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남아 관광객 대상으로 나온 중국 여행상품이 기가 막히네요.
조선을 중국 속국으로 문화 경제를 의지한다고 하질 않나
우리나라가 중국을 아버지의 나라라고 부른다네요.
우리 고유 문화를 왜곡된 중국 시선으로
외국인한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고 있었군요.
중국 동남아 관광객 대상으로 나온 중국 여행상품이 기가 막히네요.
조선을 중국 속국으로 문화 경제를 의지한다고 하질 않나
우리나라가 중국을 아버지의 나라라고 부른다네요.
우리 고유 문화를 왜곡된 중국 시선으로
외국인한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고 있었군요.
무자격 가이드가 문제...? 딸이 중국어 조금 하는데 그런 얘기를 했어요...
중국어 하는 조선족 분들이 가이드를 하니(역사적 배경,지식없이)..?
문제가...생기는거 같아요
끝까지 영상보면 정식 자격증을 가졌다고 나옵니다.
중국의 속국으로 보는 인식은
안변하나 봐요.
조선 500년 동안은 그랬었죠.
왕도 책봉하고 조공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