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줄어 통합한다고 하는데 가까운 거리 경계선이
자차로 1시간 내 통합도
아니고 1시간 이상 걸리는 지역 통합해야
지자체장들의 지들 밥그릇 싸움으로
그 자리 지키려고 남의 도시 있는거나 빼갈려고나 해서
세력을 키우는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요.
홍성에 내포 신도시를 당진과 예산 ,청양, 태안,통합해야지 뭔 얼토당토 안한 대전이 통합을 해요?
세종시가 충남지역과 30분이나 대전보다 가까운걸
세종은 통합에서 왜빠지고요
오히려 통합하려면
대전,세종, 공주, 인구 4만인 계룡인가랑 통합이 맞지
충남을 대전 광역시가 왜 통합을 원하겠어요. 미친것도
아니고요.
근거리 청주랑 옥천은 충북이라 빠졌어요.
누굴 위한 통합인지 너무 이상한 통합입니다.
각자 도생이지 통합을 하려면 근거리나 대전 광역시에
통합을 시키고
명칭도 그냥 대전 광역시로 하고 말아요.
그렇게 안할거면 이대로 냅두고요.
인구로 없어지는 읍면리는 나라에서 건물 모두 멸실하고
외부인 접근 금지시키고 cctv로 촬영으로 상시
감시하며 특별한 이유없이 출입하면 벌금 물리고
외국인이 불법으로 들어가면 강제추방시키고 해서 안전하게 관리하던가 소멸지역에 우리나라 고유 수목들 심고
과일나무나 꽃나무 심어 녹지 공간으로 두던가
아님 쓰러져가는 빈 집들 싹 수리해서 일반인에게 싸게 분양해서 5도 2촌하게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