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전 수익율이...ㅠㅠ

삼전 조회수 : 19,703
작성일 : 2026-01-05 15:41:48

삼전 수익율이 63.55.%

삼전우 수익율은 40.02%...그러나 다 팔아먹고 각 200주와 100주만 남았다는 점.

 

다 가지고 있었다면 기뻐서 웃었을텐데요.

 

왜 먹었는데 우냐고요?

다른 것들 때문에 이 불장에도 아직 1천5백만원 마이너스 입니다.

IP : 211.109.xxx.5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후
    '26.1.5 3:44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걍 지수 할걸 걸

  • 2. 하루만
    '26.1.5 3:46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코스닥 정체모를 중소기업 개잡주 아니고
    코스피 우량 대기업 사놓고 사팔사팔 하는게 아니에요
    샀으면 그냥 계속 묵혀두세요

  • 3. 전 꼴랑 55주
    '26.1.5 3:48 PM (110.70.xxx.60)

    삼전 십만 근처 갈때 왕창 팔아먹고 꼴랑 55주 남았네요.
    아까비ㅠㅠ
    그래도 남은 주식 수익율은95퍼라 그나마 위안삼아요;;;

  • 4. 저도
    '26.1.5 3:51 PM (211.109.xxx.57)

    저도 10만 넘었다며 기뻐하면 홀랑 팔아서 200 주 남았어요.그동안 팔까 말까 망설이다 못 팔았는데 이런 날이 오네요.

  • 5. ....
    '26.1.5 3:56 PM (202.44.xxx.246)

    주식은 수익이 나면 더 안사놓은게 분하고
    손실나면 많이 사놓아 분하고...
    정신건강에 무지 해로운거 같아요.
    젊은 직장인들 일 할맛 안난다니 이해갑니다.

  • 6. ..
    '26.1.5 3:58 PM (112.145.xxx.43)

    그래도 200주,100주나 더 있잖아요
    다 안 판 본인을 칭찬하세요

  • 7.
    '26.1.5 4:00 PM (110.15.xxx.116)

    팔아도 200주 100주 있다니 놀라울따름입니다 5만원대에 아직도 안팔고 가지고 있어도 30주인데

  • 8. 윗님 팩폭
    '26.1.5 4:01 PM (110.70.xxx.60)

    윗님 팩폭 지대로 ㅜㅜ.
    제가 그래서 물타기를 겁나서 못하게 됐어요 ㅜㅜ
    물타다 배터져 죽겠는데 여전히 마이너스ㅜㅜ

  • 9.
    '26.1.5 4:05 PM (106.101.xxx.170)

    동병상련이 많아서 위안 얻고 가네요
    작년 연말쯤 장 불안할때 우린 맘이 편했었잖아요
    편한 값을 치른거죠.

  • 10. ...........
    '26.1.5 4:08 PM (58.29.xxx.42)

    삼전 다 팔고 연말부터 보다가 오늘 다시 들어가서 2% 수익이네요

  • 11. 11
    '26.1.5 4:10 PM (175.121.xxx.114)

    10주있는것도 우와 하는데 200주라니

  • 12. ....
    '26.1.5 4:10 PM (211.202.xxx.41)

    시드가 깡패네요
    수익 난 종목이 왜 이리 주식 수가 적은 건지ㅜ

  • 13. ㅠㅠ
    '26.1.5 4:14 PM (211.234.xxx.118)

    저는 8만전자때 사서 장기간 맘고생하다가
    9만때 1주 남기고 다 팔아먹었어요
    정찰병 1주 수익률 보며 가슴이 아파요 ㅠ

  • 14. 6만일때
    '26.1.5 4:32 PM (118.235.xxx.110)

    들어가고 치킨회동 10만일때 추매해서 이익이 나긴 했는데
    삼성에 몰빵할걸 하면서 속이 쓰리네요.
    주식초보라 여러개를 쫌쫌따리로 샀거든요.

  • 15. 삼전 100주
    '26.1.5 4:53 PM (110.13.xxx.3)

    600정도 원금에 천만원 넘었어요. 만족해요. 저두 중간에 팔아서요.

  • 16. 삼전
    '26.1.5 4:57 PM (118.235.xxx.227)

    200주면 현시가 2억도 넘는데요..5만원대였던거 생각하면 큰돈 버셨는데

  • 17. ㅇㅇ
    '26.1.5 5:00 PM (121.134.xxx.51)

    주식은 수익률 게임이 아니라 수익금 게임입니다.
    수익률이 낮더라도 비즁을 크게 실은 종목에서 큰 수익금 내서
    손실률 높더라도 손실금 적은 종목을 메꾸고도 남게 버는게
    주식투자입니다.

    이걸 못 깨달으면 주식으로 돈 못 벌어요.
    투자의 핵심은 비중조절입니다.
    주식내에서 종목간 비중조절도 그렇고
    부동산과 주식, 채권간 비중조절도 그렇고요.

    리밸런싱(손절 포함)의 중요성을 깨달으면
    그때부터 주식투자의 복리의 마법이 위력을 발휘하게 될겁니다.

  • 18. 계산 잘하세요
    '26.1.5 5:26 PM (115.138.xxx.249)

    200주면 현시가 2억도 넘는데요..5만원대였던거 생각하면 큰돈 버셨는데
    ===========================================
    2억이 아니라 2천이네요
    저도 삼전 우선주가 200주 있어서.. 2억이란 글보고 잠시 놀랐네요

  • 19. ㅇㅇ
    '26.1.5 6:29 PM (112.186.xxx.243)

    125프로 이익인데 몇주 안사놔서 수익은 50만원이네요.

    래도 이게 어디냐 싶네요

  • 20. blㅁㅁ
    '26.1.5 8:14 PM (112.187.xxx.82)

    주식은 수익률 게임이 아니라 수익금 게임입니다.
    수익률이 낮더라도 비즁을 크게 실은 종목에서 큰 수익금 내서
    손실률 높더라도 손실금 적은 종목을 메꾸고도 남게 버는게
    주식투자입니다.

    이걸 못 깨달으면 주식으로 돈 못 벌어요.
    투자의 핵심은 비중조절입니다.
    주식내에서 종목간 비중조절도 그렇고
    부동산과 주식, 채권간 비중조절도 그렇고요.

    리밸런싱(손절 포함)의 중요성을 깨달으면
    그때부터 주식투자의 복리의 마법이 위력을 발휘하게 될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댓글 달아 주신 고수님
    자주 좋은 글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1. 반도체만
    '26.1.5 9:5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당분간 반도체만 가는 장이 될거같네요
    일주일전 연말에 반도체 ETF랑 코스피200 들어갔는데
    수익율이 반도체가 딱 두배네요
    반도체에 왕창 실었어야했는데,,,,,

  • 22. 수익금
    '26.1.5 10:22 PM (211.209.xxx.160)

    수익률이 아니라 수익금 게임..
    저도 비중 조절 못해서 새해에는 좀 잘해보자 하는 중인데
    이런 글 반갑네요.

  • 23. 좋은 글
    '26.1.5 10:53 PM (58.29.xxx.42)

    수익률 보다 수익금!!!
    이걸 놓쳐서
    리밸런싱 유념해서 그간 마이너스 복구하고 싶어요

  • 24.
    '26.1.5 11:06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400주 있었는데 수익실현하고 80주 우선주 50주에 하이닉스 5주 있네요.

  • 25. 5% 주린이
    '26.1.6 7:25 AM (180.66.xxx.129)

    저는 수익율 5%면 매도 타이밍으로 보고
    매도 하기 전 불타기 하면서 관망하다
    매도 하고
    하락 3%면 물타기 할 타이밍으로 보고
    하는 새가슴 인데도 주식 하고 있네요..ㅠ.ㅠ
    딱 5년차... 년평균 5백 수익 내고 있는데
    작년에 2천 가까이.. 여윳돈으로 하니까
    마이너스일때도 엉덩이 무겁게 합니다.
    물론 손절할때는 그만 할까하고 속쓰리지요..ㅎㅎ

  • 26. 그럴땐
    '26.1.6 10:23 AM (1.231.xxx.71) - 삭제된댓글

    투자수익 눌러보세요. 저도 그런게 있는줄 몰랐는데 10년이상 총계가 나와요. ㅎ 그렇게라도 위로를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02 맘카페가 현실 엄마들 모임 같아요 9 .. 2026/01/11 5,796
1787701 공대 신입생인데 1학년 수학 물리 인강? 11 공대 2026/01/11 1,777
1787700 끌올 했어요. 삼색 3월 아기 고양이 입양처 구합니다. 6 입양공고 2026/01/11 1,434
1787699 직장 안다녀본 분들, 업무시간에만 연락해야 하는거 많이 불편하신.. 5 00 2026/01/11 3,005
1787698 피부 얇고 입술 얇은게 노화에 치명타네요 5 oo 2026/01/11 3,893
1787697 복면가왕 왕들 다시보여주니 너무 좋네요 11 ... 2026/01/11 1,894
1787696 저 오십대인대 9 50대 2026/01/11 4,380
1787695 “뭣이 중헌디”…집값대책보다 ‘옆집 잔치’ CES 챙긴 국토장관.. 20 ... 2026/01/11 3,179
1787694 근데 진짜 그정도인가 하는 배우가 15 ㅁㄶㅈ 2026/01/11 5,157
1787693 만세력에 사주넣어서 괴강살과 고란살이 있으면 결혼이 늦어지.. 8 사주 2026/01/11 1,677
1787692 고대 컴퓨터학과 vs 서강대 전자공학과 25 wave 2026/01/11 3,801
1787691 남편이 간헐적 폭발끼가 있어요 8 부모 2026/01/11 3,198
1787690 내용 지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11 .. 2026/01/11 3,006
1787689 모범택시3마지막 에피소드는 계엄이 소재에요? 10 우와 2026/01/11 3,038
1787688 남편걱정하는 님들이 사회악이예요 24 00 2026/01/11 5,691
1787687 베네수엘라는 자원부국인데 왜저래요? 36 ........ 2026/01/11 3,653
1787686 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12 ㅠㅠ 2026/01/11 3,707
1787685 지나고 나니 식구들 입 짧은 것도 나쁘지 않네요 9 .. 2026/01/11 2,959
1787684 깜짝 놀란 부모님.... ㅇㅇㅇㅇ 2026/01/11 2,035
1787683 월세 2년전보다 17 .. 2026/01/11 3,567
1787682 50대 직장다니시는분들 하루,주말 루틴이 어떠세요? 5 궁금 2026/01/11 2,446
1787681 퇴직 남편 요리시키려면 8 2026/01/11 1,511
1787680 그게 ai로 전혀 교체 불가능한거 딱하나 있는데 7 그게 2026/01/11 3,030
1787679 확실히 운동신경은 유전인거 같아요 5 ㅇㅇ 2026/01/11 1,411
1787678 쿠팡 독주 키운 규제…대형마트 유통법 손질 한 목소리 9 ㅇㅇ 2026/01/11 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