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거요.
남편이 아침에 출근하는데 동네 조그만 까페 앞에 줄이 줄이... 어제도 그렇더만 오늘도 그렇더라며 뭔 이슈인지 궁금했나봐요.
뭔가? 뭐지? 했다가 아 두바이쫀득쿠키 인지 그거 때문인가 싶더라고요. 세상에 추운데 겨울에 그 아침부터 줄 서서 기다렸다 사 먹을 맛 인가 싶어서요.
요즘 유행하는 거요.
남편이 아침에 출근하는데 동네 조그만 까페 앞에 줄이 줄이... 어제도 그렇더만 오늘도 그렇더라며 뭔 이슈인지 궁금했나봐요.
뭔가? 뭐지? 했다가 아 두바이쫀득쿠키 인지 그거 때문인가 싶더라고요. 세상에 추운데 겨울에 그 아침부터 줄 서서 기다렸다 사 먹을 맛 인가 싶어서요.
그냥 mz 들이 좋아하는 맛요 물론 다 케바케지만
궁금하면 한번은 사먹어도 괜찮죠 사는게 그런재미도 있어야 하니
전 솔직히 별로였어요
뭐는 줄 안서나요 유행이면 다 줄서잖아요 특히 아이들은
줄 서는 거 싫어하는 편이라 별관심 없는데
몇시간 기다려서 먹고야 말겠다는 부지런한 사람도 꽤 있죠.
지나치더라구요.
탁구공보다 조금 큰게 점보사이즈니 뭐니해서 12000원이 넘어요.
맛보기전에 가격에서 마음이 짜게 식던데...
자꾸 사와요 그냥 초코렛인데 카다이프??? 인가가 씹혀요
뭔지 검색을 해봐야겠어요 느낌은 솔잎을 말려서 빻은거 같은..
궁금하면 하나 사 드세요 그래봐야 만원 언저리면 사는데
다 사먹어봐야하고
sns에 인증해야하고....
젊어서 그런다해야하나,
그냥 제 눈엔 자기 관심보다는
남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하는듯해서
세상 피곤해보여요
만원 언저리고 십만원 언저리고 돈은 문제가 안 되는데 굳이 줄 서서 기다려가며 사 먹고 싶지는 않네요. 두바이 초코렛인가 그건 먹어봐서 맛이 카다이프랑 대충 예상은 되긴 해요
다르게 겉이 쫄깃해요.울 동네는 한개에 6900원이에요.
요아정 두바이초코쉘
두바이초코 도넛
두쫀쿠.
한번 이상 다 먹어 봤는데..그냥 한때 유행인듯..
지난주말 초코렛 좋아하는 딸이
겨우 남아있는데서 배달 시켰는데
두바이 초코렛인지 쫀득쿠키인지 몰라도
초코 안 좋아 하는데 덜 달고 맛있었어요
속이 모레씹는 느낌이었는데 맛은
괜찮아요
아 나도 주쫀쿠먹어보고싶다 ㅋㅋㅋㅋ
저도 30대 딸이 유행이라고 오픈런으로 사와서 먹어보라해서 맛봤는데
제게는 엄청 달디단 질겅거리는 초코렛?같은 느낌^^
찐한 아메리카노랑 먹으니 괜찮긴했어요.
엄청 특별한지는 모르겠던데 유행이긴 한가보네요.
한번먹었는데
두번은 안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