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남친생기니깐 소원해지네요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26-01-06 19:56:14

중년이  된 나이에   둘다 미혼이라 자주보고 통화도  자주했어요.

그런데 친구가 남친이  생기더니  너무 멀어지네요.

연락도 제가하면 답하는정도라 서운해요.

 

남친이  출퇴근도 가끔 친구집에서  하는거같고

곧 결혼도  할거같은데, 결혼하면   아예 멀어질듯  하네요.

 

IP : 211.235.xxx.1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6 7:59 PM (61.254.xxx.115)

    보통 그래요 결혾고 아이라도 낳음 완전 멀어짐.
    기혼녀와 미혼녀의 삶은 너무 다르기에

  • 2. ㅎㅎ
    '26.1.6 8:01 PM (58.143.xxx.131)

    부부싸움할 때, 자랑할 때 연락올 꺼예요.
    그러려니 허세요.

  • 3. ooo
    '26.1.6 8:06 PM (182.228.xxx.177)

    각자의 인생을 사는게 당연한데
    중년의 나이가 되도록 연락 뜸해졌다고 서운하다 소리 하고 있으면
    어쩝니까.
    이제 자신의 행복을 찾은 친구를 축하해주고
    내 인생은 뭘로 채울건가 고민하고 노력하는게 낫지요.

  • 4. ...
    '26.1.6 8:06 P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어쩔수 없죠. 쌩쌩한 10대 20대때도 그러는 경우 많았잖아요. 그때는 그 친구 아니라도 만날 사람도 많아서 덜 허전했던 거고요. 마음 잘 달래며 씩씩하게 지내세요.

  • 5. ---
    '26.1.6 8:13 PM (211.215.xxx.235)

    당연한걸.. 여고생도 아니고,,, 서로 적당한 관계의 거리를 유지하는게 좋죠

  • 6. ㅇㅇ
    '26.1.6 8:23 PM (211.251.xxx.199)

    이것은 고딩인가?!?!?!

  • 7. ㅋㅋ
    '26.1.6 8:29 PM (223.39.xxx.145)

    원글님은 엄청 늦게 아셨네요. 저는 이십대 초반때 진짜 매일매일 만나던 친구가 남친 생기고 거의 뭐 연락도 안되더라고요. 지나고보니 그 친구가 지나친 남미새였긴 했지만 어쨌든 어린 마음에 얼마나 슬프던지ㅋㅋㅋ

  • 8. ...
    '26.1.7 1:23 AM (112.148.xxx.119)

    그래서 솔로 친구들끼리 서로 은근 견제해요.
    남친 안 생기길 바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223 오늘 주식 올랐을 때 물린 거 털었어요. 1 ... 2026/01/07 2,402
1787222 저같은 사람은 폭싹 솎았수다보면 안되겠죠?? 5 .. 2026/01/07 1,335
1787221 "24만전자·112만닉스 간다"…'지금 들어가.. 2026/01/07 3,287
1787220 이 여자 화장 좀 봐주세요 15 에E 2026/01/07 3,990
1787219 문재인때 벼락거지가 되었는데..아직도 치가 떨림 118 벼락거지 2026/01/07 15,592
1787218 저도 주식 있어요 3 스토리 2026/01/07 2,223
1787217 전화로 속풀이하는 엄마. 전화 안받아도 되겠죠? 4 ㅇㅇㅇ 2026/01/07 1,522
1787216 국짐 탄핵된 대통령 5년뒤 예우 회복법 발의 9 되겠냐? 2026/01/07 1,344
1787215 새로 지은 밥만 5 2026/01/07 1,781
1787214 손종원 쉐프는 재벌이나 사모님들이 엄청 좋아할듯 28 2026/01/07 7,938
1787213 스레드에서 본 임산부가 쓴 글 3 ㅇㅇ 2026/01/07 2,820
1787212 우울 하네요 기숙재수 학원 어디로 가야할까요 10 찬바람 2026/01/07 1,442
1787211 지금 본처와 후처 같이 사는분은 나중에 상속을 어떻게 할까요? 7 ........ 2026/01/07 2,962
1787210 청색모반 제거해보신 분 계세요? 클레어맘 2026/01/07 286
1787209 옛날 사람들은 참 늙어보이네요 6 .. 2026/01/07 2,686
1787208 쿠팡 유출한 중국인 도둑놈은 어떤 처벌이 17 ㅇㅇㅇ 2026/01/07 1,198
1787207 졸업식 엄마 옷차림 어떻게 가시나요?? 14 졸업식 2026/01/07 2,698
1787206 장동혁 발언에 대한 전한길 반응.JPG 5 이정도면정신.. 2026/01/07 1,787
1787205 유통기한 지난 김밥김 5 김김김 2026/01/07 1,247
1787204 자살사고 늘 결혼이 비관적인 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4 2026/01/07 2,227
1787203 흑백요리사 오늘 봤는데요 8 ㅇㅇ 2026/01/07 3,113
1787202 피부과 남자 수염 레이저제모 해보신분 계신가요 1 ... 2026/01/07 360
1787201 좀 부드럽고 맛있는 식초 있을까요 2 식초 2026/01/07 610
1787200 마리네이드 만들때 생 바질 비쥬얼이 넘 안이쁜데요 첨 만들어요.. 2026/01/07 221
1787199 주가가 네시 마감후에도 계속 움직이는게 왜 그런가요? 3 주식궁금증 2026/01/07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