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엘지 광파오븐 에어프라이어 기능 잘 쓰시는 분 있나요?

엘지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26-01-05 21:46:44

엘지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광파오븐 사용 중인데요. 기본적으로 전자렌지 기능 제일 많이 쓰고, 통밀빵 구워먹고 오븐 기능 써서 요리도 해먹는데 에어프라이기 기능은 아쉬워서 영 못쓰겠네요. 이게 에어프라이기 기능은 온도로 설정이 아니라 요리명으로 설정하고 쓰게 되어있어서 불편하더라고요. 하고 나서도 뭔가 바삭하지 않고 아쉬운...

에어프라이어 용도로 닌자나 쿠진아트를 추가 구입해서 쓰는게 나을지 아님 있는거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싶어서요. 

냉동식품은 거의 안먹고 기름 튀는 고기 굽고 감튀나 붕어빵 같은거 뎁혀먹기. 가끔 튀김요리 정도 할꺼같아요. 여기 게시판에는 닌자 추천이 많은데 사이즈 작지 않나 싶던데 어떤가싶네요.

IP : 58.29.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5 9:50 PM (59.9.xxx.124)

    제 오브제 광파오븐은 에프가 온도 설정하게 돼 있던데요 작년말에 샀어요 제품마다 다른가보네요

  • 2. 엘지
    '26.1.5 9:55 PM (58.29.xxx.76)

    그러게요. 제꺼는 2년반 정도 됐는데 그렇네요ㅠ

  • 3. ..
    '26.1.5 10:07 PM (118.235.xxx.153) - 삭제된댓글

    쿠쿠 에어프라이기 샀더니 요리메뉴로 선택하게 되어있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왜저렇게 만들었나 싶었어요.
    메뉴 선택해놓고 다시 시간과 온도를 + - 눌러서 고쳐야함

  • 4. 광파
    '26.1.5 10:13 PM (119.64.xxx.2)

    우리집은 엘지광파오븐이 빌트인으로 되어있어서 잘쓰고 있어요
    원글님이 말씀하신 에어프라이어가 목록으로 되어 있어서 온도로 되어있는 레서피는 좀 곤란하긴한데요
    그럴때는 그냥 대충 앞쪽 목록의 메뉴가 온도가 낮은것 같아서 그렇게 쓰고 정확한거는오븐 기능으로 써요
    어짜피 에어프라이어가 오븐 기능이랑 비슷하잔하요
    근데 이게 아이들이 쓰기는 오히려 더 편한것 같아요
    아이들은 주로 치킨같은 냉동식품 조리용이니까 목록으로 바로 설정해서 편하게 사용해요
    원래 여러기능이 있으면 백프로 다 완벽하지 않으니까 저는 70~80프로 기능에서 자리 하나만 차지하는걸로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어요

  • 5. 저는
    '26.1.5 11:07 PM (121.170.xxx.187)

    오븐 기능으로 선택하고 230도 온도 맞춰서
    사용해용.
    저는 에프보다 대용량이 되서 좋던데요.

  • 6. ,,,,,
    '26.1.6 8:07 AM (110.13.xxx.200)

    광파오븐. 일반 에프 둘다 있는데
    에어플라이어 기능은 에프가 훨 나요.
    왜냐면 말이 에프지 사실 미니 오븐이잖아요.
    근데 에프는 그 작은 공간을 빠르게 데우고
    음식을 익히니까 빠르게 오븐처럼 조리되거든요.
    광파오븐으로 같은 온도해봐야 같은 맛이 안나죠.
    똑같은 음식 두군데 다 해보고 놀랐네요. 에프 승.

  • 7. ..
    '26.1.6 11:00 AM (58.123.xxx.253)

    아랫칸 윗칸이면 윗칸에 두고 해 보세요.
    오븐으로 온도 시간 맞추고 .
    전 받침대가 낮은거 높은거 두개 있어서 높은 받침대에 두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600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098
1784599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61 균형 2026/01/13 17,147
1784598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171
1784597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485
1784596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015
1784595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557
1784594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232
1784593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9 ........ 2026/01/12 6,403
1784592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426
1784591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353
1784590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390
1784589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538
1784588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164
1784587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464
1784586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533
1784585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666
1784584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596
1784583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161
1784582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6 최근이혼 2026/01/12 5,530
1784581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250
1784580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822
1784579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기러기 2026/01/12 4,860
1784578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6,080
1784577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지혜 2026/01/12 1,739
1784576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026/01/12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