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누가 오래 좋아한다고 하면
말리고 싶어요
지나고나면 그렇게 좋아할 사람 아닌 경우도
많고 그 시간에 자기 계발해서
여러사람들 보다보면 더 호감가는 사람 생기더라구요. 걔도 거절당할것 같고 이미 짝이 있어서 아니다?
그럼 또 언제 다른 호감 가는 사람 눈의 띄게 되어있어요
천년만년 너만을 짝사랑할까 두려운 자기 파괴적인 마음이랄까요
진짜 누가 오래 좋아한다고 하면
말리고 싶어요
지나고나면 그렇게 좋아할 사람 아닌 경우도
많고 그 시간에 자기 계발해서
여러사람들 보다보면 더 호감가는 사람 생기더라구요. 걔도 거절당할것 같고 이미 짝이 있어서 아니다?
그럼 또 언제 다른 호감 가는 사람 눈의 띄게 되어있어요
천년만년 너만을 짝사랑할까 두려운 자기 파괴적인 마음이랄까요
마음대로 되면
짝사랑이 아니죠
전 짝사랑이 제일 좋았어요.
실제로 사귀다 보면 현실이라 실망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데
짝사랑은 혼자 멀찍이서 좋아하다보니 안보이는게 많아서
환상을 키우기에 너무 적합한 환경이라...
제게 짝사랑은 아직도 아련하기만 해요.ㅎ
저는 제 인생 가장 큰 흑역사가 짝사랑이였어요.
말씀대로 그럴 가치가 없는 인간들이였는데.
그걸 나이먹어 깨달은 것도 아니고
그 당시 친구들이 다 뜯어 말렸어요. ㅜㅜ
지금 남편 생각하면 진짜 눈 엄청 높아진거예요 ㅡㅡ
그게 맘대로 되면.. 짝사랑이 아니죠..222
아하...그것까지 마음대로 안되는게 짝사랑이라면
전 좀 금방 털어낼 마음이었나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