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치에서 유명한 수시컨설턴트 여자쌤.. 애 데리고 시골로 이사갔잖아요?

농어촌 조회수 : 3,452
작성일 : 2026-01-06 09:23:45

유니브클래스에서 유명한 여잔데

 

시골로 아이랑 이사가서 생활하는거 나오던데

그때 농어촌전형 이용하려고 간거 아니냐는 댓글 많았는데

그때는 설마 저렇게 티나게 저런다고?

그러면 조용히 일하면서 지낼것이지

방송에 나와서 왜 일상을 공개하지?? 했는데

(사교육관련 고발프로였어요. 제이미맘도 유행하고 그랬을때요..)

 

그여자 말로는 아이가 공부보다는 이런 환경에서 자유롭게 키우고 싶다고 했던가?

암튼 얘는 공부쪽은 아닌거 같아서 진작에 포기했다는 느낌이였는데

 

어제 농어촌전형 얘기가 핫하길래

갑자기 그집이 생각나서요. 아직 그애가 고3은 안된거 같은데

자세한 내용 아시는분 계신가요?

 

 

 

IP : 61.74.xxx.2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6 9:29 AM (14.52.xxx.17)

    거기간거 너무뻔한데 포장하더라고요. 누굴 바보로 아나…

  • 2. w99
    '26.1.6 9:29 AM (219.241.xxx.152)

    그 여자는 이유는 모르지만
    대치 컨설딩서 안성 어디가 농어촌으로 젤 가까운거다 알려주어요
    저는 둘째 없어서 너무 정보 늦게 알아 아쉽고

  • 3.
    '26.1.6 9:30 AM (219.241.xxx.152)

    유니브면 윤여정 말 하는거에요?

  • 4. 메디컬재수생맘
    '26.1.6 9:32 AM (210.100.xxx.239)

    저도 알았으면 갔을 거예요
    생각도 못했어요
    학군지에서도 힘든 고교를 보내서
    수시러로 3년을 보내도 학종1차 통과도 힘들고
    최저다맞춰도 면접도 안불러주고
    진짜 힘듭니다

  • 5. 너무
    '26.1.6 9:33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의대의대 하던데요
    잘하는 애들 공대 간다하면
    의대권인데 왜??
    말끝마다 의대의대ㅋ
    지역인재나 농어촌으로 의대 보내고 싶나봄

  • 6. ...
    '26.1.6 9:35 AM (118.235.xxx.12)

    유니브클래스 윤여정샘말하는것 같네요.
    딸이 09년생이에요. (저희애라 동갑이라 기억해요)
    충북 괴산으로 가서 지금 고등학생인데 적어도 큰애는 농어촌 노리고 간것 같진 않아요.
    작은애는 모르겠지만요.

    농어촌도 12특이 유리하지 고등3년으론 농특으로 갈만한곳 없어요.

    설명회때 느낀점은 누구나 자식걱정하는건 다 똑같구나?!? 큰애는 수학 못한다고 했거든요.

  • 7. 그여자
    '26.1.6 9:36 AM (122.36.xxx.22)

    너무 의대의대 하던데요
    잘하는 애들 공대 간다하면
    눈을 팔짝 뜨고 의대권인데 왜??
    말끝마다 의대의대ㅋ
    하긴 의대는 들어가기가 힘들지 공대보단 공부는 수월하니ㅋ
    지역인재나 농어촌으로 의대 보내고 싶나봄

  • 8.
    '26.1.6 9:45 AM (123.212.xxx.149)

    교육관련 일하시는 분들중에 애들 어릴 때 시골로 이사하거나 서울 살아도 사교육 안받거나 하는 경우 종종 있던데요. 치열한 것도 잘 알고 무엇보다 비교 대상이 많았으니 자기 아이 파악도 빠르겠죠.

  • 9. .....
    '26.1.6 9:55 AM (211.218.xxx.194)

    사교육으로 본인은 돈을 벌고
    애들은 행복하게 키우는거죠.
    남의집 애들은 안될 것 같은 애들도 사교육 시키라고 권하고.

  • 10. ㅇㅇ
    '26.1.6 9:58 AM (1.240.xxx.30)

    그분 너무 좋음.. 팬이에요

  • 11. 의대
    '26.1.6 10:01 AM (175.203.xxx.65) - 삭제된댓글

    지인 농어촌받으려고 도곡동타팰 살다가 충남시골 내려가 주말마다 대치동다니며 사교육
    고등 들어갈때 교장만나 모고 성적보여주면서 우리애 꼭 의대갈꺼니까
    학교에서 좀 도와달라했다나 뭐라나
    현역 최저 못맞춰 실패하고 그 엄마 재수삼수 4수까지 생각하고 꼭 의대 가야한다고 엄포
    시대인재재수해서 이번에 수시로 순천향의대합격했다는

  • 12. ㅇㅇ
    '26.1.6 10:05 AM (61.74.xxx.243)

    아니 대치동으로 사교육 다니는데 어떻게 최저를 못맞춰요??
    의대라 그런걸까요?

  • 13. 이분
    '26.1.6 10:33 AM (223.39.xxx.51)

    여러번 봤는데 시골로간게 아이가 공부못해서 갔고 거기서도 잘 못한다고 했음

    미술한다고 한거같은데 내신 안좋은 예로. 자기딸 얘기하면서 솔직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서 전 좋았어요
    목동으로 자주오는데 이분은 대부분 마감이네요

  • 14. 목동
    '26.1.6 10:49 AM (211.235.xxx.103)

    저도 이분 딸 이야기 들었어요 다들 자기딸 어디보낼지 지켜보고 있다고ㆍ 잘가야 인서울 여대 생각한다 그랬어요 ㆍ암튼 저는 집 보여주는 프로그램보고 시골산다는거보고 놀랬는데 그 집이 사람사는 느낌이 아니라진짜 세컨 하우스 느낌이라 더 그런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46 미장보니 오늘도 삼전 하닉 좀 오를수 있겠네요  2 ........ 2026/01/08 2,852
1787345 "암이래서 한쪽 신장 뗐는데 아니었다"…의사는.. 15 2026/01/08 5,309
1787344 안중근의사 유해 인수 요청 대단합니다. 10 ㅇㅇ 2026/01/08 2,077
1787343 "쿠팡 유출 중국인이라‥" 묻자 李 정색 &.. 22 ..... 2026/01/08 3,434
1787342 하노이 여행 중 심각한 사건(트립닷컴 어이없어요) 9 하노이 2026/01/08 3,689
1787341 이재명이 샤오미 홍보하길래 검색해보니 17 .... 2026/01/08 3,953
1787340 이런상태의 여자, 삶을 대신 산다면 100 저를 2026/01/08 18,076
1787339 나이가 들어 여기저기 망가지고 아픈건 당연한것 13 @@ 2026/01/08 3,739
1787338 편의점 알바 구하기 쉽지 않네요 10 ㅗㅎㄹㄹ 2026/01/08 3,266
1787337 엉덩이 무거운 현대차 주식 오르자 팔았어요. 8 주식초보 2026/01/08 2,978
1787336 지금 경기가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31 111 2026/01/08 4,725
1787335 유방통증 궁금합니다 6 ㅇㅇ 2026/01/08 1,556
1787334 전세 보일러 수리는... 9 ... 2026/01/08 1,307
1787333 밤12시가 넘으면 4 2026/01/08 1,624
1787332 결혼은 안해도 자식은 있어야 좋은 거 같네요 99 2026/01/08 14,528
1787331 흑백요리사 보면서 한식만 먹고산게 억울해요 9 2026/01/08 3,789
1787330 쓰레드가 갑자기 막혀서 인스타로 들어가야하는데 2 쓰레드 2026/01/08 926
1787329 1~2인용 전기밥솥 추천요 5 ㅇㅇ 2026/01/08 1,213
1787328 무안공항 유족이 둔덕 높이 직접 재는 거 보니 암담하네요 25 .. 2026/01/08 4,474
1787327 반야심경 재즈 들어 보셨나요? 5 굿잠 2026/01/08 1,116
1787326 뛰고싶은데 외투를 뭘 입어야하나요? 2 .. 2026/01/07 1,339
1787325 나솔 보고계신가요? 같이 봐요!! 17 1301호 2026/01/07 3,914
1787324 남편과 20년 살아보니 69 2026/01/07 21,394
1787323 아들 여자 친구를 만납니다 19 2026/01/07 4,897
1787322 나이가 드니 깐깐해지는것 같아요 18 ㅎㅎ 2026/01/07 4,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