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이 된 나이에 둘다 미혼이라 자주보고 통화도 자주했어요.
그런데 친구가 남친이 생기더니 너무 멀어지네요.
연락도 제가하면 답하는정도라 서운해요.
남친이 출퇴근도 가끔 친구집에서 하는거같고
곧 결혼도 할거같은데, 결혼하면 아예 멀어질듯 하네요.
중년이 된 나이에 둘다 미혼이라 자주보고 통화도 자주했어요.
그런데 친구가 남친이 생기더니 너무 멀어지네요.
연락도 제가하면 답하는정도라 서운해요.
남친이 출퇴근도 가끔 친구집에서 하는거같고
곧 결혼도 할거같은데, 결혼하면 아예 멀어질듯 하네요.
보통 그래요 결혾고 아이라도 낳음 완전 멀어짐.
기혼녀와 미혼녀의 삶은 너무 다르기에
부부싸움할 때, 자랑할 때 연락올 꺼예요.
그러려니 허세요.
각자의 인생을 사는게 당연한데
중년의 나이가 되도록 연락 뜸해졌다고 서운하다 소리 하고 있으면
어쩝니까.
이제 자신의 행복을 찾은 친구를 축하해주고
내 인생은 뭘로 채울건가 고민하고 노력하는게 낫지요.
어쩔수 없죠. 쌩쌩한 10대 20대때도 그러는 경우 많았잖아요. 그때는 그 친구 아니라도 만날 사람도 많아서 덜 허전했던 거고요. 마음 잘 달래며 씩씩하게 지내세요.
당연한걸.. 여고생도 아니고,,, 서로 적당한 관계의 거리를 유지하는게 좋죠
이것은 고딩인가?!?!?!
원글님은 엄청 늦게 아셨네요. 저는 이십대 초반때 진짜 매일매일 만나던 친구가 남친 생기고 거의 뭐 연락도 안되더라고요. 지나고보니 그 친구가 지나친 남미새였긴 했지만 어쨌든 어린 마음에 얼마나 슬프던지ㅋㅋㅋ
그래서 솔로 친구들끼리 서로 은근 견제해요.
남친 안 생기길 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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