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사람 천지라는데 후진국 사람이 그렇게 꽉꽉
채워지면 그게 후진국 아닌가요
물가는 미국이랑 비슷하고 임금은 그거보다 낮고
취업할 회사도 없고 대자연 말고는
없는 나라 같아서요
역이민 하신 분을 최근에 모임에서 만났는데
그나라에서 그렇게 오래 살았는데 왜 돌아왔냐니까 아플 나이가 되니 왔다던데 그나라 무상의료
아니냐니까 무상이면 뭐하냐고
인도 이민자들 때문에 대기가 너무 길어서
기다리다가 죽겠고 물가도 너무 올라서
살기 힘들어서 왔다더라구요
인도사람 천지라는데 후진국 사람이 그렇게 꽉꽉
채워지면 그게 후진국 아닌가요
물가는 미국이랑 비슷하고 임금은 그거보다 낮고
취업할 회사도 없고 대자연 말고는
없는 나라 같아서요
역이민 하신 분을 최근에 모임에서 만났는데
그나라에서 그렇게 오래 살았는데 왜 돌아왔냐니까 아플 나이가 되니 왔다던데 그나라 무상의료
아니냐니까 무상이면 뭐하냐고
인도 이민자들 때문에 대기가 너무 길어서
기다리다가 죽겠고 물가도 너무 올라서
살기 힘들어서 왔다더라구요
우물안 개구리
5년살다 왔는데
인도인들 세계만민들 그 추접스러움은 이루 말핤 없고.. 언어소통 때문에 느리고 속고 속이
병원 ㅠㅠ 진짜 최악
취직안되서 똑똑이는 미국가고
캐나다가 그래요??
지금 도깨비 또 복습 중인데
도깨비 때문에 캐나다 퀘백 한번 가보고 싶던데..
참 그리고이런 책을 도서관서 보고
숨막힐 듯 아련한 풍경에
캐나다 와…… 했는데…..
도대체 이런 글은 왜 올리시나요???
캐나다가 그래요??
지금 도깨비 또 복습 중인데
도깨비 때문에 캐나다 퀘백 한번 가보고 싶던데..
참 그리고
이란 책을 도서관서 보고
숨막힐 듯 아련한 풍경에
캐나다 와…… 했는데…..
원글이 제일 후져요
책 제목.
빨간머리 앤이 사랑한 풍경
자꾸 이 단어가 삭제되네요 ㄷㄷ
사람은 자기 경험밖에 모르니까 저마다 우물 안에 사는건 맞죠. 근데 그분 얘길 들어보니 지금 현재 캐나다 상황은 힘든 얘기 밖에는 못하겠다더라구요.
한번 다녀 오셔야겠네요
인도 사람 천지인지.
그렇게 살기 나쁜지.
병원도 못 가는지.
삶의 질, 행복 순위 보면 캐나다가 대부분 우리보다 앞서 있어요.
주요 삶의 질 지표 비교 (2024-2025년 기준)
1. 유엔 인간개발지수 (HDI) (삶의 질 종합 평가)
캐나다: 세계 16~18위권 (2025년 16위).
한국: 세계 19~20위권 (2025년 20위).
특징: 캐나다는 높은 기대수명, 교육 수준, 1인당 국민소득 등을 바탕으로 상위권을 유지하며, 한국과 큰 차이는 없으나 꾸준히 앞서고 있습니다.
2.세계 행복 보고서 (World Happiness Report)
캐나다: 143개국 중 15위 (2024년).
한국: 143개국 중 52위 (2024년).
특징: 행복도 평가에서는 캐나다와 한국의 순위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캐나다는 안정된 사회, 자연환경, 경제적 안정 등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는 반면, 한국은 높은 경쟁률과 사회적 스트레스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3. OECD Better Life Index (보다 나은 삶 지수)
캐나다: 11개 분야(주거, 소득, 일자리, 공동체, 교육, 환경, 시민 참여 등)를 종합하여 상위권(호주 다음 2위 등)에 랭크.
한국: 26위 기록
특징: 한국은 소득, 교육 등 일부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지만, 주거, 환경, 일과 삶의 균형, 사회적 지지 등에서 캐나다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습니다.
도대체 82수준이 왜 이지경이 되가는지...원.
후진국 사람이 그렇게 꽉꽉
채워지면 그게 후진국 아닌가요
그럼 영국은 벌써 후진국이겠네요?
인생이 기니 한동안 아름다운 곳에서 살면 좋죠. 많이들 돌아오긴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시골이나 소도시 가면 농사일이나 힘쓰는 일에 외노자 맣고요, 그나마 인구 소멸 지역은 폐허같고 귀신나올 듯 하고, 병원이라고는 보건소랑 별다를 바 없는 조그만ㅇ개인병원들. 2차 진료 기관도 근처 큰 도시 가야 하는 곳 투성이.
캐나다에 외국인 많고 인구 적어서 대도시의 장점을 누리지 못하는 동네와, 한국에서도 가장 살기좋은 서울의ㅇ부촌과 환경을 비교하면 어쩌나요
저희 친척들도 캐나다 사는데 다들 캐나다 좋다고 역이민 없습니다, 저희 고모는 연금도 꽤 받는다고 하시던데요
캐나다에 친척분도 사세요 인도사람이 너무 많다는 얘기는 전부터 들었구요. 그건 팩트인데 왜 아니라는지
병원은 생명이 위급한 응급환자 아니면 대기 수개월이래요
병원비는 무상이어도 약값은 본인부담인데 만성질환자들 매일 먹어야하는 약값이 엄청 비싸서 한국 오면 왕창 사가던데요
헉...
본인이 경험한것도 아니고
역이민온사람 이야기듣고
이렇게 무례한 글을 쓰다니요..
인도사람 천지는 동의 못하겠지만 의료는 맞는 말 같아요.
맞아요. 보통 외국 선진국과 우리나라 비교할때
외국 시골과 우리나라 서울을 비교해서
우리나라가 더 좋다는 평가 내리는경우 많더라고요.
벤쿠버에 좀 살았었는데 자연 말고는 지겹고 재미없었어요.
그때도 캐나다 병원 대기나 의료 수준얘기들 많이했고 다들 미국 살고 싶어했음 ㅋㅋㅋ
그리고 나이들면 한국 오고 싶다고하고
가난한 동네에 사니까 그렇죠
토론토 중상층 동네에 사는데 저희동네에는 인도사람 본적도 없어요
의료도 한국보다 느린건있지만 몇달씩 기다리고 그래본적 없어요
집에 만성질환환자 있는데 돈한푼 안내고 빠르게 최고 치료 다 받습니다.
좋은 병원에 가거든요.
벤쿠버에 좀 살았었는데 캐나다 자체가 자연 말고는 지겹고 재미없었어요.
그때도 캐나다 병원 대기나 의료 수준얘기들 많이했고 공통적으로 다들 미국 살고 싶어했음
그리고 나이들면 한국 오고 싶다고하고
싸구려 피자나 서브웨이를 인도인들이 많이 했음
사람은 경험만으로 아는게 아니예요.
교육이라는게 있습니다.
위에 만족도 올리신 댓글분처럼 정확한 지표 검색이나
하다못해 AI 이용해 습득할 지식과 간접 경험이 넘쳐납니다.
캐나다 무상의료로 환자들 밀리는거야 문제라 해도
인도인 많고 의료 시스템 문제라고 후진국 운운하는거 너무 무식하다 생각 안드세요?
경제 1위 미국에도 같은데 후진국이라 하시겠냐고요..진짜 사고가 이리 편협한지 원.
장님 코끼리 만지기
진짜 웃기는 글 ㅎㅎㅎ
한국인이 이민자로 사니까요
역이민 오신분이
한국에서야 뭔가 주인같아 그러더군요
원글님 식으로 말하자면
미국도 후진국
영국도 후진국
프랑스도 후진국
독일도 후진국
캐나다도 후진국
맞죠?
다 맞아요
얼마전 여행 유튜버가 캐나다 간거 봤는데 한탄을 하더라구요
마약에 찌든 사람들이 득시글 거리고 거의 모든 프랜차이즈는 인도인이 접수했대요
의료서비스는 무료지만 기다리다 숨 넘어 가고ᆢ
그 유튜버 누구더라 똘똘하고 신뢰감 있는 젊은이인데
과장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람보다 거기는
중국 사람이 문제죠.
밴쿠버 집값 다 올려놓은 사람들이 중국사람이에요.
캐나다 교마 유툽보니
물가 대박 올라서 살기힘들어진다
얘긴 하더군요
인도, 중국 이민자가 많긴해요
한국사람 간간히 있고
일본인은 다들 하와이만 갔나싶게 안보이긴했어요
흑인도 벤쿠버쪽엔 잘안보이고요
조기 유학생이 많던데
대학은 미국으로 가길 원하더라구요
급여 차이나 일자리 문제가 있으니까요
그래도 그 공기며 자연은 대체불가죠
미국보다 훨씬 안전하구요
캐나다에서 삶의 질 팍팍 떨어지던데 저 지표 믿으면 안됨.
인터넷 한 번 달려고 해도 기본 2주 이상 걸리고 병원도 몇달씩 대기.
대도시인데도 대중교통 불편, 편의점도 없고 택배도 느리고 관공서 처리 미침.
거지들 많아서 옷이나 차도 청테이프로 떨어진거 붙이고 다님.
길거리에 개까지 데리고 나와 책보며 앉아서 구걸하고 돈 넣어라고 얼굴 앞에
후라이팬 같은거 들이밈.
얼굴보면 스트레스 없고 행복지수는 참 높아보이긴 하더라고요.
잠깐 한국 와 있는 캐나다 영주권자인데요 이런 글 도대체 왜 쓰세요? 얼마나 많은 캐나다 거주자를 만나고 쓰신 건 가요? 캐나다 왜 사냐고 물으니 대답해 줄게요 당신 같은 이런 편협한 사람들 없어서 좋아요 남 신경 안쓰고
캐나다에서 실패한 사람들은 한국 와서 캐나다를 나쁘게 얘기합니다 마찬 가지로 한국에서 힘들어 온 사람들은 한극을 나쁘게 얘기합니다
님의 편견에 가득차고 인종차별적인 우물개구리식의 생각에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나는 캐나다 살면서 병원 때문에 문제를 느낀 적이 거의 없어요
우리 패밀리닥터가 바로 연결해 주던데 제가 운이 좋은 건가요?
도대체 이런 얘긴 왜 말이 다르죠? 본인이 겪어 보지도 않고 이런 애기 쓰지 마세요 부끄럽지 않나요?
친정오빠가 20년가량 캐나다에 살아요.
아이들도 의대진학하고 ..평범하게사는데 원글과 같은이야기하던데요.
회계쪽도 그렇고 인도사람 정말 많대요.
한국에 작년여름에 가족들이 나왔는데 병원가서 진료 다들 받았어요.
캐나다 의료수준이 너무 낮고 패밀리 닥터있어도 너무 늦고 전문의 만나기가 너무 힘들대요.
마약에 취한 사람도 길가에 흔히 있고요. 다운타운에서 마약도 쉽게 구매하기에 길가에서 마리화나냄새 쉽게 맡을수 있대요. 트뤼도총리 때문에 살기가 너무 힘들어졌다고 저희오빠 가족들은 이야기하던데요.
오랫만에 나오니 한국이 너무 깨끗해지고 살기편하고 친절하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윗님 왜 노발대발 ㅠ 님은 넉넉한 외국살이라 비교군이 다를 수 있죠. 그렇게 따지자면 님도 우물안 개구리세요.
희철리즘 유튜버도 제가 들은 얘기 그대로 캐나다 컨텐츠 올렸었어요. 허구는 아닌거죠. 설마 역이민자나 제 친척분이 뭐하러 후려치기를 할까요. 약쟁이 밀집지역은 특수한 지역이니까 아예 얘기도 안 썼어요. 우리나라도 대림동 같은 곳 있으니까요. 벤쿠버 어느 상점을 가도 죄다 인도사람이더라구요.
211님 윗님 왜 노발대발 ㅠ
님은 넉넉한 외국살이라 비교군이 다를 수 있죠. 그렇게 따지자면 님도 우물안 개구리세요.
희철리즘 유튜버도 제가 들은 얘기 그대로 캐나다 컨텐츠 올렸었어요. 허구는 아닌거죠. 역이민자분이나 제 친척분이 뭐하러 후려치기를 할까요. 약쟁이 밀집지역은 특수한 지역이니까 아예 얘기도 안 썼어요. 우리나라도 대림동 같은 곳 있으니까요. 벤쿠버 어느 상점을 가도 죄다 인도사람이더라구요.
베트남 나트랑에도 인도 사람들 와서 원래도 저렴한데 거기서 깍자고 하니 힘들다고 하네요
왠만하면 인도인들은 엘리트가 많아요
죄다 의사, 회계사, 엔지니어들 전문직도 많아요
캐나다 춥기두 엄청 춥다고 아는 데..
211님 왜 노발대발 ㅠ
님은 넉넉한 외국살이라 비교군이 다를 수 있죠. 그렇게 따지자면 님도 우물안 개구리세요.
희철리즘 유튜버도 제가 들은 얘기 그대로 캐나다 컨텐츠 올렸었어요. 허구는 아닌거죠. 역이민자분이나 제 친척분이 뭐하러 후려치기를 할까요. 약쟁이 밀집지역은 특수한 지역이니까 아예 얘기도 안 썼어요. 우리나라도 대림동 같은 곳 있으니까요. 벤쿠버 어느 상점을 가도 죄다 인도사람이더라구요.
후진국 사람이 천지인 나라가 과연 선진국인가.. 싶더라구요
나라를 굴리는건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잖아요
이민자를 너무 많이 받아서 사단이 났네요
솔직히 살기엔 한국이 훨씬 더 힘들어 보여요.
아파트같은 주거 환경부터 경쟁사회, 의료비도 간병이나 노후 요양병원 생각하면 결코 싸지 않고요.
미용이나 간단한 질환으로 집앞 병원 갈때나 싸고 편하지
진짜 심각한 병 걸리면 편리하지도 않아요.
솔직히 살기엔 한국이 훨씬 더 힘들어 보여요.
아파트같은 복잡한 주거 환경부터 비교, 경쟁사회, 노동환경도 안좋고, 노후 불안감, 약자에대한 배려같은 사회적 믿음, 안정감도 별로 없어요.
의료비도 간병이나 노후 요양병원 생각하면 결코 싸지 않고요.
미용이나 간단한 질환으로 집앞 병원 갈때나 싸고 편하지
진짜 심각한 병 걸리면 편리하지도 않아요.
얼마전 여행 유튜버가 캐나다 간거 봤는데 한탄을 하더라구요
마약에 찌든 사람들이 득시글 거리고 거의 모든 프랜차이즈는 인도인이 접수했대요
의료서비스는 무료지만 기다리다 숨 넘어 가고ᆢ
그 유튜버 누구더라 똘똘하고 신뢰감 있는 젊은이인데
과장은 아니라고 봅니다.
ㅡㅡㅡㅡ
저도 주말에 봤어요. 희철리즘.
저 위에분 지적대로 경제적 위치가 달라 그래요.
일상이 서브웨이나 편의점 이런 곳만 다니는거라 온통 인도인들이 프렌차이즈 점령했다 생각하는 것.
인도 귀족들 자식들 조기유학시켜 의사 많이 시킵니다.
원글 친척분도 캐나다서 부촌에 사는게 아니니 그런 소리 하는거구요
여행 유튜버도 4성 5성급 호텔 묵으며 렌트카 몰며 여행 다니는게 아니니
길거리 마약중독 홈리스부터 보이는거예요.
절대로 그게 캐나다 삶 전부가 아니고
그곳 사람들이 한국 아닌 캐나다 사는 이유가 또 있는 거고
우물안 개구리니 해외 못사는 지역 비교해 한국이 더 잘 산다라는 댓글들이 이 글에 있는겁니다.
현지인 아닌 여행유튜버라면 여행자인데 현지 사정을 어찌 잘 아나요?
요즘 유튜브에서 국뽕으로 올려치고 다른나라 별로라고 하면
조회수 잘 나와서 계속 그런쪽으로 기획해서 만드는건 느꼈어요.
캐나다 하우스 가격이 엄청나던데 부촌 사는 사람이 흔한가요. 일반적인 평균의 삶을 말하는거죠. 어느나라건 부촌은 대부분 안전해요. 필리핀도 부촌은 치안 좋죠. 비교는 평범한 삶에서 비교해야죠.
그냥 중산층이 사는곳이 그렇다구요
집값이야 비싸지만 대부분 드렇게 오르기전에 산사람들이고
그 비싼 집값도 한국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게다가 캐나다 집값은 토론토같은 대도시도 다운타운을 빼면 단독주택이고 땅값이 큰 비율이라
정말 한국과는 비교 불가죠.
한국사람들이 착각라는게 한국이 서울 번화가에 사는걸 좋은동네 산다고 생각하니까
캐나다에서도 다운타운이 잘사는 지역으로 착각하는데요
캐나다는 서벌브라고 불리는 외곽지역이 중산층이상 사람들의 거주지예요
그래서 밴쿠버같은 지역의 도심에 마약에 취한 사람들이 넘쳐나죠
그리고 한국이 캐나다를 후진국으로 부를수없는 가장 큰 이유가
이렇게 대놓고 물질적으로 어느나라보다 조금 더 낫다고 본인의 작은 소견으로 판단된다고
이런글을 부끄러운줄 모르고 올리는 사람들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다는데 있어요
선진국은 물질적 풍요보다 배려와 성숙된 시민의식이 더 중요한 요소예요
원글이 범죄율 윤운하니 굳이 비교를 하자면
제가 사는 토론토의 집들은 다운타운을 제외하면 다 단독주택이예요
저희집에 놀러온 한국지인들의 아이가 여름에 정원에서 고기구워먹고하면서
너무 좋다고 우리도 한국서 단독주택에서 살자고 하니까
지인이 말하길 한국은 위험해서 단독주택 안된다였어요
서울에서 단독주택은 보안상 취약하다는게 잘 알려진 얘기죠?
저희집은 주요 지하철 역에 가까운 제2의 다운타운이라고 불릴정도로 토론토기준으로
번잡한 지역인데요 밤에 문 안잠그고 잔적이 있고 뒷문 안잠그고 자거나 외출한 적이 잦을 정도로
범죄가 거의 없어요
택배 앞에다 두고 하루 이틀 지나도 아무도 안가져가구요
좋은 동네긴해도 부촌 아니고 그냥 중산층 동네예요
노발대발한 사람이예요 캐나다 하우스 가격요? 엄청난 부촌 아니고 왠만한 사람들 사는 하우스 3층 짜리 20억 30억이예요 서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그래도 정원에 수영장 까지 있어요 이런게 중요한 게 아니고 왜 화가 났냐면요 님의 생각이 많이 편협해서요 캐나자에 인도인이 많다고 후진국이라뇨 출신국으로 후진사람 취급 받는 게 정당해요? 중국 인도 사람들 다 한국 사람들 생각처럼 조선족이나 갠지즈강에 마구 오물 버리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예요 미국에 실리콘 벨리에 얼마나 많은 중국 인도 브레인들이 있는 줄 아세요? 마찬가지로 캐나다에도 이 들 나라의 브레인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요 모두가 출신국으로 동일 취급 받고 후지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게
아니예요 캐나다에도 한국에서 온 정말 나쁜 사람들 많아요
이 사람들 만 보고 한국 후지다 판단하면 좋나요?
오늘 둔촌 성내동 일대를 갈 일 있었는데 조선족 동남아 사람들 굉장히 많던데요
한국에도 굉장히 많은 조선족 중국인 소위 후진국에서 온 사람들 많던데 그러면 한국도 후진국 인가요?
윗님이 제 생각과 맞게 써주셔요 저도 222 한 번 써 볼게요한국이 캐나다를 후진국으로 부를수없는 가장 큰 이유가
이렇게 대놓고 물질적으로 어느나라보다 조금 더 낫다고 본인의 작은 소견으로 판단된다고
이런글을 부끄러운줄 모르고 올리는 사람들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다는데 있어요
선진국은 물질적 풍요보다 배려와 성숙된 시민의식이 더 중요한 요소예요 222
출신국으로 후진사람 취급은 노발대발님이 적극적으로 하시네요. 대부분 인도나 중국이나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왜 인도는 찬양하나요
우리나라도 대림동 같은 지역이 있으니
이스트 헤이스팅스인가 캐나다 약쟁이 타운은 언급 안 한다고 했잖아요
사실 거기는 인간이 살 수 없는 지역같아서 말하고 싶지도 않아요 노발대발님 거기서 행복하심 된거죠 다른 사람이 불행해서 역이민한걸 왜 노발대발 하나요 이해불가하네요
밴쿠버 자연은 끝내주는데 너무 심심.
중국인 이란인 많았고 인도인 많은 지역 갔다가 진짜.. 후..
그리고 부촌 얘기는 댓글에 그들이 4성급 5성급 안 다녀보고 부촌에 안 살아봐서 안좋게 쓴거라는 얘기가 나와서 언급한거예요.
이걸로 끝낼게요 인도 찬양한 적 없어요 출신국으로 후진 사람 취깁 한 적도 없고요
님이 인도사람 많으면 후진국 아니냐고 해서 인도 사람들 다 그런 사람 아니라고 한게 찬양처럼 비춰졌나 봐요 중국이나 인도나 거기서 거기 ... 이 말도 우습네요 제가 인도 찬양하고 중국 내려칠 이유 없어요 내 친한 친구가 중국인 이예요 교양있고 생각 바른
괜히 이 글을 읽은게 후회 되네요
직장이 안정적이고 워라밸 좋아서요. 한국에서 IT관련일 하면서 언제까지 할수 있을지 늘 야근에 휴일근무에 실핏줄 터져가며 일했는데 주4일 재택근무하고 출근해봐야 9시출근 4시반 퇴근 칼같이 지키고 휴가 꼬박꼬박 챙겨먹고 정년까지 아무 문제없어요. 나이들었다고 아무도 구박안하고 정년 이후에도 원하면 계약직으로 전환해서 근무할수도 있고요. 이런 직업적 안정성은 삶의 필수죠.
인도사람많고 물가비싸고 인종차별있고 다 맞습니다. 내나라만한게 있나요. 그래도 직장생활 안정성 워라밸 측면에서는 비교불가입니다. 한국은 나이 오십넘어 어디 갈데 있나요. 여긴 나이먹어서도 이직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게 근본적인 이유에요.
작년여름 뱅쿠버한달 겨울에 한달있었어요. 여름 뱅쿠버시내 정말 예뻣어요 차가지고 주변 파크갔는데 예쁜호수니 좋았어요. 그러다 시내에 갔는데 마약에 취한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깜짝놀랐어요 마리화나냄새 작열하고 아 이나라 큰일나겠구나 이렇게 길바닥에.마약쟁이들이 널브러져있고 실망했어요 산다면 고민해볼거같아요 .그러다 겨울에 다시갔는데.비만 주구장창 내리고 좀 그랬어요
소도시는 모르겠지만
토론토 같은 대도시에
인도 사람 엄청 많고 점점 더 느는 추세고
병원 응급실 가는 거 아닌 이상
몇 달씩 기다리는 거 흔해요.
외국인 유투버가 하고많은 좋은 곳 다 놔두고
대림동에 기어이 찾아가서
한숨 푹푹 쉬면서 이게 한국의 실상이다 이러고
외국인들이 한국이 좋다던데 정말 이게 한국이냐고 하면
너무 곤란하지 않겠어요?
서울에 좋은 곳이 얼마나 많은데 다 제쳐놓고
노인급식하는 곳에 카메라들고 가서
한국인들이 이렇게 가난하다고 노인들이 길거리 줄서서
걸인처럼 밥이나 얻어먹고 다닌다고
한국이 알고보면 이렇게 불쌍한 나라라고
외국인 유투버가 떠들어댄다고 생각해봐요.
어느 나라건 파고들어보면 해결해야하는 사회문제는 다 있기 마련이에요.
캐나다에 사는 교포들도 이건 캐나다가 아니라 개나다라고들 하더라고요~~ㅋㅋㅋㅋ
인도인이 아니라 한국사람들을 받았다면 캐나다는 분명 누부신 발전으로 선진국이 됐을거에요~
캐나다 여행 한 번 못 가본 분인 듯
이런 논리라면
미국은 왜 살아요?
ㅋㅋㅋ
캐나다. 환상 갖고 이민 갔다가 안 풀리는 사람들
캐나다 단점을 깨알같이 부풀려서 원글님처럼 말하고 다니더라고요
캐나다에서 성공한 많은 분들은
한국인 붙잡고 캐나다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얘기 안 합니다
뉴욕 뒷골목 한 번 가보세요
우물에서 나와
캐나다 여행이라도 가보세요
캐나다 호불호 없고 미국 사는데요
어쩌다 가본 여행 유튜버 얘기 한 거 가지고 이 나라는 끝났다 그러는 건 아니죠.
특히 그 유튜버가 그런 식으로 단정 짓는 얘기 많이 하던데. 샌프란시스코 편 보고 기절했어요, 미국인들이 여전히 제일 살고 싶어하는 도시 중 하나 다만 집값이 천정부지 너무 어마무시해서 생각도 못하는 아름다운 도시인데 그런 곳에 홈리스는 안 살고 싶어할까요 그렇다고 그 도시 위험하다고 호들갑을 떠는 걸 보고 너무 한심하던데요
다녀봐요 ........
예전의 캐나다가 아니더라.
아이들 공부때문에 몇년 살다 온 친구 말 들어보니 의료는 한국과 다르간 하더군요
의료때문에 더 빨리 왔다고
인도인에게 밀려나고 있나보네요
미국 실리콘밸리 CEO 3분의1이
인도인 이라고 하던데 빠른속도로 캐나다도 점령한듯
인도인도 한국인도
성공을 위해 조국을 탈출한건 마찬가지인데 결과는 ..
원글님 말이 쎄셔서 그렇지 틀린말은 아니에요. 저도 10년전에 연구년으로 캐나다 대학에서 지냈는데 미국 주립대 분위기의 한적한 소도시였어요. 캐나다에서는 아주 시골은 아니었구요. 그런데도, 백인 아니면 인도계만 있긴 했어요. 살기는 평화롭고 좋았으나 경제수준은 우리나라보다 못한건 맞는것 같아요. 지금은 더 안좋다고 하니...그당시 밴쿠버 근교에서도 몇달 지냈는데 그당시에도 운동장에 아이들 나오면 다 검은머리만 있다고 했어요. 중국인, 인도인, 한국인. 캐나다 대학이 수준이 떨어지지는 않지만 수준 대비해서 네임밸류가 많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에요. 잡도 너무 없구요. 그래서, 캐나다인들 조차도 대학도 미국으로, 취업도 미국으로 하는 경향이 많긴해요. 많이 아쉽죠. 그래도, 사람들도 미국보다 더 순박하고 좋았는데..의료가 무료이긴 하나 영 부실해요. 병원 가봐서 알아요. 그냥 돈 더 내고 제대로된 의료 서비스 받고 싶더라구요.
상당히 인종차별적인 글이라서 불쾌하네요.
밴쿠버 살고 있고
인도 포함 정말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저는 한인밀집지역에 살아서 대부분 한인/아시안이 이웃이에요.
인도인 이웃은 저희지역에서 못봤지만 직장에는 많아요.
인텔리하고 점잖은 코워커들이고
저희는 캐나다 생활에 만족해서 역이민 생각 없습니다.
역이민 가는 가정들은 대부분 캐나다에 정착을 제대로 못하고
겉도는 분들이 가시더라구요.
제 주변은 대부분 만족하며 캐나다 라이프 즐기며 삽니다.
인도인 포함 다국적 코워커들이랑 파티도 자주 하고요.
저는 오히려 한국에서 출산할때나 진료봤을때 기억이 안좋았어서 캐나다 의료도 굉장히 만족하고
공무원이어서 Extended Health Benefit 덕분에
한국 혹시나 여행갈 일 있어도 한국의료보험혜택없이 쌩으로 모든 돈 내고 캐나다에서 돌려받습니다.
은퇴후에는 캐나다 기초연금+CPP국민연금+공무원연금만으로도
남편이랑 둘이 매달 만천불 정도 수령예정이고
미래에 어떤 변동이 생길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써는 은퇴후에도 캐나다에 계속 살 것 같습니다.
캐나다에서 어떤 이유로 정착을 실패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신 분들은 부정적인 얘기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긴 하네요. 단편적인 이야기만 듣고 너무 자극적인 제목과 인종차별적인 내용의 글을 쓰신 것 같아서 지나가던 캐나다 교민 댓글 달고 갑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ㅠ 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서울 가본 사람과 안가본 사람이 싸우면
안가본 사람이 이긴다더니...
직접 살다 온 것도 아니고
장기 여행을 다녀온 것도 아니고.
지인의 말과 유튜브만 보고
글 쓰고 댓글 다시는거에요?
이런 인종차별주의자들은 정망 자신이 뭔말한지도 모르겠죠.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게 참 처참하군요
그리고 위에 와우...님.
잘읽다가 한국으로 역이민한 사람에 대한 편견 역시 마찬가지네요
모든걸 자신의 생각으로 단정짓지마세요
본인이 노후계획 잘세운건 알겠구요
역이민한 사람은 모두 이민생활 적응에 실패한 사람이라고 매도하는거나
원글의 인종차별주의적인 글이나 오십보 백보네요
잠시 한국 방문중인 캐나다 은퇴인인데 어서 빨리 캐나다로 가고 싶어요
난 캐나다 살아봤지만 캐나다 안가고 싶은데 너무 불편
난 캐나다 살아봤지만 캐나다 안가고 싶은데 너무 불편
난 캐나다 살아봤지만 캐나다 안가고 싶은데 너무 불편.
캐나다에 터잡고 그 사회 한자리씩 하는 분들하고도 교류했지만
의료나 일자리 얘기 많이 하던데 윗댓글들 이상하네.
틀린말 아닌데
다만 좋은점도 있죠.
왜 다들 안살아봐서 모른대
본인들도 단점 모르면서
그리고 거기 기반있는분들은 긍정을 봐야살고
그리고 떠나온 자들은 부정을 봐야 시원하죠
대한민국 단점도 입 아프잖아요..
나라대나라 비교할수 없고
중국인 인도인 필리핀 캐나다로 몰리는게
그만큼 기후며 시스템이며 이민자 살기 괜찮고
북미문화 좋고 하니까
그러나 자연은 저 단점이 덮힐만큼
아릅다워요.
벤프며 미국 멕시코 가깝고
겨울 스키
여름 골프
직업귀천없이 사는 문화
그곳 백인들의 젠틀한 문화
트뤼도 이민정책 실패는 유명한 얘기 아닌가요.
캐나다 밴쿠버
긴 출장 다녀왔어요
일만 한 게 아니고 좀 여유 있는 일정이어서 친구도 만나고 록키 여행도 했어요
정말이지 돈 있고 받아주기만 하면
은퇴하고 캐나다 가서 살고 싶어요
제 아이도 캐나다 유학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이래서 책 한권 읽은 사람이 젤 무섭다죠. 무식한 사람이 어설픈 지식으로 신념을 가지면 그것만큼 무서운게 없음 ㅋㅋㅋ
캐나다 인도 사람 천지인건 다 아는 사실인데 뭘 아니라는지 심지어 그 인도사람들이 고학력자 의사급이라고 우기기ㅋㅋㅋ 워킹클래스 허드렛일 하러 몰려온 사람들까지 인도를 옮겨놓은 수준인데 미국 못가서 갔던 곳인데 이젠 프리미엄도 없고 후진국 소리 나올 법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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