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막상 자기 자식 버려도 잘 살아요

근데 조회수 : 5,133
작성일 : 2026-01-06 01:54:30

우리 생각에는 임우재 고현정 모든 부와 명예가 있어도 자식 떼놓고 피멍이 들겠지 이러는데

막상 자기 자식 실제 버리고 재혼하고 입양보내고 재혼하고 이런 사람들도 별다른 심적 고통 없이 자기만 생각하고 잘삶

 

자식떼놓는 사람이 다 억지로 분리되는게 아녀요

IP : 222.108.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6.1.6 1:59 AM (223.39.xxx.131)

    사람 나름인가봐요
    저는 죽어도 그렇게 못하겠어서 애 데리고 나와서 이제 다 키웠네요

  • 2. 근데
    '26.1.6 2:06 AM (222.108.xxx.71)

    저도 상상도 못하죠
    근데 의외로 홀가분하게 정말 아무 걱정 죄책감 그리움 없이 자기인생 잘살더라고요

  • 3. ㅇㅇ
    '26.1.6 2:29 AM (112.167.xxx.92)

    고아원이 부모있는 애들이에요 버리고 각자 재혼들을 하고 애들을 까놓고 거서 또 애들을 그고아원에 버리질 않나 버스터미널에 한3~4살의 애를 재혼남이 그애를 비추한다고 버리는게 cctv에 고스란히 보이던데 남인 나도 기억에 남는데 정작 그애엄마는 두리번거리더니 애를 걍 거리 놔두고 사라지는거있죠

    근데 그애비란 넘에게 보낼 상황이면 보냈을텐데 안됐나보죠 그러니 걍 버린거 cctv에 또 잡힌게 등치있는 여자가 슈퍼서 검은비닐을 들고나와 밖에 휴지통에 쓱 던지고 사라짐 근데 그봉지에 막 낳은 신생아가 있었다는거 더 기함은 이미 애가 3이나 있는 집인데 애하나는 고아원에 버리고 또 낳서 슈퍼화장실서 낳고 버린거

    성매매를 하는 여잔데 성매매하다 임신을 했다며 어떤넘을 붙잡았고 그넘은 그여잘 끌고 노부모집에 가 기생해 살다가 애를 낳았는데 출신신고 하려니 여자가 이혼도 안한 애들 딸린 유부녀 이혼을 그때 하고 어떤넘과 혼인신고+출생신고 했다가 여자자 노부모 돈 몇천만원을 사기쳐 도망 그애를 조부모가 양육

    그여자가 멀리 도망간것도 아니고 근처에서 딴넘과 또 살며 애를 또 낳아 그러니 이부자식들만 주르륵 낳는ㅉㅉ 그게 자식에 대한 모성애나 인간적인 양심이 있다면 글케 하겠나요

    양심 모성이 자연발생이 아니에요

  • 4. ㅇㅇ
    '26.1.6 4:29 AM (24.12.xxx.205)

    생각해보면 종족멸망을 피하기 위해
    남성에게는 가족을 물리적으로 보호하고 먹이를 구하라
    여성에게는 아이를 돌봐라
    이 두가지 미션을 줬나봐요.
    오랜 인류의 삶에서 이 방법이 종족멸망을 피할 수 있는 최선이었기 때문?

  • 5. 왜 없겠어요
    '26.1.6 5:33 AM (124.53.xxx.169)

    그런 사람들..
    소패 사패 연쇄 살인자들도 있고
    동물 학대하는 인간들도 있는데요.

  • 6. ...
    '26.1.6 6:05 A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임우재 고현정은 케이스가 다르죠
    한국 최고 재벌집에 놓고 온건데요
    제가 고현정이래도 애들 장래 위해서 놓고 오겠어요

  • 7. ..
    '26.1.6 7:55 AM (223.38.xxx.61)

    둘 다 부성애 모성애 없어보여요.
    본인이 제일 소중해보임.

  • 8.
    '26.1.6 7:5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드라마에서는 자녀를 서로 키우려고 싸우는데
    현실에서는 서로 안키우려고 싸운다고ㆍ
    조부모도 안 맡으려고 하고

  • 9. 고아원 애들이
    '26.1.6 8:50 AM (223.38.xxx.77)

    대부분 부모가 없는 애들이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984 매달 20만원씩 5년을 넣고 8년을 더 기다리면 매달 65만원씩.. 4 노후 2026/01/08 3,678
1780983 예비 고1 학원 다니는데..애들끼리 대학순위... 5 ㅇㅇ 2026/01/08 1,751
1780982 그릭요거트 어떻게 해야맛있나요. 20 .. 2026/01/08 2,809
1780981 기분이 너무 좋아요.. 6 2026/01/08 3,112
1780980 좋은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개념있죠? 16 ... 2026/01/08 3,407
1780979 마데카크림도 이제 건조해서 못쓰겠어요ㅜ 7 55세 2026/01/08 2,487
1780978 안경 어떻게 닦아요? 6 ........ 2026/01/08 1,520
1780977 예비고3 컨설팅 받아볼까요? 대전,세종 3 .. 2026/01/08 706
1780976 박형준 시장, 美 앵커리지·놈시와 북극항로 협력방안 논의 1 관광갔구나 2026/01/08 1,379
1780975 볼빨간 중년 쿠션 추천해 주세요 제발요ㅠㅠ 3 화알못중년 2026/01/08 1,144
1780974 세컨하우스 살다 본집을 정리하러가요 13 싱글의삶 2026/01/08 4,263
1780973 농산물 개방 안한다고 25 .... 2026/01/08 2,495
1780972 욕실 줄눈 만족하시나요? 9 2026/01/08 1,812
1780971 손종원과 대림그룹손녀 31 임자있었네 2026/01/08 22,888
1780970 진짜 사람 미워하는게 제일 지옥 10 사람 2026/01/08 2,844
1780969 바르는 미녹시딜 효과 4 ... 2026/01/08 1,461
1780968 세무사 자격증 따기 어려운가요? 10 ... 2026/01/08 2,573
1780967 발과 다리에 꽉 끼는 가죽 앵클부츠 추천바래요~~ 1 00 2026/01/08 682
1780966 두산에너빌리티 얼마까지 오를까요? 1 단도직입적으.. 2026/01/08 2,494
1780965 주식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요즘 주식 얘기 많죠. 18 ... 2026/01/08 5,969
1780964 폐경이후 통풍이 발생하신 분 계실까요 2 50대중년 2026/01/08 888
1780963 나솔 상철하고 옥순 넘 웃겨요.. 5 ㅡㅡ 2026/01/08 3,300
1780962 부페에서.. 10 ... 2026/01/08 2,572
1780961 뚱뚱하고 흰머리고 엉망으로 해다니면서 자신감 대박인 여자가 9 2026/01/08 5,473
1780960 방배 연세사랑병원 근처 식당이요 3 급질 2026/01/08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