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ai관련... 지난달에 200주 담아봤는데,
월배당금 들어온거 보니, 뉸이 번쩍 뜨이네요.
9000만원어치 사면 월 배당금 100만원 더 나오겠어요.
커버드콜은 하는게 아니라는 말도 있던데,일단 배당금보니,다른배당주랑은 비교불가네요.
섞어셔 담아볼만 하긴한듯.....
그새 주가도 조금 올랐어요.ㅎ
미국ai관련... 지난달에 200주 담아봤는데,
월배당금 들어온거 보니, 뉸이 번쩍 뜨이네요.
9000만원어치 사면 월 배당금 100만원 더 나오겠어요.
커버드콜은 하는게 아니라는 말도 있던데,일단 배당금보니,다른배당주랑은 비교불가네요.
섞어셔 담아볼만 하긴한듯.....
그새 주가도 조금 올랐어요.ㅎ
오십 받았어요
근데 주식 고수 아니면 함부로 하면 않됩니다
참 그 커버드콜이 다단계 폰지랑 같아요
그렇게 내돈 넣고 내돈으로 배당금 받다가
나중에 어찌 될진~~~~~¿¿¿¿¿¿¿
내려가는거 보이면 바로 빼는게 기술
커버드콜인데요
성장주가 아니라 상승시 이익이
제한되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배당금이 재투자되는 거 생각하면
나쁘진 않아보여요
대신 짤끔짤끔 모아가는게 아니라
초반에 큰씨드 투자를 해야해서
불안감은 있어요
커버드콜이 폰지 사기가 아닌 이유를 3가지 포인트로 핵심만 요약해 드립니다.
수익의 출처가 명확함: 신규 투자자의 돈을 돌려막는 게 아니라, 주식을 살 권리(콜옵션)를 남에게 팔아서 받은 **실제 매매 수익(프리미엄)**으로 배당을 줍니다.
성격의 차이: 폰지는 사기지만, 커버드콜은 **'수익의 교환'**입니다. 주가가 크게 오를 때 얻을 대박 수익을 포기하는 대신, 매달 일정한 현금을 챙기는 보험 판매와 비슷한 구조입니다.
리스크의 실체: "원금이 줄어드는 현상"은 사기여서가 아니라, 주가 하락 폭이 배당금보다 커서 발생하는 투자 손실입니다. 즉, 내 원금을 깎아서 배당을 받는 구조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오해를 부르는 것입니다.
한 줄 요약: > "내 주식의 대박 기회를 남에게 팔아서 그 돈으로 월세를 받는 정상적인 금융 상품이지만, 하락장에서는 원금이 깎일 수 있는 전략입니다."
내려가는 거 보이면이 어떤 뜻인가요.
1주일 계속 내려갈 때인지
커버드콜 잘 아시면 자세히 좀 들려주세요.
좀 풀어주새요
오늘도 jepq 검색하다 졸았네요 ㅎ
커버드콜 etf 좀 모으다 보니
다른 주식들 쑥쑥 올라갈 때 지지부진한게 좀 답답하더군요
생각해보면 아직 50초반인데
배당금 보다는 씨드 자체를 불리는게 낫겠어서
다 팔고 삼전이랑 지수etf로 갈아탔어요
나중엔 커버드콜이나 기타 배당 상품으로 가게 되겠지요
요즘같은 상승장에선 상승분을 온전히 다 누리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긴한데.
자산의 일정부분은 할만 한것도 같고..
코스피 이렇게 오르기 전이라면 타겟커버드콜 들어가는것 좋았겠다 싶네요... 제살 깍아서 배당받을수도 있을거라 좀 무섭고 하락오면 복구가 힘들다고 해서...
저는 그냥 옛날 사람인지.. 주식은 복리 보고만 하는지라..
나이가 30대까지는 무조건 복리로 투자해야하지만 40대 말부터는 배당금 유혹이 크죠.
오르기전에 미리 큰돈 넣어두신분들은 정말 꿀이시겠어요.
비과세 배당은 정말 탐나는 유혹인건 확실한데... 좀더 공부해봐야 겠어요.
나이드신분들 연금형식이예요
젊으신분들은 주식으로 돈 버셔야죠
커버드콜은 돈버는거 아니예요
한꺼번에 큰돈 넣지 말고 소액을 널고 배당금 재투자형식으오 돈을 불려나가기 좋아요..배당주이가 때문에 성장주랑 비교하며누안되고요...배당금이 일정액 되면 더이상 내돈 넣지 말고 배당으로만 불리면되요. 나중에는 전체 겉보기에 마이너스나도 그래도 내가 넣은 원금보다는 훨 불어있고요.배당도 나오고요..
엔비디아는 16배 올랐고 jepq는 50% 올랐는데 종목 구성을 보면 절반이 IT이고 엔비디아가 제일 많네요. 9% 정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