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4158
처음엔 정교수 엄청 욕하고 나쁜 놈인줄 알았는데
디스패치에서 취재한 내용 자세히 여러 번 읽어 보니
정희원 교수가 너무 불쌍해요 ...
나르시스트 여자한테 오랜 세월 가스라이팅 당해서 끌려 다녔네요. 새벽에 야한 사진 보내고, 답변 없으니 또 보내고... 애비인척 메일 보내고. 완전 또라이
알면 알수록 무서운 여자예요.
소름끼치도록...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4158
처음엔 정교수 엄청 욕하고 나쁜 놈인줄 알았는데
디스패치에서 취재한 내용 자세히 여러 번 읽어 보니
정희원 교수가 너무 불쌍해요 ...
나르시스트 여자한테 오랜 세월 가스라이팅 당해서 끌려 다녔네요. 새벽에 야한 사진 보내고, 답변 없으니 또 보내고... 애비인척 메일 보내고. 완전 또라이
알면 알수록 무서운 여자예요.
소름끼치도록...
돌아이네요.
똑같으니 서로 대화가 되네요.
와이프 놔주고 둘이 재결합........;;;;;;;;;;;;
저런사람 월급주면서 어떻게 같이 일을 하죠?
정희원 또한 본인의 욕망으로 얽혀 들어간거죠
제대로 걸려들었네요 ㅎㅎ
실력과 선한인상으로 자존감은 낮았군요
진짜 피곤한 사람에게 걸렸네요
여기서 정희원 얼마나 까댔는데
다 들 모이세요^^
진짜 제대로 걸려들었네요
정신적으로 약먹는 사람한테 저러면 사지로 몰아넣는건데 ㅠ
실컷 욕해놓고 번복하신 싫으니 둘이 똑같다니...
저도 여자가 이상하다고 댓글썻다가.. 공부만하던 순진한 사람 본인기준으로 사람 만났다가 잘못걸리면 나락가요
두사람의 대화가 마치 어디 외국소설 번역해좋은것 같네요.
둘 다 정신세계가 넘 이상해요.
어떤 사람이 저런식으로 대화를해요.
여자 이상하고 잘못 걸려든건 맞는것 같아요.
최소 위력에 의한 관계는 아닌것 같네요.
하지만 윗분 말씀처럼
정희원 또한 본인의 욕망으로 얽혀 들어간거죠22222
적극적으로 리드하지 않았을수 있지만 거절하지도 멀리하지도 않고 원하는걸 얻었을거에요.
상대는 그걸 알고 있고요.
둘다 이상
너무 무섭네요..
저여자 제정신이 아니네
완전 사람하나를 지멋대로 하려고..
인생망칠려고작정을했네
끼리끼리
저런여자와 외도하는 남자가 평범해요??
근데 저도 이사람보면서 안희정 생각났는데
처음부터 저 책을 소개해서 호감갔다니 웃기네요.
2024년에 딱 끊었어야 했네요.
사람이 젤 무섭 ㄷㄷㄷ
말이 왜 저렇게 많은지 문자수만 봐도 토할거 같네요. 말은 공격성이죠. 의사가 이상한놈인줄 알았더니 여자가 스토커 맞군요. 세상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나봐요. 자기한테 일 시키는 상사한테 어떻게 저렇게 하지??? 별의별 또라이들이 넘쳐나네요.
일단 너무 웃겨요
ㅡ 저게 뭐야 ㅎㅎ
연애 감정은 피차 충만한데
설대 출신들은 다 저런 암수표 같은 언어 유희로
연애질 하는 거에요??
남자가 참 찌질하네 ᆢ 성적으로 뭘 거하게 즐겨보지도 못하고
범생이 테두리 지키려 찌질하게 몸 사리다보니
희대의 변태같은 자취만 남음
저게 뭐냐ᆢ
년놈 다 이상함
차라리 둘이 뜨거운 사랑 했었으나
어느 순간 뒤틀렸다면 이해나 가지 ㅡ
난해하다 난해해
정희원 말 이예 안 믿었다가 좀 이상하다 생각한 게
정희원측 변호사 이름이 기사에 있는데 낯익어서 혹시? 하고 검색해보니까
제가 페북에서 팔로하는 변호사더라구요. (별 거는 아니고 그냥 글 가끔 읽는.
약간 신뢰감이랄까?)
이 변호사가 왜 맡았을까? 맡은 거 보면 정희원이 위계 성범죄인은 아닌걸까?
의아함이 들기 시작했는데......
이런 전말이 잇었군요..
공부만한 어리버리 의사가
임자 제대로 만나 당했네요. 에구
둘 다 이상해요
이상한 여자한테 잘못걸렸네ᆢ
여자가 가스라이팅한거쟎아요 이 상황에서도 남자욕하고싶을까? 순진하게 기어오르는 부하직원을 컷하지못한게 죄라면 죄내요
걸린거네 내용을읽어보니 음
정희원이 틀린 말 한건 없는데...
또 모여서 웅애웅애 똑같다고 그러고 있네요.
하여간 대중들 개돼지라니
그나마 좀 이상하다고 글 쓴 사람까지 매도하고
둘이 똑같은게 맞지
저런 여자랑 놀아난 유부남이 정상은 아니죠
"태어나서 저보다 머리가 좋거나 혹은 그래도 견줄만하다고 느낀 상대를 만난 적은 없는데, 그게 선생님이긴 합니다."
저런 말 스스로 하는 진짜 똘아이인데 채용전에 저걸 제정신 아닌 자라 판단않고 날이 서 있는 지적인 뇌라 판단하고 채용했나봐요.
변호사들은 돈주면 다 일해요. 저는 둘 다 잘못했다고 봅니다
둘다 즐긴거죠. 문자밖에서의 일이 있었을 거라 봅니다.
여자 능력 뺏어가는 남자라면서 (성폭력범? 으로 몰릴때니
감정적으로 여기까진 뭐... 그래...... ㅇㅋ...)
동물농장 작가 부부 얘기까지 꺼내며 착취가 어떻다는둥 역사는 반복된다는둥 하는
사람들 보면서
(대체 그게 언제적시대일......) 욕을해도 그건 좀.. 싶었는데... 휴~
여자가 먼저 접근하면서 추천한 책이
안희정 얘기를 담은 '몰락의 시간'이네요.
보통 사람은 책 제목부터 안희정까지 쎄해서 피했을 것 같은데...
정은 여자가 자기를 이해해주는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계속 연락하고 자기 직원으로 고용까지...
진짜 지팔지꼰이네요
여자가 처음 먼저 접근하면서 추천한 책이
안희정 얘기를 담은 '몰락의 시간'이네요.
보통 사람은 책 제목부터 안희정까지 쎄해서 피했을 것 같은데...
정은 여자가 자기를 이해해주는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계속 연락하고 자기 직원으로 고용까지...
진짜 지팔지꼰이네요
여자가 처음 먼저 접근하면서 추천한 책이
안희정 얘기를 담은 '몰락의 시간'이네요.
보통 사람은 책 제목부터 안희정까지 쎄해서 피했을 것 같은데...
정은 여자가 자기를 이해해주는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매력을 느끼고 연락하고 자기 직원으로 고용까지...
진짜 지팔지꼰이네요
공개 된 카톡 내용은 둘 사이가 깨지고 난 다음인데요.
저건 정희원측에서 깐 거고.
둘이 좋아서 놀다가 여자를 내쳤는데 그럼 뭐라 말해야 해요?
게다가 동업 권한까지 다 뺐고.
정희원교수 잘못에 대한 대책인데 뭔 여자가 잘못했다는 건지??
여자가 처음 먼저 접근하면서 추천한 책이
안희정 얘기를 담은 '몰락의 시간'이네요.
보통 사람은 책 제목부터 안희정까지 쎄해서 피했을 것 같은데...
정은 여자가 자기를 이해해주는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매력을 느끼고 연락하고 자기 직원으로 고용까지...
진짜 지팔지꼰이네요
이런 거 보면 나르시스트한테 당하는 것도
판단력이 떨어져서 초반에 내치지 못해서 그런 거 같기도.
여자가 몇 살인지 궁금하네요. 서울대 인문대졸업 석사 히고나면 보통 25살 내외인데, 상황을 장악하는 능력은 최소 중간관리자이상의 사회경험 많은 30대 후반으로 보여요.
히야...나도 서울대 나오고 석사했는데 내 나이 서른에 완전 순진했고만.. 현타 제대로 오네요.
아 그런건가요? 그 기사에서 변호사 발언을 단지 돈벌려고 하는 사람의 말로 보자면
너무 궁색해보여서
'설마 자기 이름 내보이면서 그렇게 궁색한 말을할까, 다른 뭔가가 있는 게 아닐까'
이렇게 생각했었는데(왜냐면 페북에서 글로 이따금씩 접했던 사람이라),
여튼 이 사건과 별개로
변호사는 돈 주면 한다는 말씀은 무언가를 판단(의심)할 때 일단 기억할게요..
둘의 시작이 정희원도 저여자에게 끌리니까
시작이 된거잖아요
서로 맞는 코드가 있는거에요
보통 남자들이 또라이네 싶은 부분을 매혹적으로 받아들인거고
저런 카톡하나 나왔다고
정희원이 무슨 순결한 피해자라도 된냥 부르르 하는게 더 웃겨요
대화가 기괴하네요
시기나 맥락을 보면 둘 사이가 틀어진 다음 같네요. 여자가 공개했던 카톡은 정희원이 갑이었을 때..정이 공개한 카톡은 여자가 약점을 쥐고 활용하며 갑을이 역전됐을 때..여자도 당하면 그 몇배로 되갚아주는 표독한 성격 같네요. 둘 다 일반적이지 않은 사람들..
한심하네요
이상한 책 추천했네요
부부 사이도 끼리끼리 보면 되겠네요.
코드가 맞으니 고구마 먹으며 사는걸로 이해합시다.
여기서 사네 죽네 욕하지 말고
여자 말투가 여기 좌파들 말투같네요. 너무 비슷해요
악담에 비아냥에 조롱
여자 커뮤에서 종종 보이는 나름 지적이고 논리적인데 되게 집착적이고 표독한 악플러 같아요.
여자 커뮤에서 종종 보이는 나름 지적이고 논리적인데 되게 집착적이고 표독한 악플러 같아요.
저 여자 말투가 여기 2찍들 말투같네요. 너무 비슷해요
악담에 비아냥에 조롱
여자가 고소한게 아니라
명예를 이제 막 가진 남자가 고소를 했다는 것 부터가
평범하지 않음.
좌파 타령 어이없네
여자가 진심 또라이었네요
손아귀에 넣고 주물러대다가 지 영향력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미저리처럼 굴었네요
상대가 매달리게 만들고
치명적인척하며 자기의 병적인 욕구를 채우는 도구로 쓴거네요
사회과학 전공이면 의학 지식도 일반인 수준일텐데
전공 분야 의대교수 저서에 지 이름도 넣으라고 한 것도 기막히고
아무리 글빨이 뛰어나도 그렇지 출판 편집자들 교정 보는 수준 정도였겠네요
많이 아픈 사람이고 사기꾼이네요.
제대로 당했네요
의과대학에서 오래 근무해서 이런저런 꼴
많이 봤지만
진짜 상 돌아이를 어쩌다 만나서. . .
이랬건 저랬건 어려움에 빠지지 않으려면 그냥 행위 자체를 안 해야 해요
행위가 있었다면 이런 카톡 아무리 있어봐야 빠져 나가기 쉽지 않음
남자들이건 여자들이건 아무튼 그냥 성 관련 비윤리적 행동, 불륜, 표절 이런 거 우습게 보지 말고 바르게 살아야.
학력은 진짜가 맞긴해요?
그것도 냄새가 나는데..
애셋난 몸매든데..
얼굴도 휴..
여자가 많이 이상해보이네요
남자가 말려들어간 느낌
학력도 다 거짓 같아요. 채용된 그날부터 카톡에 오빠라고 칭하네요. 일주일 지나니 가정법으로 아내랑 이혼하면 내가 아내가 되어 니 sns 관리하게 될 것 같다 그러고. 그후로도 여러번 내가 니 아내가 될것이다 암시를 하네요. 의대 교수 아내돼어 남편 sns 관리해주고 살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적극적으로 유혹 했으나 넘어오질 않으니 돈과 명예라도 얻어내자로 변경. 그러니 더욱 실체를 정확하게 파악한 의사가 손절치니 세상에 고발하겠다 협박하고 스토킹.
그래도 의사가 제대로 각성하고 빠른 판단으로 경찰에 신고해 더 큰 피해는 안보고 끝난거네요.
둘이 끌린것은 맞는데
남자가 많이 끌려다녔네요
등신같은 놈일쎄
여자가 완전 쥐락펴락 하네요
대단히 머리가 좋은 여자에요
심리전을 교묘하게 할 줄 아는
남자는 어~어~ 하는 사이에 질질 ㅋㅋㅋ
일단 너무 웃겨요
ㅡ 저게 뭐야 ㅎㅎ
연애 감정은 피차 충만한데
설대 출신들은 다 저런 암수표 같은 언어 유희로
연애질 하는 거에요??
남자가 참 찌질하네 ᆢ 성적으로 뭘 거하게 즐겨보지도 못하고
범생이 테두리 지키려 찌질하게 몸 사리다보니
희대의 변태같은 자취만 남음
저게 뭐냐ᆢ
년놈 다 이상함
차라리 둘이 뜨거운 사랑 했었으나
어느 순간 뒤틀렸다면 이해나 가지 ㅡ
난해하다 난해해
2222222
정이 나쁜놈처럼 보였었는데
이제는 그냥 븅딱같아요.
유부남 좋아하는 것들이나...
자기체면과 위치상 선가려가며 살지,끌려다니고 이용하는 것들이나..
끼리끼리...
서로를 알아본게 죄다.
골때리네요 ㅎㅎㅎㅎ
정희원 인상도 맹하다고 느꼈는데,
나쁜여자한테 걸려서 추락했네요.
그 여자가 추천한 책이 " 몰락의시간" 이라니...
계획적으로 접근한것 같아요.
세상에...
이런줄도 모르고
정희원 욕했어요
상ㄸㄹㅇ에게 잘못걸린듯 ㅜ
여자가 이상한 그림 보냈어도 불쾌하지 않았다잖아요.
뽀뽀해도 그냥 두고
부인 죽으면 어쩌고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해도 항의나 거부도 없고
오빠라고 불러도 오케이
상식적으로 정상으로 보이나요?
정희원이 했던 얘기가 거짓은 아닌것 같아요.
정말 무서운 여자인듯
기사 제대로 보셧어요? 그시기에 의료대란으로 진료랑 당직으로 혹사당해 제정신이 아니었다쟎아요 정신 나간시기에 댓글 관리해주고 sns관리해주니 고마웠다쟎아요 공부만했지 순진햇내요 여자가 완전 교주같던데요 사이비에 빠지는데 이유가 있는거죠
진심, 둘 다 이상해요. 그렇게 금방 여자한테 빠지는 정희원도 이상하고요.
여자쪽에서 카톡 까면 정말 볼만하겠네요.
한참 싸울 때 카톡을 정희원 쪽에서 깠으니, 한참 좋을 때 카톡을 까면...
이 사안은 오픈되면 오플될수록 여자보다 남자가 더 피해를 많이 보는 것이라서요
너무 안타깝네요.
이 카톡보니 불쌍하긴 하네요.가스라이팅 당한게 맞는듯.
근데 전 제가 즐겨듣던 라디오 프로에 정희원 한번 나왔던거 기억하는데
되게 멀쩡해보이고 좀 잘난척도 하던데.. 저런 여자한테 놀아난것도 의아함.
애초에 싸할때 거리를 뒀어야 했을텐데 말이죠.
본인한테 없는 문학적 소양이 있으니 좋아보였다쟎아요 책추천도 그렇고.. 바꿔말하면 여자가 말만 번지르른한..
여자카톡 깔 필요없는게 여자가 백마디하면 남자가 아주 짧게 한마디 하고 주로 여자가 다 말 걸고 사진도 여작 먼저 보낸거고 그런데요? 여자가 북치고 장구치고 유혹할려고 별 짓을 다했구만 뭘.
카톡보는데 숨이 턱턱 막히던데요 어휴
여자카톡 깔 필요없는게 여자가 백마디하면 남자가 아주 짧게 한마디 하고 주로 여자가 다 말 걸고 사진도 여자가 먼저 보낸거고 그런데요? 여자가 북치고 장구치고 유혹할려고 별 짓을 다했구만 뭘.
한참 좋을때 아니래도 첨 기용할때 오간 카톡에서부터 이상한 사람인데요?
"태어나서 저보다 머리가 좋거나 혹은 그래도 견줄만하다고 느낀 상대를 만난 적은 없는데, 그게 선생님이긴 합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이 사람은 서울대가 아닐 확률이 99프로쯤 될것 같네요.
별난 인간 옆에 있으면 벼락 맞는다
여자도 이상하지만 1년 넘게 저렇게 끌려다닌 남자는 더 이상합니다..
가스라이팅을 여자가 했더라도 둘이 불륜은 맞는거네요.
"태어나서 저보다 머리가 좋거나 혹은 그래도 견줄만하다고 느낀 상대를 만난 적은 없는데, 그게 선생님이긴 합니다." ㅡ>저도 이거보고 아주 꼬실려고 작정했네 싶던데요 공부만한 범생이.. 인스타 dm으로 여자가 먼저 연락해서 sns 편집해주고 악플줄게 해주니 병원진료로 힘든데 고마웠겠죠
소극적인척
상대가 하는대로 놔두고
이제와서 가스라이팅 피해자라고 호소하는
무려 서울의대 출신 의대교수
이상한 그림 보내고
뽀뽀하고
오빠라고 부르고
폭언에 재혼하네 어쩌네 이상한 말 해대고.
능력 후려치며 깎아내리고 자기 기분이나 필요에 따라 휘어잡으려고 그만두네마네.
모두 주체는 여자네요.
일단 저 기사에 의하면 엄청 적극적으로 같이 즐기며 놀았단 분위기는 안느껴지는데.
남자는 현명하게 처신 못하다가 각성하며 겨우 기회잡고
경찰에 신고하여 그나마 이정도에서 그친 관계.
인생 말년까지 끌려들어갈뻔 했네요.
잘 빠져나오길.
아무리 똑똑하고 대단해보여도 나에대한 기본배려가 없다싶으면 컷해야되는데
나를 휘어잡을수있는 특별한 힘이 있다
나의 컴플렉스를 꿰뚫고 직언을 팍팍한다
전형적이지않다, 이사람은 좀 다르다 이렇게 꽂히니까
뭐 나를 좀 놀리든 건방떨든 태도가 좀 엉망이어도 괜찮다고 스스로 선을 느슨히 생각하는것.. 본인도 이런 특별한 사람을 놓치기싫은 욕심이 생겨서.
근데 보통 그게 다 지옥불 입구
아무리 똑똑하고 대단해보여도 나에대한 기본배려가 없다싶으면 컷해야되는데
나를 휘어잡을수있는 힘이 있다
나의 컴플렉스를 꿰뚫고 직언을 팍팍한다
뭔가 나보다 훨씬 많이 알고있는 사람 이렇게 꽂히니까
뭐 나를 좀 놀리든 건방떨든 태도가 좀 엉망이어도 괜찮다고 스스로 선을 느슨히 생각하는것.. 본인도 이런 특별한 사람을 놓치기싫은 욕심이 생겨서.
근데 보통 그게 다 지옥불 입구
아무리 똑똑하고 대단해보여도 나에대한 기본배려가 없다싶으면 컷해야되는데
나를 휘어잡을수있는 힘이 있다
나의 컴플렉스를 꿰뚫고 직언을 팍팍한다
뭔가 나보다 훨씬 많이 알고있는 사람 이렇게 꽂히니까
뭐 나를 좀 놀리든 건방떨든 태도가 좀 엉망이어도 괜찮다고 스스로 선을 느슨히 생각하는것..
본인도 이런 특별한 사람을 놓치기싫은 욕심이 생겨서.
근데 보통 그게 다 지옥불 입구
무서운 여자네요 집요하고
둘 다 똑같다고 보기엔
여자쪽이 훨씬 적극적이었네요
DM보내서 먼저 접근한 것도 여자고..
전형적인 나르시스트에게 가스라이팅..
푸핫
언론 플레이 더럽네요
이러쿵 저러쿵 필요 없구요
둘의 관계에서
누가 더 파워를 가졌고 이익을 취했는지
보면 돼요
세상 똑똑했던 의사이자 교수가
저 일방적인 메시지 공개로
갑자기 가스라이팅 당할 만한 지적능력의 소유자로
탈바꿈되는 건가요??
디스패치나 정희원이나 더티하네요.
말이 왜 저렇게 많은지 문자수만 봐도 토할거 같네요.22222222
차라리 둘이 뜨거운 사랑 했었으나
어느 순간 뒤틀렸다면 이해나 가지 22222222
성적으로 뭘 거하게 즐겨보지도 못하고
범생이 테두리 지키려 찌질하게 몸 사리다보니
희대의 변태같은 자취만 남음22222222
이거 플레이잖아요
주인과 노예
사디와 마조
고등학생 때 , 저 스스로 그냥 누가 지적하면 인정하고 겸손해야 한다고만 생각했을 때
교회 다니면서 알게된
연상(여성)이랑 친하게 지냈던 적 있는데
(그 교회 또래한테 인성 평판이 안좋은 사람이었는데 어릴때라 그런말이 들리지도 않았음)
그 사람이 무슨 지적만 하면 미안해미안해 하면서 제가 사과를 했었죠.
또 그런 직언(진심 왜곡 등)을 그 사람의 솔직한 성격이고 또 성인이니까 되게 어른 같아서......
내가 잘못했겠지 상대방이 그렇게 느꼈을 수 있지 싶어서.
나중엔 사람을 너무 몰아가서 늘 숙이던 제가 폭발하면서 절교했는데.
저야 어릴때 겪었지만, 정씨는 이걸 40초에 그것도 어찌 보면 묘하게 이성관계 영역으로도
엮이는 상대에게 걸렸네요.
별거 아닌거에 홀리고 그로인해 내 자존감 훼손하는 걸 멘탈 약한 내가 허용하다보면
훅감
이런거보면 현대사회에서 제정신으로 살기는 진짜 힘든거 같아요 ㅠ.ㅠ
진짜 멀쩡하다고 생각했는데 정희원 교수 ㅜㅜ
근데 저 여자가 보냈다는 그림 진짜 토나오네요
그림은 또 뭥미
저런건 어디서 구하나
또라이와 칠푼이 조합이네요. 어쨌든 이번 정보로는 정희원이 권력을 휘두르는 악인 이미지에선 확실히 벗어난거 같고요. 대신 바보이미지가 생겼네요. 악인보단 낫습다. 저 여자는 정신질환자에 해당하는거 같고요.
이 여자 카톡만 문제삼기에는
먼저 이 여자가 공개한 카톡에 정희원도 이상한 소리 많이 했어요.
요상한 소설
장제원 부고 소식에 다음 차례는 내가 될거 같다
스타킹이랑 어디다 쓸지모르는 기타등등 택배로 주문시키기 등등
정희원이 디스패치 연락해서 기사낸 의도가 뭐든 간에
정희원이 일방적으로 당한거 아니에요.
나이도 사회적 지위도 훨씬 위에 있는 남자가
대학원생한테 이리저리 휘둘렸다고요?
이런 식으로 언론플레이하는거 찌질합니다.
"갑같은 을, 을같은 갑" 딱이네.
저렇게 정신적으로 미약한 사람은 이런 여자 못 당할 듯
그나마 각성하고 신고해서 그쯤에서 끝난 듯..
저는 촉믈리에는 아니지만 82비롯 여기저기서 첨부터 너무 몰아세울때부터 좀 그랬어요. 딱 걍 샌님같은데 먼가 죽이기하는 느낌
난 저런 사람 안만나서 다행이지.. 정희원은 자살충동 뭐 그런것도 있고 정신과 약 복용하는데 조롱을하내요 정희원은 워낙 막말을 못하는것같아요 여자가 스토커맞아요 사람조심해야지.. 아산병원 그만둔것도 저여자 때문이었나봐요 그래야 위촉연구원 계약 해지되니까요
그리고 나이 많고 사회적 지위 있어도 젊은 사이코 만나면 못당합니다
어휴 뭘 본거야
상종하지 말아야할 무슨 ㅅㅅㅇ패스 같은 인간한테 걸렸네요
헉~~여자 외모 넘 안습::
정 교수님 어찌 저런 여자한테 혹~하신 겁니꽈
진짜 외모가 너무 했다
딱 여고시절 찐따 학생 분위기ㅠ
정쌤은 여자 인물 안 보시는구낭
그러게 ᆢ왜 엮여서 불륜인지 뭔지 하다
저런 여자 땜에 인생 골로 가심??
너드를 마구 요리했네요.
정희원은 보이는 이미지 그대로인 사람인데 이상한 여자에게 걸려들어 된통 당했네요.
저는 정희원이 유튜브에라도 돌아오기를 기다리렵니다.
여자 저정도 캐릭터면 사건 터지고 댓글도 꽤 썼겠네요.
지금도 쓰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고.
여자 저정도 캐릭터면 사건 터지고 댓글도 꽤 썼겠네요.
지금도 쓰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고.
헐~~~~~ ㅠㅠ
여자도 이상하긴 하네요.
근데 어떤 면에서는 난년이네....
저명성을 가진 사람에게 다이렉트로 연락해서 협업이어가...트윗도 흥하게 하고 나름 감각과 능력은 있나봄.
여자 서울대 나온건 맞아요??
나르시시스트에 아주 쎈 보더라인(경계선인격장애)복합인듯.
보더라인이 한번 꽂힌 상대를 저렇게 다뤄요. 상대도 결국 휘둘리다 잘못된 판단으로 끌려들어가고요. 그 사람을 외부에서 다 차단시켜서 끊어버리고 통제하려고 해요. Sns권한 자기달라고 계속 징징대는 거며 죽겠다고 협박하고.
상대를 한없이 치켜세우다 바닥으로 짓밟는 꼴이 너무 전형적이네요. 보더라인은 정신과 의사들도 뒤에 수퍼바이저 두고 상담합니다. 정말 잘못 걸렸네요..의사인데 저걸 못 알아보다니..엄청 혼란스러웠을 듯
맞아요ᆢ윗님 진단ᆢ
거의 싸패급 여자인데요?
ㅡ 그렇다고 정교수 두둔하는 건 아니고ㅡ
여자가 애매모호한 야릇한 그림은 카톡으로 보내고
자기 나신은 텔레그램으로만 전송하잖아요
ㅡ진짜 지능적
아니 저 두리뭉실 몸매 뭐 볼 게 있다고
저 몸으로 유혹하려고 사진까지 ㅜㅜ
정교수도 여자가 진짜 매혹적이면
일반 남자들이 물불 안 기리고 빠져들듯 했으련만
왜 결코 불륜 관계 아니라고 주장하는지 알 것 같아요
ㅡ아마 여자가 지성은 뛰어나고 그게 정쌤의 어떤 부분은
충족시켜 줘서 적당히 문자질 썸타는
쫌 변태스런 관계로 흐른 듯
차라리 육체 관계 화끈히 가졌으면
변태로 안 보이는데 ᆢ 저 관계는 넘나 추접하고 기괴하죠
트위터나 익게같은데서 길게 썰풀면서 비대한 자아과시하는 여자가 저렇구나싶네요..근데 학력은 확실한거 맞나요? 트위터 디엠으로 고용된거라는데 주변신원조회같은것도 안해본건지.
저도 여자는 보더라인같아요.
되게 치명적인 척 하네...
그리고 남자는 사회성이 떨어지기는 하는 듯. 정신적으로도 예민하면서도 허약하고... 그런 점을 아내가 보완해주지는 못했나 봐요.
아니 왜 직원에게 자기의 정신과 약과 히스토리를 다 풀었을까...
결국에는 자폐 운운하는 빙정거림까지 듣다니 참나
둘의 관계성이 비정상적인 이유가,
둘다 정상은 아니라서...
그리고 왠지 정희원은 마광수 교수가 생각나게 하네요. 허허
공부만하던 순진한 사람 본인기준으로 사람 만났다가 잘못걸리면 나락가요. 22222222222
여자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네요. ㅉㅉ
살다살다 저런 기가막힌 나르는 처음보네. 정희원? 저 교수도 참 불쌍한게 저런 어처구니 없는 나르한테 어쩜 저리 걸려들었는지. 지적 허영심만 가득한 사기꾼 나르에게 제대로 걸렸네.
보통 다른 남자들 같았으면 저런 여자 거들떠도 안봐 헛소리만 작렬하는 허세덩어리 나르인데. 기가막힌다 교수씩이나 되어서
처자식있는 정희원이 더 나쁜거죠
태어나서 저보다 머리가 좋거나 혹은 그래도 견줄만하다고 느낀 상대를 만난 적은 없는데, 그게 선생님이긴 합니다."
저런 말 스스로 하는 진짜 똘아이인데 채용전에 저걸 제정신 아닌 자라 판단않고 날이 서 있는 지적인 뇌라 판단하고 채용했나봐요. 22222222222222222222
정말 저 얘기를 듣고 바로 정신이상자라 짤랐어야죠.
저 여자 학벌은 진짜 맞는지 먼저 파봐야할듯요
대박 놀랍네요
여자가 여자 안희정이네요
과거에 안희정 사건은 안희정이라는 인물 자체부터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고 거북해요
여자가 가스라이팅한거쟎아요
이 상황에서도 남자욕하고 싶을까?
2222
카톡 공개 날짜도 둘이 만났을 때부터구요
아무리 봐도 정희원이 위력도 안부리네요
이건 언론플레이도 아닙니다
이런 경우에는 정희원이 모든거 공개적으로 언론에 다 까고
경찰에 적극 협조해야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반전이.. 여자 너무 무섭네..
단체사진이 기사 상단에 있어서 여자 30대 후반으로 이해하고
기사 다 읽고
반나절 지나 한밤중이 되어서야 ' 참 20대라고 하지 않았나?' 떠올랐음...............
저 여자 30대네요. 찾아보니.
단체사진 보고 30대 후반인줄 알고 카톡 읽고 반나절 지나서
20대 아니었나? 떠올랐는데
23년도 당시엔 20대였던건지 모르겠으니 기사로는 현재 30대라는군요......
전문 다 읽어봤는데 내가 다 몸서리쳐질정도네요 ㄷㄷ
첨에는 어리버리 당하다가 나중에라도 정신차린듯
스토커로 검거된 날에
여자가 따라오는데 패닉와서 112에 신고한거네요
여자 진짜 정상 아닌거같고
의도적으로 접근한 느낌이 강하긴 하네요..
서울대 학사 석사도 위조한거아닐까 하는 의심이....
둘이 똑같은거죠.
욕망과 욕심.
이용가치.
불륜.
여자가 상또라이구만
톡한거만 읽어보면 정말 공부못하는 애가 쓴거 같은 데 저도 학력이 의심스러워요 정희원교수는 나락간 평판 돌이키기 함들어 보이지만 또 모르죠 변태짓 했지만 세월지나 김미경 강사처럼 오뚜기처럼 살아날지도요
하나 잘한 건 평판이고 뭐고 우선 살고 봐야 하니 신고한거요
저런 여자를 어떻게 당해내요 공부만해온 샌님이라 더 현실에서 저런 사람이 존재하리라곤 생각 못했겠어요
나르시시스트 중에서도 악성나르예요
사람 다루는 스킬 보세요. 카톡 내용에 저 여자가 자살을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다죠 나르들은 절대 자살 안하거든요.
디스패치 정확하네.
맹하니 뭔 한참 어린 여자한테 말투가.
위력 아니구요. 오히려 교수를 찜쪄먹고 있구만.
근데 진짜 말 못되게 하네요 저는 저런말을 딱 시작하면 가까이 안해요
외모가 정말 치명적이네요ㅜ 뭘 믿고 저리 까분건지..
샌님과 나르시스트
저도 읽으면서 여자 말과 행동이 양극성성격장애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윗분들이 분석해 주셨군요.
얼굴 깝시다.
얼굴 깝시다.
ㅡㅡㅡ
아. 저위 댓글 디시인사이드에 얼굴있네요.
정씨 안목에 기가 탁...ㅋㅋ
렌틸 콩 수입업체하고 협업했네요
렌틸콩 저쪽 인도. 중동 지역에서 주식으로 많이 먹지않나요?
우리나라 강낭콩 검정콩등에도 단백질 많은데 콕 찍어서
랜틸콩. 렌틸 콩 먹어라 할때 좀 의아 했는데
돈거래가 있었던 거 같네요.
텔레비젼에서 뭐가 좋다고 전문가가 새로이 소개할땐
다 PPL 이라고 보면 될듯.
매저키스트 성향이 있던 차에 그걸 잘 긁어준거죠
보통사람같으면 불쾌해서라도 쳐냈을걸요
댓글부대 풀었나
유부남이 뭘 잘했다고
상간녀 멱살부터 잡나들
우리 남편은 척한데 니가 꼬드겼지
이 상여우야 블라블라 ㅉㅉ
그냥 둘 다 도덕적으로 기준이하인
상건남녀일뿐
상간남녀로만 넘기기엔 여자가 넘 무섭네요. 아버지 이메일로 메일 보낸거 정상이 아니죠. 영화에서나 나오는 이야기 아닌가요?
섹드립도 지적(?)으로 하네요.
구텐베리크 활자가 잘 퍼진(맞느느표현인가?) 이유가 야설잉ㅆ기 때문이라니,
근거가 있나요?
대화도 거칠어 지고 정희원 주장은 본인이 맨날 그만둔다고 했다는 거네요.
A씨 : 이제 저 그만둔다고 할까봐 무서워하지 않으시네요.
정희원 : 그만두시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A씨 : 앞으로도 안 그만둬요. (2024.12.28)
정희원 : 제가 고칠 수 있거나 개선할 수 있는 것들을 말씀해 주시면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A씨 : 에이 X발
A씨 : 그래 내가 어딜 가겠냐 X발
A씨 : 야
A씨 : 안 관둘게 진짜로
정희원 : 감사합니다 ㅠ (2025.01.31)
happ 님
저 카톡을 읽고도 둘이 같다고 보이나요?
기가 막힌 나르시스트에게 휘둘린 딱한 너드로 보이는데
정희원이 보여지던 이미지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는게 안쓰럽네요.
표면적인 사건 보고 저도 정교수 욕했었는데 이제 피해자로 보여요.
신기하네요. 최고 지성인 의사가,, 평소 삶이 좀 무료했다가 특이한 상대를 만나서 반은 끌려다니고 반은 자기도 그게 좋았겠죠.. 예전 영화가 생각나네요. 90년대 영화인데, 자기 며느리랑 극단적인 성적인 관계로 발진하는 영화인데,, 배우가 엄청 유명한 배우들이었는데.. 그 영화에서 시아버지가 굉장히 명망있는 사람인데 어느순간 며느리랑 그렇게 되는데,, 그 영화보면서 충격이었거든요. 어린나이에..
저런 경우 나는 안당할 거 같죠. 저는 여자 동업자의 케이스였는데 정말 기가막힌 가스라이팅이었어요. 지금은 어디 멀리서 비슷한 사람만 보여도 가슴이 철렁. 결국 공항장애 증상 오고 동업 끝냈어요. 저런 사람들 거머리같고 당해내질 못해요. 몸에 증상이 오면 현타가 와요. 정희원 교수 원래 이미지와 너무 비숫해서 ㅜ 이렇게 됐네요 저는 나중에 연구자로 유튜브 나오면 볼 겁니다. 인간 원래 나약해요. 사악한 인간만 걸러내면 되는데 그게 진짜 어려워요. 그 상황 속에 있을 때는 나에게 진짜 필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알고 보면 진짜 말밖에 없는 나르시스트
상반될것 같아요
남자는 온실의 화초
여자는 나이에 비해 산전수전공중전까지 다 해본 사람
거니가 오버랩 됩니다
대박 재밌네요
저렇게 재밌게 대화해주는 여자를 처음
봤을듯요.
예뻐야 남자를 홀릴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하시는 분들. 저여자 좀 보세요
꼭 바람을 외모가 좋아야 피우는건 아니라는걸 ㅎㅎ
결론은 둘다 똑같다!!!!!!!!!!!!!!!!!!!!!!!!!!!!!!!!!!!!
와 기사 다 읽었는데 다중인격 한사람 요리할려는 의도가 충분히 보이네요
머리좀 똑똑해서 석사과정 대학원 다니나본데,,,,왜 저런 다중인격인물이 됐을까요 ㅠ
혼자 충분히 노력하면 밥은 먹고살텐데 ㅋㅋ
하튼 지옥의 올가미 느낌이네요 저 글들이 사실이라면,,,
남자 한테 유리한 증거 올라오면 여자 죽일듯 욕하고
여자한테 유리한 증거 올라오면 남자 죽일듯 욕하고
ㆍ
남자 한테 유리한 증거 올라오면 여자 죽일듯 욕하고
여자한테 유리한 증거 올라오면 남자 죽일듯 욕하고
ㆍ
그 와중에 여자가 못생기면 남자 찐따같이 생긴 것 보다 더 욕하고..
ㅡㅡ
정교수도 여자가 진짜 매혹적이면
일반 남자들이 물불 안 기리고 빠져들듯 했으련만222
저속노화가 뭐라고 솔깃했던 나만 좋다 말았네 ㅋㅋㅋ
저 대화 내용이 재밌다고요?
저는 무슨 부조리극 대사 외워 읊는 배우들 같아서
하나도 재미없고 짜증만 나던데..
왜 못끊어내고 끌려다녔겠어요? 정희원이 트위터에서 거의 추앙받다시피 한게 다 저여자 덕분이었으니 못끊어낸거죠 서로의 욕망이 서로를 못놓은거
너무 길어서 끝까지 읽기도 힘드네요
저거 보고도 둘이 똑같다는 말이 나옵니까 아무리 82 여초 사이트지만. 저건 가해자와 피해자예요
정희원 짠하네요 공부밖에 안 해서 진짜 바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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