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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딸래미들 혀짧은 소리 고쳐주세요

... 조회수 : 4,571
작성일 : 2026-01-06 16:05:41

직장생활 20년차이고 대기업 임원입니다. 

나이가 많건 적건 말 끝 흐리기, 칭얼 거리듯 말하기, 혀짧은 소리내기.. 일하면서 정말 속 터집니다. 

서른 일곱살짜리도 그렇고 많이들 그래요..

IP : 211.234.xxx.18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1.6 4:08 PM (61.77.xxx.38)

    얼마전 삼성병원 갔는데 멀쩡하게 생긴 간호사가 설명을 하는데 혀 짧은 소리
    애인에게나 하는 소리를 50대 아줌마인 나에게 하는데 엄청 당황했어요
    뭐지 애
    말 똑바로 해라고 한소리 하고 싶었는데 그냥 참았네요

  • 2. 이게
    '26.1.6 4:08 PM (175.124.xxx.132)

    타인(부모)이 고쳐줄 수 있는 거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3. ooo
    '26.1.6 4:11 PM (182.228.xxx.177)

    아 이거 뭔지 너무 잘 알아요.
    혀 짧고 묘한 비음 내며 앵앵대는 여자들 너무 많아졌어요.
    무의식중에 애기같이 굴면서 무슨 성평등을 외치는지
    가서 혓바닥부터 잡아늘이고 오라고 하고 싶어요.

  • 4. 화낼때는
    '26.1.6 4:12 PM (220.78.xxx.213)

    정상으로 하더라구요 ㅋㅋㅋ

  • 5. ㅎㅎ
    '26.1.6 4:13 PM (175.121.xxx.114)

    화낼때는 정상이라니
    애데데 거리는 소리 듣기싫어요 진짜

  • 6. ....
    '26.1.6 4:13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그런 태도로는 관리직이상 갈수 없다는걸 아는 사람만
    올라갈수 있겠죠.
    여직원 염떨면서 탕비실 지키는 시대도 아닌데.
    대기업 입사했으면 배울만큼 배우고, 능력도 있는데 나이먹어서까지 그러는 이유가 있겠죠.

    요즘은 대기업정규직이 짤리는 게 쉬운 것도 아니고,
    본인도 관리직까지 갈생각없어서, 의지가 없어 그러니까. 여성적매력을 못버리는거고,
    고쳐지지 않을겁니다.
    너무 기대를 마세요.

    그게 되면 다 임원달게요?

  • 7. ㅎㅎ
    '26.1.6 4:14 PM (175.198.xxx.21) - 삭제된댓글

    특히 애기목소리요. 심해요 ㅎㅎ
    병원 스타벅스등등 말투도 그렇고 . 뭔지 아실려나 ㅎㅎ
    목소리가 원래 그런거라긴 남자는 그러는거 못봤는데 여자는 엄청 많음
    본인들은 모르니 그렇겠죠
    어느순간 디게 거슬리게됨

  • 8. ㅎㅎ
    '26.1.6 4:14 PM (175.198.xxx.21) - 삭제된댓글

    특히 애기목소리요. 심해요 ㅎㅎ
    병원 카페에서 알바들 말투도 그렇고 . 뭔지 아실려나 ㅎㅎ
    목소리가 원래 그런거라긴 남자는 그러는거 못봤는데 여자는 엄청 많음
    본인들은 모르니 그렇겠죠
    어느순간 디게 거슬리게됨

  • 9. ....
    '26.1.6 4:15 PM (211.218.xxx.194)

    여직원은 귀염떨면서 탕비실 지키다 시집가는 시대도 아닌데.
    대기업 입사했으면 배울만큼 배우고, 능력도 있는데 나이먹어서까지 그러는 이유가 있겠죠.

    요즘은 대기업정규직이 짤리는 게 쉬운 것도 아니고,
    본인도 관리직까지 갈생각없어서, 의지가 없어 그러니까. 나이먹어서도 여성적 매력을 못버리는 오판을 하는거고.
    고쳐지지 않을겁니다.

  • 10. ....
    '26.1.6 4:15 P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거. 극혐.
    어쩌라고.

  • 11. ,,,,,
    '26.1.6 4:15 PM (218.147.xxx.4)

    50대 정도 여자연예들도 그러는 사람 몇 있어 진짜 토나올뻔요

    그리고 유튜브에서 그 분야의 나름 전문가들이 나와서 강의 비슷하게 하는데도 그 말투쓰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바로 싫어요 누르고 나옵니다 ㅠ.ㅠ

  • 12. ㅎㅎ
    '26.1.6 4:19 PM (175.198.xxx.21) - 삭제된댓글

    특히 애기 목소리 말투?요. 심해요 ㅎㅎ
    병원, 카페 등등에서 알바들 말투도 그렇고 . 뭔지 아실려나 ㅎㅎ
    목소리가 원래 그런거라긴 남자는 그러는거 못봤는데 여자는 엄청 많음
    본인들은 모르니 그렇겠죠.

  • 13. ㅇㅇ
    '26.1.6 4:19 PM (223.39.xxx.1)

    개인적으로 그 말투 싫어하지만
    대기업 임원이신 분이 부하직원의 언행이 조직에서 적절치 않다생각하시면 지적하고 고치라고 권위와 직책으로 충분히 얘기할수 있습니다
    밖에서는 어쩌든 사내의 언행은요
    그게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들어서 이렇게 익게에서 업무시간에 뒷담화 하지마시고 불러서 얘기하세요

  • 14. ㆍㆍ
    '26.1.6 4:22 PM (223.39.xxx.136)

    여고에서 고딩들도 요즘 그런말투 안써요
    그게 보기좋지 않다는걸 아니까요 그런말투 쓰면 자정작용을통해 못쓰게 됩니다
    어느 대기업에서 그런 모지리 말투 쓰는 직원을 뽑나요
    급 낮은 서비스직에서나 쓰는 말투죠

  • 15. 임원이고 뭐고
    '26.1.6 4:26 PM (223.38.xxx.117)

    그런 말투 지적했다가 요즘은 괴롭힘으로 인사부에 찌릅니다. 그리고 그런 말 듣고 고칠 사원이면 진작에 그런 말 안씁니다.

  • 16. 어떤 건지
    '26.1.6 4:28 PM (220.72.xxx.241)

    좀 자세히 말해주면 좋겠는데...

  • 17. ㆍㆍ
    '26.1.6 4:28 PM (223.39.xxx.50)

    면접이란게 왜있나요?
    왜 대기업에서 그런 직원을 뽑아요?
    똑부러지고 야무지게 말잘하는 똑똑한 사람들 천지인 세상에요

  • 18. 놀멍쉬멍
    '26.1.6 4:37 PM (222.110.xxx.93)

    말투 지적했다고 인사부에 찔러도 그정도로 가지고 임원에게 그러지 말라고 징계 못해요.
    요즘 아무리 MZ라고 해도 어느정도 위계 상하는 있습니다. 하물며 임원인데요.
    원글이 임원이시면 익명에 까판 벌릴게 아니라 당당하게 그 직원 앞에서 말투 고치라고 하세요.

  • 19. 대기업
    '26.1.6 4:51 PM (61.39.xxx.156)

    말투 지적 못합니다

  • 20. 그게
    '26.1.6 4:58 PM (203.128.xxx.32)

    본인은 나름 상냥하고 친절하다 싶어 그러는거 같아요
    요즘 네~없어요
    다들 넹~~이래요

  • 21. 한숨
    '26.1.6 5:01 PM (220.118.xxx.65)

    원글님 직속 부하 직원인가요?
    제 부서엔 그런 직원 없는데 타 부서에 딱 저런 사람 한 명 있어요.
    저런 말투 쓰는 애들은 몸짓도 이상해요. 이상한 종종걸음으로 어색한 웃음 지으며 결제 받으러 오는데 가끔 보는 직원이고 제 직속이 아니라서 뭐라 싫은 소리는 못하고 있어요.
    업무 능력이야 당연히 완전 보잘 것 없고 대체 왜 정규직으로 저런 사람 쓰는지 모를 정도에요.
    업무 더 시키려다 울면서 면담 어쩌고 신청해서 도로아미타불됐다는데 걔만 보면 짜증나요.
    두고 보다가 언제 걔네 팀장급한테 얘기하려구요. 회사 다니렴 기본 태도는 갖추라구요.
    제가 면접 봤으면 뽑지도 않았을 거고 울고 염병 떨었을 때 지 발로 걸어 나가게 했을 거에요.

  • 22.
    '26.1.6 5:02 PM (223.39.xxx.135)

    그거...짜증내고싶은거 억누르는겁니다
    사회화에 신경쓰는중.
    자칫 뇌에 힘빠지면 짜증내고 땍땍대기때문에
    나름 뇌에 힘주는것

  • 23.
    '26.1.6 5:04 PM (223.39.xxx.135)

    요즘 최저임금도 너무높아서
    예전같으면 사람 다섯명뽑아서 시킬걸
    빠듯하니 한두명뽑아서 굴리고있어서
    사회전체 피로도가심해요
    게다가 걸핏하면 AI로 대체해버린다~바깥춥다~견뎌라
    하기때문에 일하고있는 사람들끼리 피로도와공격성이
    굉장히심해요
    과도한쿠션어나 극존칭 유아발음은
    극도의 공격성과 피로를 억제하는억제기입니다
    그냥 그러려니하세요

  • 24.
    '26.1.6 5:06 PM (223.39.xxx.135)

    그리고 인플레가 돈에만있는게아니고
    태도도 인플레가돼서
    이젠 바람직한 성인어 쓰면 건방지고 뻣뻣할지경이예요
    살아남기정글의법칙입니다

  • 25. ㅋㅋ
    '26.1.6 5:09 PM (112.169.xxx.195)

    뭔지 알아요..
    혀짧은 소리 내는거 한참 듣다 얼굴 보니
    30중반은 된듯한 여자가.ㅜㅜㅜ

  • 26. ..
    '26.1.6 5:11 PM (211.197.xxx.169)

    유투브에 의사들 환자브리핑 하는데,
    혀짧은 소리하던 젊은 여자의사.
    꼭 의사라서가 아니고,
    그게 참 뭐랄까? 자리에 안어울린다는게 맞겠죠?
    대체 몇살까지 저 지랄로 말을 할까 싶어요.
    유행인것 같은데, 정말 꼴불견.
    지 남친앞에서나 할것이지 아무데서나, 혀짧은 장애인이 됨.

  • 27. ....
    '26.1.6 5:32 PM (115.139.xxx.140)

    딸래미들 혀짧은 소리도 문제지만 아들래미들 멀뚱하게 쳐다만 보고 묻는 말에 대답 잘 안하는 것도 좀 고쳐야됨요.

  • 28. ㆍㆍ
    '26.1.6 6:10 PM (223.39.xxx.202)

    사내인권위에 그런거 지적당했다고 고발하는건 개인의자유. 하지만 그 이후 뒷감당은 혼자서 다 해야함
    인사고가는 누가주나요 어차피 소문 다 나요.
    진짜 부당한거라야 인정하죠

  • 29. ㅎㅎ
    '26.1.6 6:37 PM (118.235.xxx.24)

    우리 팀에 10명쯤 일하는데 둘이 앵앵이 .....
    한명은 유독 심해요.
    삼십대 중반인데 완전 아기 말투...
    텐션은 또 엄청 높아요.ㅋ

  • 30. 무조건
    '26.1.6 10:15 PM (124.53.xxx.169)

    머리나쁘고 무자라 보여요.

  • 31. ....
    '26.1.7 5:15 AM (64.231.xxx.212)

    싱어게인에 여자애 이름이 가물거리네요
    말이 어찌나 듣기 싫은지 ㅠㅠ
    혀짧고 흐리고 ... 다 설정인것 같고 사람이 싫어질라 하더라구요.

  • 32. kk 11
    '26.1.7 5:46 AM (114.204.xxx.203)

    저는 못봤어요
    다 정상이던데

  • 33. ㅇㅁ
    '26.1.7 9:38 AM (112.216.xxx.18)

    음 저도 한명도 그런 사람 못 봤는데
    대체 어떤 직장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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