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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즐거워요

겨울나기 조회수 : 1,464
작성일 : 2026-01-06 10:01:27

추위를 잘 타는데

캐시미어 비니? 몇개 돌려쓰고

마스크

목 올라온 베이지 울스웨터(촉감좋은)

진 베이지  일자바지(바지속엔 롱 레그워머 )

밤색 롱 민패딩(두툼한 구스)

스케처스 부츠신고

외출하니 추위가 겁나지 않아요

IP : 211.234.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6 10:03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겨울이 너무 싫은데 좋은 점도 찾아봐야겠어요
    어짜피 피할 수 없으니

    운동할 때 덥지 않아서 좋다 정도

  • 2. 저도
    '26.1.6 10:03 AM (110.11.xxx.144)

    겨울 사랑해요. 출근때 코트에 목도리 두르면 안추워요

  • 3. ㅎㅎ
    '26.1.6 10:05 AM (211.46.xxx.113)

    네 저도 겨울이 좋아요 껴입으면 따뜻하고 몸매도 가리고 ㅎㅎ
    여름은 벗을수도 없고 넘 괴로워요ㅠㅠ

  • 4. 겨울이 젤 좋아요
    '26.1.6 10:06 AM (220.117.xxx.100)

    나이들면 추운게 싫다는데 저는 거꾸로 ㅎㅎ
    눈오면 더 좋고 비가 와도 좋고... 나무의 몸을 다 드러내는 겨울이 꾸미고 가리지 않는 시간이라 좋아요
    그 덕에 제 자신도 돌아보고..
    제일 좋은건 들이마시면 폐 속까지 시린 찬 공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

    원글님 생각에도 동의해요
    여름엔 덥다고 벗어제끼는데 한계가 있지만 겨울엔 껴입으면 되니 끄덕없거든요 ㅎㅎ
    잘 껴입으면 자꾸 나가고 싶어지고 나가서 돌아다녀도 어디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 안들죠

  • 5.
    '26.1.6 10:08 AM (1.240.xxx.21)

    추위 많이 타서 겨울 좋아하지 않아요.
    근데
    어제 따듯하게 입고 산책하는데
    햇볕이 기분 좋게 내리고
    공기는 상쾌하고 더운 여름 내내 물이끼 잔뜩 껴서
    냄새 풍기던 하천이 깨끗해 보이고 햇빛에 물이 반짝이는 걸
    보니 겨울도 괜찮구나 싶었어요.

  • 6. 전 어깨가
    '26.1.6 10:53 AM (112.216.xxx.179)

    아프던데요. 외출만 하면..
    외투에 가방 목도리에 에 다 짐스럽고
    봄 가을이 좋아요.. ㅠㅠ

  • 7. ..
    '26.1.6 11:37 AM (211.176.xxx.21)

    저도 추위 싫고 여름 좋아하던 사람인데, 이제 겨울의 찬 공기가 좋네요. 걷기도 조깅도 산행도 좋아요. 이제 옷 단디 입고 나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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