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겠지만
저는 미사어구 넣어서 화려한 필체
어려운 어휘넣는거 보다
담백하고 심플하게 잘 읽히는 글들이 좋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엣세이를 좋아하는건지.
소설도 하루키처럼 날것 그대로 직관적인 소설이 좋고..
어려운 글들은 제가 이해도가 낮고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잘 안읽혀요 ..ㅜ.ㅜ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겠지만
저는 미사어구 넣어서 화려한 필체
어려운 어휘넣는거 보다
담백하고 심플하게 잘 읽히는 글들이 좋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엣세이를 좋아하는건지.
소설도 하루키처럼 날것 그대로 직관적인 소설이 좋고..
어려운 글들은 제가 이해도가 낮고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잘 안읽혀요 ..ㅜ.ㅜ
미사여구가 많고 장황한 글이 젤 안 좋다네요.
저 역시 글쓰기 수업에서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쓸 때 매번 힘들더라구요. 잘 써보이고 싶은 욕심때문에 이것저것 장황해져서..
이 잘쓰는 글이라네요.
말도 그렇듯이요.
어릴 때는 어려운 글이 잘 쓴 글인줄 알았죠. 이해 안되어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야하는 글.. 어려운 단어 많이 사용한 글..
나이 들어보니 정말 잘 쓴 글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는 글입니다. 술술 읽히고 전달력이 좋은 글..
어려운 글은 허세스러운 글이죠.
쉬우면서도 묘사가 참신하면서도 유려한 글들이 있어요.
그런 글을 보면서 아 자기하고 싶은 말하는 사람도 작가지만
이렇게 문학적 재능이 뛰어난 사람들도 있구나 감탄하면서 읽게됩니다.
비문학에서는 쉽게 잘쓰는것도 중요하지만
문학작품에서는 그 개성때문에 문장구조는 깔끔하면서도 화려한 문체들이 있는데 조금 시간이 걸려도 차분히 읽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