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을 여러번 보고나서 설교시간에 집중이 안됩니다
그냥 사람의 모습인데 질투, 욕심 이런것들입니다. 큰 잘못도 아니고 그냥 사람이니까로 보면 되는데 알면서도 꽤 긴 기간동안 예배시간에 분심이 들어 은혜를 못 받고있어요 정말 좋은분이긴 한데 저의 기대치가 너무 높은가봐요
그리고 교회안에 사람들한테도 실망과 배신감을 느낀 사건들이 많이 있었어요
다른 사람들이야 그러려니 하고 그냥 덮어두고 관계안하려하고 지냈지만 목회자에게서 느끼는 존경심이 없어지자 너무 힘드네요
이런 경우 교회를 옮기는게 나을까요
지금은 교회안에서 봉사하면서 목사님과 가까이 할일이 많아서 더 이런 일이 생긴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