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제일 힘들지만
새해결심?
내맘대로 되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상대적박탈감이 너무 심해서?
이런저런이유로....나가기시작했어요
지극히 너무 세속적인 사람인데
그냥 마음이 편하네요
조용함도 좋고 주일미사는 사람이 많아
가끔 공황처럼 숨막히기도 한데
정말 좋네요.
새벽미사가 주는 마음의 평화가 좋아서
열심히 다녀보려고요
겨울이라 제일 힘들지만
새해결심?
내맘대로 되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상대적박탈감이 너무 심해서?
이런저런이유로....나가기시작했어요
지극히 너무 세속적인 사람인데
그냥 마음이 편하네요
조용함도 좋고 주일미사는 사람이 많아
가끔 공황처럼 숨막히기도 한데
정말 좋네요.
새벽미사가 주는 마음의 평화가 좋아서
열심히 다녀보려고요
저는 실천이 안돼요 ㅠ
5;30에 눈 떠져도 포기합니다 에휴 내 의지..
예전에는 성당마다 매일 새벽미사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렇지않은 것 같더라구요
저도 한참 힘들었을때, 애들 고3때 매일 새벽미사 다니며 힘을 많이 얻었어요
새벽미사가 주는 은총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6시 전에만 눈떠지면 그냥 옷 주섬주섬 입고 가요..가서 눈감고 졸아도 좋더라구요. 새벽미사는 성당마당에 주차도 허용되서 그냥 차끌고 가니 더 좋더라구요.
https://youtube.com/shorts/puhzP_vvDAM?si=BtmNDdG1a3uA02sb
김웅열신부님의 기도에 대한 말씀 올려 봅니다
원글님께 주님의 평화가 머무르길 기도하겠습니다
묵주기도요.
자식도 남편도 모두 내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고..
마음이 너무 외롭고 지치고.. 그러네요.
위에 영상 올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종교가 없는데 영상이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