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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자기 자식 버려도 잘 살아요

근데 조회수 : 5,037
작성일 : 2026-01-06 01:54:30

우리 생각에는 임우재 고현정 모든 부와 명예가 있어도 자식 떼놓고 피멍이 들겠지 이러는데

막상 자기 자식 실제 버리고 재혼하고 입양보내고 재혼하고 이런 사람들도 별다른 심적 고통 없이 자기만 생각하고 잘삶

 

자식떼놓는 사람이 다 억지로 분리되는게 아녀요

IP : 222.108.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6.1.6 1:59 AM (223.39.xxx.131)

    사람 나름인가봐요
    저는 죽어도 그렇게 못하겠어서 애 데리고 나와서 이제 다 키웠네요

  • 2. 근데
    '26.1.6 2:06 AM (222.108.xxx.71)

    저도 상상도 못하죠
    근데 의외로 홀가분하게 정말 아무 걱정 죄책감 그리움 없이 자기인생 잘살더라고요

  • 3. ㅇㅇ
    '26.1.6 2:29 AM (112.167.xxx.92)

    고아원이 부모있는 애들이에요 버리고 각자 재혼들을 하고 애들을 까놓고 거서 또 애들을 그고아원에 버리질 않나 버스터미널에 한3~4살의 애를 재혼남이 그애를 비추한다고 버리는게 cctv에 고스란히 보이던데 남인 나도 기억에 남는데 정작 그애엄마는 두리번거리더니 애를 걍 거리 놔두고 사라지는거있죠

    근데 그애비란 넘에게 보낼 상황이면 보냈을텐데 안됐나보죠 그러니 걍 버린거 cctv에 또 잡힌게 등치있는 여자가 슈퍼서 검은비닐을 들고나와 밖에 휴지통에 쓱 던지고 사라짐 근데 그봉지에 막 낳은 신생아가 있었다는거 더 기함은 이미 애가 3이나 있는 집인데 애하나는 고아원에 버리고 또 낳서 슈퍼화장실서 낳고 버린거

    성매매를 하는 여잔데 성매매하다 임신을 했다며 어떤넘을 붙잡았고 그넘은 그여잘 끌고 노부모집에 가 기생해 살다가 애를 낳았는데 출신신고 하려니 여자가 이혼도 안한 애들 딸린 유부녀 이혼을 그때 하고 어떤넘과 혼인신고+출생신고 했다가 여자자 노부모 돈 몇천만원을 사기쳐 도망 그애를 조부모가 양육

    그여자가 멀리 도망간것도 아니고 근처에서 딴넘과 또 살며 애를 또 낳아 그러니 이부자식들만 주르륵 낳는ㅉㅉ 그게 자식에 대한 모성애나 인간적인 양심이 있다면 글케 하겠나요

    양심 모성이 자연발생이 아니에요

  • 4. ㅇㅇ
    '26.1.6 4:29 AM (24.12.xxx.205)

    생각해보면 종족멸망을 피하기 위해
    남성에게는 가족을 물리적으로 보호하고 먹이를 구하라
    여성에게는 아이를 돌봐라
    이 두가지 미션을 줬나봐요.
    오랜 인류의 삶에서 이 방법이 종족멸망을 피할 수 있는 최선이었기 때문?

  • 5. 왜 없겠어요
    '26.1.6 5:33 AM (124.53.xxx.169)

    그런 사람들..
    소패 사패 연쇄 살인자들도 있고
    동물 학대하는 인간들도 있는데요.

  • 6. ...
    '26.1.6 6:05 A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임우재 고현정은 케이스가 다르죠
    한국 최고 재벌집에 놓고 온건데요
    제가 고현정이래도 애들 장래 위해서 놓고 오겠어요

  • 7. ..
    '26.1.6 7:55 AM (223.38.xxx.61)

    둘 다 부성애 모성애 없어보여요.
    본인이 제일 소중해보임.

  • 8.
    '26.1.6 7:5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드라마에서는 자녀를 서로 키우려고 싸우는데
    현실에서는 서로 안키우려고 싸운다고ㆍ
    조부모도 안 맡으려고 하고

  • 9. 고아원 애들이
    '26.1.6 8:50 AM (223.38.xxx.77)

    대부분 부모가 없는 애들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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