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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ㄱㄴㄷ 조회수 : 2,606
작성일 : 2026-01-07 21:55:06

85학번 대졸후 취업하고 월급 당연히 엄마 줬어요.

그걸로 빠듯한 저희집 당연하게 생활비 쓰신 것 같고.

그니까 아버지가 벌어오는 것처럼요.

91년 결혼하면서 혼수 해주시고요.

여자 혼수 그때는 얼마 안들었겠지요.

저는 지금 넉넉히 잘살고 있어

원망하는거 아니고요.

엄마가 저 뜯어먹으려는 사람은 아니에요.

그냥 평범한 자식밖에 모르는 엄마.

 

고증차원에서 돌이켜보니 당연하게 생각했던게 어이없어서요.

시대가 그만큼 바뀌어서 제 생각도 바뀌었을까요?

그땐 그게 당연했는데.

시절이 그래서 저희집만 저랬나요?

부자집 제외하고요

 

 

IP : 58.225.xxx.20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0학번
    '26.1.7 9:57 PM (122.32.xxx.138)

    저도 그랬어요
    엄마에게 봉투째 다주고 용돈 받아서 썼어요
    그땐 다 그랬지 싶어요

  • 2. 제가 관리
    '26.1.7 9:58 PM (121.166.xxx.208)

    월급 다 관리해서 결혼시 제가 모은 돈 3천으로 준비해 달라했더니 , 울엄마 꿀덕,, 나중 애가 돌지나서 오백 돌려 달라했더니, 천 돌려주셨네요, ㅠㅠ 남동생은 8천 강남전세 얻어주면서

    나쁜 엄마였어요

  • 3.
    '26.1.7 9:59 PM (180.182.xxx.77)

    부잣집 아닌 저는 월급 제가 다 쓰고 적금넣었어요 91년졸업 94년 결혼했어요 제 적금에 엄마가 돈 보태어 혼수했어요

  • 4. 우린
    '26.1.7 9:59 PM (1.237.xxx.216)

    저희는 너무 가난했기에 돈 안 줬어요
    그럼 시집도 못갈거 같아서
    늘 원망하고 볼멘소리 들었지만
    시집갈때도 맨몸으로 제가 모은돈으로
    만약 제가 모으지 않았다면 정말 맨몸으로
    그걸 또 내딸이 잘났다하면 당연하게 생각하는…
    벗겨먹으려는것도 아니었지만, 저는 간난으로 인한
    피해자였고 우르 아빠는 51세부터 자기 자유를 달라며
    모든 돈벌이를 그만두고… 그렇게 살더라구요.

  • 5. 원글
    '26.1.7 10:02 PM (58.225.xxx.208)

    90년이후로는 급변했을 것 같아요.
    80년대는 이야기에요

  • 6. ..
    '26.1.7 10:06 PM (58.238.xxx.62)

    엄마 드리고 용돈 받았습니다
    결혼할때 목돈 주셔서 집 샀어요
    지금도 감사해요

  • 7. ..
    '26.1.7 10:13 PM (223.62.xxx.56)

    직장생활 6년쯤 했었고 엄마한테 꼬박 드렸어요
    저 84학번이요
    부동산에 감이 있으셨던 친정엄마가 제돈과 친정부모님이 더 보태서 아파트를 사주셨었어요
    여자도 집이 있어야 당당하다 라는 말씀과 함께요
    덕분에 결혼할때 시집눈치 1도 안봤고 오히려 시부모님이 제 눈치를 보셨었어요ㅎㅎ
    그후 저도 엄마닮은 감각으로 여러번 이사해서 큰재산 만들었구요

    지금도 친정엄마께 감사드려요
    어떻게 그 옛날에 그런 멋진생각을 가진 신여성이었는지요
    지금 82에도 아들을 재산 더줘야한다는 모지리같은 댓글 당당히 다는 사람들 넘치잖아요ㅜ

  • 8. 85학번이면
    '26.1.7 10:19 PM (211.58.xxx.216)

    89년 졸업이니..2년 직장생활하고 결혼하셧네요..
    혼수 해주셨다니.. 적당히 잘 해주신것 같아요.

    86학번 월급 저혼자 다 쓰다가.. 3,4년후에 월급 엄마한테 2년 드리고.
    그때 모은돈으로 결혼했어요.
    친구들도 부모님한테 드리지않고 본인이 관리 했고..
    그래서 돈을 저금 안한고 친구들이랑 몰려다니며 흥청망청 사용했네요.ㅠㅠ

  • 9. 눈물
    '26.1.7 10:20 PM (1.237.xxx.216)

    왜 이렇게 다른 횐경에서 태어날까요.
    윗님 .. 님 너무 부러워서 눈물이 나요

  • 10. 86학번
    '26.1.7 10:24 PM (218.37.xxx.225)

    제월급은 용돈처럼 다쓰고 맨날 카드값 모자라서 아빠가 카드값 내주셨어요
    96년도 결혼할때 남편월급 200만웠이었는데
    너 그돈갖고 살수 있겠냐고 걱정걱정 하면서 저 시집 보내셨어요
    근데 저 남편월급 200중에 100만원씩 저축해 가면서 아이둘 낳아 키우고 10년만에 집도 샀어요
    어떻게 그게 가능했는지 지금도 잘 안믿겨요

  • 11. 윗님
    '26.1.7 10:32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지금 82에도 아들을 재산 더줘야한다는 모지리같은 댓글 당당히 다는 사람들 넘치잖아요ㅜ

    -----------
    진짜요?진짜 그런 댓글이 넘쳐요?
    링크좀 주세요.

    이런글보면 82가 모지리들 모인곳인가봐요

  • 12. 못봄
    '26.1.7 10:35 PM (39.7.xxx.44) - 삭제된댓글

    주로 아들 더준 부모 원망하는 글이지 아들 더 줘야 한다는 모지리같은 댓글이 넘치다니 어디에 넘치나요?

  • 13. 86학번
    '26.1.7 10:36 PM (118.235.xxx.214)

    올해 60된 86학번인데 졸업하고 2년 실컷놀고 92년 결혼 결혼할때 친정에서 1억들여서 결혼시키셨어요 제주위누 다들 기본 오천에서 1억 조신하게 있다 시집가라는 집들이 대부분 근데 여자팔자 뒤웅박팔자 지금은 내가 너무 세상을 몰랐구나 땅을치고 후회 내딸은 직장생활도 하고 남자도 많이 사겨보고 결혼해라고 합니다 30이 넘어도 결혼할 생각을 안하지만

  • 14. 내가 알아서
    '26.1.7 10:41 PM (211.241.xxx.107)

    다 관리하고 결혼비용도 전부 제가 냈어요
    부모님은 부조금 챙기고요
    사회 생활 시작하면 자기가 관리하는게 경제 관념도 알고 좋은거죠
    그때는 적금이나 예금 말고 다른 수단이 없었으니
    돈 모으는건 어려운 일이 아니었고요
    이자 왕창 주는 재형저축도 있었죠
    한번은 예금 들었다가 만기라서 찾으러 갔는데
    원금이 줄었더라구요 그게 뭔지도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면 펀드 같은거 였나 봐요
    생소한 금융상품이라 잘 모르고 예금이겠거니 했었는데요

    가정 형편 따라 달랐겠지만
    제 절친은 돈 벌어 부모님 드리고 그걸로 가족 생계비에 보태고 나중에 결혼할때 결혼식만 올려주었죠
    지금도 보상 받지 못한 계산을 해요

  • 15. 저도
    '26.1.7 10:44 PM (59.24.xxx.213)

    86학번입니다
    졸업후에 1년은 한달에 5만원만 제 용돈으로 남기고 전부 엄마드렸지요
    언니도 공부중 동생셋 공부중 그래서 하도 돈없다 소리를 해서 1년을 꼬박 드렸는데
    어느 날 집에 갔더니 제가 드린그 돈으로 양품점에가서 엄마가 엄마옷을 잔뜩 샀더라구요
    제것은 양말 한 짝없고
    그래서 1년후 좋은 직장으로 이직하면서 제 월급은 제가 관리했어요
    그래도 수습기간동안 받았던 월급 150만원으로 엄마가 노래부르던 자개장농,화장대 문갑 한셋트 사드리고 끝
    90년대 초반 월급의 50%무조건 저축, 휴가비 연가보상비등등 모두 저축 3년만에 2000만원모아서 온전히 제힘으로 결혼했는데
    엄마란 사람은 그저 저 한테서 돈 빼갈 궁리만하고 ....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아버지한테도 안 알리고 혼자 용돈으로 쓴 아주 나쁜 엄마
    올해로 돌아가신지 10년인데 산소에도 가기싫어 안가요 그냥 보기싫어서

  • 16. ..
    '26.1.7 10:45 PM (223.62.xxx.85)

    별로 오래 되지도않았어요
    작년 11월 12월 한참 난리였잖아요ㅜ
    베스트까지도 여러번 올라갔었죠
    아들한테 더 주고싶고 더 줘야한다는 그이유들도 줄줄이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줄줄이 썼더군요
    아들을 더 사랑해서
    아들이 더 잘살아야해서
    집안의 대를 이어주니까
    내집안 성씨를 내려가주니까 등등등ㅠ
    거기에 진짜 웃기는 반대댓글들도 기억나네요
    그럼 전재산 물려준 아들애가 딸만 줄줄이 낳아서 집안대를 끊어놨으면 소송해서 재산 다 찾아와야겠군요?아하?
    내아들이 딸만 출산하는 경우는 또 생각못하는가봐요

    모지리 댓글들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줄줄이 달던 이곳회원들께
    제 친정어머니가 얼마나 신여성이었는지 새삼 감사드려요ㅠ
    오빠랑 저를 단 1도 차별안하시고 똑같이 교육시켜주셨고 똑같이 재산증여 해주셨고 오빠도 밥하기.반찬 한두개 만들줄알기.청소
    빨래.다림질 다 시키셨고 가르치셨었죠

    제 댓글이 찔리는 분들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 17. 93학번
    '26.1.7 10:47 PM (172.226.xxx.45)

    93학번. 97년도에 취직
    저도 엄마 다드리고 용돈타서 썼어요.
    24살부터 일좀 하다가 27살에 결혼했는데
    엄마가 돈 없는데 결혼한다고 뭐라하시대요. 쩝.

  • 18. 아들
    '26.1.7 10:56 PM (118.235.xxx.14)

    더줘야 한다는글 찾아와보세요
    딸 반반 못해준다는 딸위하는 척 하는 엄마는 82 회원 절반 넘을걸요

  • 19. ㅇㅇ
    '26.1.7 11:02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85학번
    전 제가 관리했고 9년 직장생활해서 4천가까이 모았어요
    혼수하고 엄마 좀 드리고 다 들고왔어요
    남편 월급 2000년도인데 150만원이던데
    저위에 96년도에 남편 월급이 200이면 많은건데요.

  • 20. ..
    '26.1.7 11:03 PM (223.62.xxx.30) - 삭제된댓글

    아들 재산 더준다는 글이 한참 난리였고 정말 많이 욕먹었었는데
    불편하신분들이 제법 있나봅니다?
    그때 반대댓글 정말 위트있게 다신분들 많았는데요ㅋㅋ
    딸만 줄줄이 출산하는 전재산 받은 아들은 죽이나요 살리나요ㅋ

    딸이 재산 못받아 억울하다는글은 너무너무 많아서ㅠ
    뭐 할말도 없구요ㅜ
    여전히 아들재산 글은 불편하신가봐요
    그때도 많은분들이 쓰셨죠
    댓글안쓰고 내아들 더 주겠다는데 뭐 어쩌라구 하신분들이요ㅎ

    찔리는 분들 많으시기를ㅎㅎ
    많이 불편하신가보네요

  • 21. ..
    '26.1.7 11:07 PM (223.62.xxx.192) - 삭제된댓글

    중요한건
    옛날에는 그럴수 있었어요
    시절이 시대가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요즘 세상에 아들과 딸을 차별하면 안되죠ㅠ


    생각난 모지리 댓글
    내딸한테는 재산 줄수없고
    내 며늘한테는 재산 줘야한다고 하는 댓글들이 참 많았었네요
    내집안 핏줄을 낳아준애라서 재산줘야한다고
    딸애는 모르겠고ㅜ 시집에서 받든지말든지 라고들 썼더군요

  • 22. ..
    '26.1.7 11:12 PM (39.7.xxx.205) - 삭제된댓글

    링크를 주세요.
    뇌피셜로 82회원들 모지리 만들지 말고요.

  • 23. ..
    '26.1.7 11:25 PM (223.62.xxx.91) - 삭제된댓글

    뭐가 그리 불편하신지???
    링크를 걸면 뭐가 달라지나요?
    예전 글 링크올렸다가 글전체 내용으로 소송걸겠다고 글 올라온것보고 그런짓 안합니다
    그리고 링크 걸정도까지 그런 모지리 댓글이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하시는게 순진한거 아닌가요?
    요새는 하루만 또는 한두시간에도 댓글 지우는 세상이예요ㅜ
    그나저나
    왜그리 불편하신지 이해가 안가네요
    뇌피셜이요?
    그때 위트있는 댓글다신분들 나타나시겠네요

    내가 아들.딸 차별하는 사람아니라면
    제 글이 불편하실리가없죠 ㅎ

  • 24. ..
    '26.1.7 11:27 PM (223.62.xxx.91) - 삭제된댓글

    불편한 분들 마음에 따라 댓글다는 일 안하렵니다
    원글님께는 죄송합니다ㅜ

    제 친정엄마같은 신여성을 크게 자랑하고싶은 마음이 큽니다

  • 25. 84학번
    '26.1.7 11:45 PM (116.126.xxx.50) - 삭제된댓글

    88년 취직후 월급 모두 집에 갔다드리고 용돈 받아썼어요. 그때 집안 형편이 어렵기도 했지만, 저는 그게 당연한걸줄 알았어요. 97년 결혼할때 혼수는 집에서 해주셨구요.

  • 26.
    '26.1.7 11:49 PM (211.250.xxx.102)

    87학번 96년도 결혼.
    은행이라 급여가 꽤 됐어요.
    두분 아직 직장 다니셨고 형편이 어렵진 않아
    집으로 가는 돈은 없이 나 쓰고 모으고 했어요.
    그돈으로 결혼했어요.
    가끔 동생들 용돈 좀 주면 칭찬 들었고
    할머니 용돈만 신권으로 챙겼구요.

  • 27. ..
    '26.1.8 12:07 AM (223.62.xxx.36)

    아들한테 전재산 주겠다는 그런글이 어디있냐고 링크 내놓으라고
    쌩난리이던 39님은 어디 가셨나요ㅠ
    여기서 난리더니 아주 새글까지 파서 링크내놓으라더니
    다들 댓글이 그런글 있었다
    82는 원래 아들아들 하는 사이트 아니냐 뭘 새삼스럽게
    하는 댓글들 달리니까 또 싸아악 지워버리셨네?ㅠ
    참나
    차별을 하는 당사자가 아니라면 도대체 뭐가 불편하셨던걸까요
    원글께 죄송해서 제 댓글들중 일부도 지우겠습니다 잠시후에요ㅜ

  • 28. 거의다
    '26.1.8 8:46 AM (112.169.xxx.252)

    엄마한테 다 갖다드리는게 룰이었죠
    우리 큰아주버님은 동전 하나도 다 갖다 드렸데요.
    엄마는 그돈 다 모았다가 결혼할때 집사줬어요.
    우리남편은 맨날 술퍼마셔서 돈없었는데
    나랑 결혼해서 내가 갭투자 같은거 해서 부동산으로 돈벌어
    집가지고 시작한 아주버님들 보다 더 큰 평수에 살았어요.

  • 29. ㅇㅇㅇ
    '26.1.8 10:12 AM (175.199.xxx.97)

    86학번인데 취직하고 10 만원씩 엄마가 계부으라 해서
    드림 3년넣고 5백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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