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고픈데 귀찮아서
밥 + 무말랭이에 계란후라이 두개 해서 먹고
냉장고에 수육이랑 묵은지 있길래 그대로 냄비에 넣어 끓이고 설탕 다시다 조금 넣으니 엄청 맛있네요?
식세기까지 다 넣고 앉았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안힘든데...
아이랑 있을땐 빨리 그럴듯한걸 해서 줘야된다는 압박감 때문에 마음의 부담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나혼자 대충 먹으면 요리해서 먹고살만할듯
오늘 배고픈데 귀찮아서
밥 + 무말랭이에 계란후라이 두개 해서 먹고
냉장고에 수육이랑 묵은지 있길래 그대로 냄비에 넣어 끓이고 설탕 다시다 조금 넣으니 엄청 맛있네요?
식세기까지 다 넣고 앉았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안힘든데...
아이랑 있을땐 빨리 그럴듯한걸 해서 줘야된다는 압박감 때문에 마음의 부담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나혼자 대충 먹으면 요리해서 먹고살만할듯
식자재 재료만 있음 50프로는 완성인데 재료가 상해서리요
더 편한건
양적은 혼자 사는 여자들이라면
회사나 집 근처 맛집 포장해서 조리해 먹거나 하면 식비도 저렴 버릴게 없음
1인분 포장으로 2끼를 먹을수 있어요
근데 그럴거면 먹고올…
전 대식가라 그럴거면 먹고올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