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기요양 등급받을수 있을까요

ㅇㄹ 조회수 : 950
작성일 : 2026-01-06 09:03:13

누웠다 일어나앉는거 전혀 못하고

일으켜앉으면 매우 힘들어하다가 진정되면

그후 손잡아주면 일어나서 간신히 걸어 화장실 가세요

변기 앉고일어설때도 본인힘으로 못해서 도와줘야하는데 

등급 받을수 있나요

IP : 61.78.xxx.2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옹옹
    '26.1.6 9:24 AM (220.70.xxx.74)

    뭐 하나만 보는게 아니고 수십가지 체크해서 점수를 내는거에요. 다른 일상생활 다 가능한데 일어나앉기 힘들다고 나오진 않고요. 그 수위도 어느정도냐에 따라 달라요. 일단 신청 해보세요.

  • 2. 당연히 받을수
    '26.1.6 9:29 AM (119.71.xxx.160)

    있습니다. 그정도면 거동이 상당히 불편한 수준이예요

    3등급은 무조건 나올 것 같은데요

  • 3. 블랙
    '26.1.6 9:31 AM (222.98.xxx.97)

    진단명이 확실히 있으신가요? 병원도 정기적으로 다니시는지요? 의사 소견서(중요)가 꼭 제출되어야 해서 다니시는 병원이 있으면 소견서 써주시는지 확인해보세요.

  • 4. 센터
    '26.1.6 9:36 AM (211.235.xxx.226)

    에 도움 요청..

  • 5. ---
    '26.1.6 9:38 AM (175.199.xxx.125)

    못걸어야 요양보호사 방문할수있는 등급 나와요......그외엔 경미하면 노치원 갈수있는 4등급

  • 6.
    '26.1.6 9:49 AM (124.56.xxx.72)

    정신 나가고 미동 못해야 요양사 지원 받던데요.

  • 7. 다달라요
    '26.1.6 10:00 AM (118.218.xxx.119)

    지역마다 사람마다 다 달라요
    일단은 신청해보세요
    요양보호사나 센터 다닐꺼면 그쪽에 이야기하면 등급 받게끔 해준다던데요
    주위에 보니 지팡이도 창피하다고 안하고 걷는분도 등급 받는분 있더라구요
    2년뒤 재심사때 자식이 주차하는 사이에 병원에 혼자 걸어서 들어갔는데도 재등급받구요

  • 8. 만두
    '26.1.6 10:06 AM (1.251.xxx.173)

    일단 5등급부터 요양보호사 방문 가능합니다.
    그리고 등급도 최소 4등급은 나오겠네요

  • 9. 다달라요
    '26.1.6 10:07 AM (118.218.xxx.119)

    정직하게 등급심사받으면 아니되는 세상입니다
    저도 걸어서 화장실 갈 정도면 등급 못 받는다고 들었는데
    주위에 등급 받은분들 안그렇네요
    등급 심사올때 연기도 필요하구요
    기저귀 깔아놓고 큰베게 등뒤에 받치고 머리는 오래 누운것처럼 위로 세우고
    절대 일어나지마라하고 자식들이 멀리 있어서 오기 힘들다 징징거림도 필요하구요

  • 10. 만두
    '26.1.6 10:07 AM (1.251.xxx.173)

    개인이 신청해서 받기는 번거로우니 재가 하실거면 동네 재가 센터 방문하셔서 상당받아 보세요

  • 11.
    '26.1.6 10:10 AM (113.131.xxx.109)

    못걸어도 벽을 잡고 서있을 수있으면
    안되더라구요

  • 12. 다달라요
    '26.1.6 10:15 A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공중목욕탕 갈때마다 보호자랑 같이 안오면 안된다고해서 보호자랑 목욕다니고
    은행이나 어디 가면 재가센터 직원들이 등급받게끔해준다고 여러군데서 계속 연락오는데
    정직하게 건강보험공단 통해 심사 받으니 등급안나오더라구요
    시골일수록 혼자 거주할수록 등급 잘 나오는것같아요

  • 13. 다달라요
    '26.1.6 10:16 A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공중목욕탕 갈때마다 보호자랑 같이 안오면 안된다고해서 보호자랑 목욕다니고
    은행이나 어디 가면 재가센터 직원들이 등급받게끔해준다고 여러군데서 계속 연락오는데
    정직하게 건강보험공단 통해 심사 받으니 등급안나오더라구요
    다리 힘이 없어 근근히 워커기 밀고 다녀도 안 나오던데
    잘 걸어다니는데도 등급 받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랍니다(치매아님)
    시골일수록 혼자 거주할수록 등급 잘 나오는것같아요

  • 14. 다달라요
    '26.1.6 10:20 AM (118.218.xxx.119)

    공중목욕탕 갈때마다 보호자랑 같이 안오면 안된다고해서 보호자랑 목욕다니고
    은행이나 어디 가면 재가센터 직원들이 등급받게끔해준다고 여러군데서 계속 연락오는데
    정직하게 건강보험공단 통해 심사 받으니 등급안나오더라구요
    시골일수록 혼자 거주할수록 등급 잘 나오는것같아요
    걸음이 많이 불편하니 등급을 받아야 지팡이든 휠체어든 혜택받고 구입할수있는데
    등급 못받으니 혜택없구요
    오히려 잘 걷는 사람들이 등급받아 요양보호사만 부르고
    용품은 필요없어 구입해서 사돈들 주더라구요
    이게 현실입니다

  • 15. ...
    '26.1.6 10:27 AM (124.57.xxx.76)

    제가 일단 아버님 입소시키고 받아봤는데 거동문제로는 진짜 안 나와요. 치매나 인지장애쪽으로 맏는게 유리한데 시설 입소계획 있으시면 요양원에서 유리한 쪽으로 조언 줄 거예요

  • 16. ---
    '26.1.6 10:52 AM (221.166.xxx.41)

    동네 센타에 의뢰하시면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저희 아버지 뇌졸중으로 등급 받아서 몇년 요양보호사 관리 받으셨고...
    이제는 엄마...
    사시는 곳이 시골이라 이분 없으면 생활 자체가 안되요
    시력장애에 청각장애... 허리도 구십도에 ...
    심장도 나쁘시고.. 그분 안 오시는 날은 전화 안 받으면 심장이 철렁....
    엄마땜에 받는 관리 생각하면 의보 많이 나와도 감사...

  • 17. kk 11
    '26.1.6 12:46 PM (114.204.xxx.203)

    그 정도면 나올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36 씨드머니 100만원 3 00 2026/01/07 2,318
1786935 트럼프 최측근 "그린란드는 당연히 미국 땅" 8 유구무언 2026/01/07 2,700
1786934 초저녁에잠들어 2 ㅠㅠ 2026/01/07 1,846
1786933 주식 살때 뒤 돌아보며 억울해하면 안되잖아요. 12 2026/01/07 3,410
1786932 아까 AI로 유튜브 요약 가능 질문 글요 1 ㅇㅇ 2026/01/07 527
1786931 알바 3일째인데 7 ㅇㅇ 2026/01/07 3,353
1786930 비누 쓰시나요? 37 비누 2026/01/07 5,691
1786929 국내증시에는 없는 5 ㅎㅎㄹㄹㄹ 2026/01/07 1,913
1786928 종로나 광화문 청계천 근처 맛집 5 .. 2026/01/07 1,205
1786927 중등아이 2명이면 4인가족 생활비 4 ... 2026/01/07 1,374
1786926 연고대 다니는 애들 반수 많이 하나요 14 ... 2026/01/07 3,056
1786925 자랑은 본능같은데 15 ㅗㅗㅎㄹㄹ 2026/01/07 3,118
1786924 도라도가 저렇게 극찬할 정도인가요? 21 ..... 2026/01/07 5,284
1786923 그럼 인간들은 뭘하나요? 12 2026/01/07 2,317
1786922 유툽 추천 해주세요 11 유익하고 2026/01/07 1,340
1786921 이무진은 왜 작곡을 잔반처리 하듯 돌려막기 하는거에요? 9 싱어게인 2026/01/07 5,275
1786920 지방아파트는 시간이 지나도 값이 떨어지네요 4 2026/01/07 2,747
1786919 도대체 맥북은 왜그리 비싼거예요? 28 ... 2026/01/07 3,728
1786918 먼 훗날 아이를 위한 연금 7 미래 2026/01/07 2,155
1786917 9to6 직장인 분들 몇 시에 잠드시나요 4 ㅇㅇ 2026/01/07 1,724
1786916 나르시시스트 감별사된것 같아요. 12 .. 2026/01/07 4,206
1786915 제미나이. 사용하는데 8 2026/01/06 3,239
1786914 인간관계 명언 21 올해는 2026/01/06 5,414
1786913 맛있다는 김치를 사도 막상 꺼내 먹으면 뒷맛이 살짝 써요. 5 숙성 2026/01/06 2,006
1786912 남편과 침대 두 개 놓고 쓰시는 분들 22 따로또같이 2026/01/06 5,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