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주 봐줘다고 거기 의탁할 생각이면 애봐주지
마세요. 애안봐줘도 효녀는 알아서 노후 돌봐요
공짜로 돌봤음 노후 돌보겠죠
돈도 받고 노후도 돌봄받고 퀑먹고 알먹고 생각으로
하면 서로 실망만 생겨요.
내 피로 번돈으로 아들 집사줘도 그집못가요
외손주 봐줘다고 거기 의탁할 생각이면 애봐주지
마세요. 애안봐줘도 효녀는 알아서 노후 돌봐요
공짜로 돌봤음 노후 돌보겠죠
돈도 받고 노후도 돌봄받고 퀑먹고 알먹고 생각으로
하면 서로 실망만 생겨요.
내 피로 번돈으로 아들 집사줘도 그집못가요
제말이요 애도 맡기지말고 봐주지도 말고 가끔 연락하고 생사확인이 제일 좋을듯 ^^ 서로 경제적으로 터치도 말고 내재산 내가다쓰고 자식도 알아서 살고 유산이고 뭐고 줄생각도 바라지도 말자고 남편이 말하는데 전 반대했다 요즘 찬성합니다. 부모자식도 거리를두고 서로 기대없이 사는게 좋은듯
주위에 보니 그렇더라구요
자식이 있어도 쥐똥만큼이라도 마음 약한 자식이 독박쓰는 경우가 많고 와이프가 싫어하니까 아들이 연락 끊은 경우도 의외로 많아서 놀랐어요
ㄴ제 주변에서 그런 경우는 못봤어요
단순히 와이프가 싫어한다는 이유로 그러진 않죠
와이프랑은 이혼하면 남남이지만
부모랑은 피가 섞인 가족이니까요
요양원 가는 시대잖아요
친정부모든...
시집부모든...
돈 많으면 자주 옵니다.
50대 이상이나 부모 돌봤죠
그 이하는 기대도 안해요
우린 돈이나 들고 있다가 아프면 병원 다니고 못움직이며뉴
요양원 가는거죠
그 전에 사망하면다행이고요
주변보면 80.90 노부모 돌보다 팍 늙어요
근래 내게 못되게 군 애들에게 감사하고 있어요
취직하고 군대가는 나이.,정을 뗄 시기인 듯.
내 애정 태도 돌아보게 하고 ..거리두게 하고
우리 엄마도 내 대학 때 그래서 그랬었구나
자식 덕보는 시대는 이미 끝났어요.
앞으론 노후대비 돼있고 병원비 마련해 놓은 부모정도 돼야
자식들이 기본도리(늙은 부모 병원 치닥거리 및 요양보호사 관리)라도 할거예요.
자식한테 올인하지 않고 노후대비 잘하는 사람이 똑똑이들.
근데
결혼에 관해서도 당하고 사는것처럼 생각하는 회원님들이 많은 것처럼
손주육아도 너무 고생스러운 일인데 떠맡아서 당하고 사는게 아니라
기쁨이고 특권이고 좋은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는거에요?(있겠죠.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전 진심으로 그렇거든요!!!)
손주육아하다 저희엄만 관절염심해지고 우울증와서 정신과다니고
직접해보세요 얼마나힘든지 사위밥까지 해줘야함 안해주면 섭섭하다하고 세상 아무덕없는일이 손주봐주는일이더군요
옆집 앞집 얻어 잠은 떨어져자야해요
이미 관절염 와서 봐줄수도 없지만..
사위 밥까지 해줘야해요? 어이가 없다..
남편밥하는것도 평생 지긋지긋한데..
주말엔 애들 부부가 돌보고, 나머지 시간에 손주 봐주는거 즐겁고 행복한 일 아니예요?
손주가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 지켜 보는거 너무 행복할거 같은데요?
왜들 남의 자식 보듯 하는 정도가 아니라 못볼 애 보는것처럼 다들 식겁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신생아때는 애들부부가 육아휴직 내서 열심히 돌보잖아요
애기도 금방 크는데 조부모 사랑 듬뿍 주면서 잠시나마 봐주면 그 아이는 또 얼마나 훌륭한 아이로 자라겠어요
자식부부가 애 맡길데 없어 전전긍긍 하는데 꽃놀이 가면 맘이 편하나요?
하루종일 독박 육아하고 가정부처럼 집안일까지 다 해야하는 일 처럼 여기니 금기사항처럼 여기는거죠
건강하고 손주 돌보는게 보람되고 즐거우면 기쁘게 봐 주면
되고 나같이 비실비실과는 마음만으로 봐줍니다
케바케
내몸 건사하기도 힘듬
손주들 봐주고 살림도와준 저희 시어머니
나이들어 거동못하시자 그 도와준 며느리네 합가해서 살아요.
사람마다 다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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