 버리는 것이 꼭 생기구요.
이것도 에너지 많이 드는 일이라서 직장 다니면 쉬는 날 가는 것도 일이구요.
그냥 집앞에서 파는 신선한 제품, 반찬가게만 이용해도 편하게 먹고 살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좀 여유있는 사람들이 가는거 같아요.
차도 가져가야하고요. 마트 많아지고 핵가족이 늘면서
코스트코 매출이 축소될거라고 예상했는데 계속 올라요.
경기가 어려워도 다른걸 줄이지 먹는건 덜 줄이는편이고
식재료는 귀찮아도 가서 직접 보고 사는걸 선호하더라구요.
그리고 코스트코는 식자재만 사려고 가는데가 아니고
윗분 댓글처럼 옷이나 공산품, 와인, 영양제, 가전제품들 전부
저렴해서 한번에 쇼핑하기 좋고, 다른 일반 마트에 없는
수입품들 구경하는 재미로 가는거예요.
하나하나 인터넷 주문하는거 귀찮고 힘든 사람들이 많거든요.
아들있는 집들은 괜찮을거 같아요
우리집은 딸둘이고 가족 모두 많이 먹는편이 아니라 버리는게 일이었어요
요즘은 동네마트만 이용합니다. 가끔 트레이더스 가고
크게 보면 가정에서도 박리다매?하면 이익
한꺼번에 사서 소분하는게 가장 적합한 곳이 코코...
이 시국에 다 죽는데 회원비올려도 오히려 거 몰려드는..
크게 보면 가정에서도 박리다매?하면 이익
한꺼번에 사서 소분하는게 가장 적합한 곳이 코코...
이 시국에 다 죽는데 회원비올려도 오히려 더 몰려드는..
다이고는 소량,코스트코는 대량일수록 더 인기
한꺼번에 사서 소분하는게 가장 적합한 곳이 코코...
질은 확실하고 어차피 장은 봐야하고
한달내 얼머나 뭘 소비하는지 파악된 가정은 유리해요.
가령,한달 계란 3판,쌀 20키로,우유3팩,과일 3박스 늘 먹는다면
가장 적절한 곳이...어디로 가야하는지 각자 답찾는...
이 시국에 다 죽는데 회원비올려도 오히려 더 몰려드는..
다이고는 소량,코스트코는 대량일수록 더 인기
한꺼번에 사서 소분하는게 가장 적합한 곳이 코코...
질은 확실하고 어차피 장은 봐야하고
한달내 얼머나 뭘 소비하는지 파악된 가정은 유리해요.
가령,한달 계란 3판,쌀 20키로,우유3팩,과일 3박스 늘 먹는다면
가장 적절한 곳이...어디로 가야하는지 각자 답찾는...
이 시국에 다 죽는데 회원비올려도 오히려 더 몰려드는..
다이소는 소량일수록,코스트코는 대량일수록 더 인기
뭐든대량 이라 집에 자꾸 뭐가 쌓여있어서
다 떨어지면 그때 사야지 했더니
세일기간이 안 맞아 결국 다시 쌓아 놓아야 할듯요 ㅎ
휴지 유산균 달걀 주로 사요
치즈도 냉동 하면 맛없어 이젠 좀 비싸도 근처 마트에서 소량 사려구요
이번에 산 생모짜렐라 3알묶음식으로 된거는 맛있고 소량이라 앞으로 추가목록 이구요
그밖에 오래 둬도 되는거 위주로 사요
고추장 간장 등
많거나 많이 먹는 집들한테는 유용.
묶음 단위가 너무 커요. 양이 감당 안됨
코스트코 필요한 사람이 가면되지
자꾸 코스트코 용량가지고 불만일까요?
저는 식구적어도 잘이용 하고있어요
살림 못하는 사람은 물건이 필요없어요.
식품도...요리를 자주해야 소모를 하고..
그거 소분한다고 시간쓰는데 그럴 열정이 없으니까 살림을 못하는 거잖아요
저는 살림잘 못하지만
식구가 많아서 감당이 됩니다.
예전에 회원가입해볼까 싶어 몇번갔다가 그냥 나왔어요..
울집은 다 냉동하다 묵혀 버릴게 뻔해서요.. 공산품도 쟁여놓는거 싫어해서 대용량 사자니 부담스럽구요
대용량 좋은가격에사서 알차게 잘 활용하시는분들한테는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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