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날 (금) 외박해서 5일밤(월) 들어와
여태 자빠져 자는
남편에게 왜 안가나냐 소리치니 몸이 안좋다네요.
왜 아플때만 들어오냐 나가라 소리지름.
결국 11시20분 나감.
꼴보기싫어서 죽겠음
2일날 (금) 외박해서 5일밤(월) 들어와
여태 자빠져 자는
남편에게 왜 안가나냐 소리치니 몸이 안좋다네요.
왜 아플때만 들어오냐 나가라 소리지름.
결국 11시20분 나감.
꼴보기싫어서 죽겠음
근데 외박의 이유가 뭔가요?
일단 나갔으니 한숨 돌리세요.
어디있다 왔는데요?
저러고 어찌 같이 사나요
님도 3일 외박하면 안되나요
그래도 안싸울거 같긴하지만
원래는 아픈부모 핑계와 사이나쁜 저와의 핑계로
주말에 본가 내려가 있곤 하는데 여자가 있고
이젠 서로 포기 상태라 본가를 가던
여자랑 지내던 관심도 없고 역겨운데 이혼도 안해줍니다.
그냥 9시 전후로 나가서 밤 12시에 들어옵니다.
여자랑 여행갔다 온것같기도해요.
가끔 일본가는듯
생활비는 주나요?
아니면 현관비번을 바꿔놓고
님도 여행 가세요
해줘야 하는게 아닌데요
저꼴을 보면서 산단건
뭔가 얻을게있단 얘기일터
뭐 여러 사람 속 어지러운글을 쓰시느라 ㅠㅠ
이혼하면 과정이 복잡할뿐더러 재산분활도 해야 되거든요
골치아프고 갈등생기는거는 싫고
졸혼하고 님도 님 인생 사세요
님도 남친만드시거나 여행가는건 알아서 하시고요
애때운에 제가 여행도 못가요.
애한테 물어보고 비번 알아서 들어오겠죠.
쥐꼬리 생활비는 주는데 (반반생활비도 안되는돈)
그동안 목돈 퇴직금등은 지혼자 다쓰고 날리고 빼돌리고
제겐 없다고 오리발..
전 재택근무주입니다.
여차하면 내쫒을 결심하고 살아요
애때운에 제가 여행도 못가요.
애한테 물어보고 비번 알아서 들어오겠죠.
쥐꼬리 생활비는 주는데 (반반생활비도 안되는돈)
그동안 목돈 퇴직금등은 지혼자 다쓰고 날리고 빼돌리고
제겐 없다고 오리발..
전 재택근무주입니다.
여차하면 내쫒을 결심하고 살아요
현관문 안쪽으로 걸쇠라도 잠궈야죠.
애한테 열어달라고 하나요.
제 남편이랑 도플갱어인가요
저도 걸쇠 주문했어요
여자가 있는데 이혼을 안해요? 간댕이가 부은 미친인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