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치아 상태가 너무 안좋은데 여기 저기 살리느라 치아 병원을 들락날락 그러느니 차라리 틀니가 나을지 아 괴롭네요 치아 엑스레이 방사선 괜찮은가요 엑스레이 갈때마다 많이 찍으니 그냥 다뽑고 틀니 하고 싶어요 위에만 그래요
치아 살리느라 여기저기 고치느니 틀니가 나을까요
1. ..
'26.1.5 2:01 PM (211.208.xxx.199)아니오, 그래도 내 이가 낫습니다.
틀니 아니라 임플란트로 해도
내 이가 낫습니다.
내 치아가 네개밖에 안남고 다 임플란트 한
제가 경험으로 주장합니다.2. 사그락
'26.1.5 2:05 PM (175.211.xxx.92)꾸준히 치과를 안다니면 임플란트는 거녕 틀니도 못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그리고 치열이 척추 건강까지 이어지기도 하고,
구강 염증이 위염 등으로 이어지기도 하며...
저희 할머니는 구강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워낙 치아가 약한데 그 시절 관리를 잘 못하셔서 이른 시기부터 틀니를 야매로 하신 영향이 아닐까... 했어요.
그리고 틀니는 몇 키로만 찌거나 빠져도 잘 안맞고, 불편해요.
구강 관리는 전신 관리입니다.3. ㅇㅇ
'26.1.5 2:12 PM (211.193.xxx.122)그래도 많은 방사선은 찜찜하군요
4. ..
'26.1.5 2:15 PM (61.39.xxx.97)에고.. 치과치료 진짜 힘들더라고요
몇날며칠 고생..
힘내세요 치료 마치면 편해지실거에요5. 몇년생
'26.1.5 2:15 PM (221.144.xxx.81)나이가 몇이신데요?
52세인 저도 치아가 부실해서
남의일 같지 않네요6. ...
'26.1.5 2:15 PM (211.218.xxx.194)틀니는 새로운 세계일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죠.
치과 엑스레이는 건강검진 가슴사진 하나 찍는 거에 비하면 엄청 약해요.7. 잇몸
'26.1.5 2:16 PM (58.234.xxx.182)치과다녀보니까 잇몸건강이 중요하네요.잇몸이 나쁘면 임플란트도 힘들대욪.요새는 틀니가 아니라 임플란트 하지 않나요,나이들면 임플란트 국가에서 보험처리 해주는게 있어요
(개인보험말고)
임플란트도 많이저렴해졌으니 알아보세요.8. 같은고민
'26.1.5 2:19 PM (112.169.xxx.180)진짜 치아가 약해서...
이렇게 저렇게 계속 치료 받느니 라미네이트, 금니, 임플란트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게 더 낫지 않나.
본인이가 더 낫다고 하는데.. 이를 씌워서 편하게 먹는게 더 이상 신경 안쓰고 사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같은 고민이시네요.
치과 다니기도 지치고..
치과에서 치아 보고 놀라고..
힘드네요.
남들보다 더 관리하는 것 같은데
양치질에 치실 소금가글 적어도 하루 3번 이상합니다.
치아가 부실해서 남들 만날때 치아로 눈이 갑니다.
치아가 좋으면 어찌나 속으로 부러워하는지9. .....
'26.1.5 2:19 PM (124.49.xxx.76)임플란트도 했는데 위치아 다 임플란트 해버릴까요 임틀란트 2개빼고 다 도자기로 씌운 신경치료한 치아라 성한 치아가 없네요 대학병원가면 부분 엑스레이 여러번 어떨때는 다른치아도 함께 열번넘게 찍어대니 ㅠㅠ
10. .....
'26.1.5 2:20 PM (124.49.xxx.76)같은고민님 그러니까요 그냥 틀니가 나을까 이런생각도 들었어요
11. 음
'26.1.5 2:23 PM (211.114.xxx.77)멀쩡한 이를 왜 뺴요. 살릴수 있을떄까지 살려놔야죠.
그리고 지금보다 더 철저히 관리할 생각 하세요.
살려서 관리. 관리만 잘 해도 내 치아 얼마나 더 사용 가능한대요.
왜요.12. ㅁㅁ
'26.1.5 2:2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임플도 아닌 틀니요?
저작이 안되요
누구랑같이 식사도 부담스러워져요
한참 먹는데 집중하다가 덜커덕 내려앉는게 틀니입니다
남 먹을땐 못먹고
집에와서 틀니 빼놓고 허둥거리며 먹게되는13. 틀니도
'26.1.5 2:25 PM (223.38.xxx.74)오래쓰다보면 안맞고 헐거워져요.. 잇몸뼈도 다 녹아내리거든요.
14. 사그락
'26.1.5 2:25 PM (175.211.xxx.92)신경치료나 엑스레이 찍는 게 찜찜하거나 무서운데,
임플란트나 틀니는 어찌 한다는 건지...
매일 눈썹 그리는 거 귀찮으니 문신으로 할래요 하는 거 같아요.
훨씬 더 아픔15. 틀니
'26.1.5 2:26 PM (59.1.xxx.109)아파서 힘들어요
잇몸관리가 중요하고 임플이 낫습니다16. ....
'26.1.5 2:27 PM (211.218.xxx.194)이를 씌워서 편하게 먹는게 더 이상 신경 안쓰고 사는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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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씌워도 계속 깨질까 걱정해야하고 앞니로 씹지 말라고 하고 그래요.
로보트도 아니고 갈아껴서 끝나는게 아니에요.17. 틀니는
'26.1.5 2:30 PM (223.38.xxx.74)명심하세요. 틀니는 가장 마지막 선택지입니다.
돌아가시기 몇 년 전쯤에 하는거지요.
틀니를 일찍 시작하게 되면 결국 잇몸뼈도 다 녹아내리고
맞는 틀니도 없어져서 종잇장 같은 잇몸만 남아 무치악으로 사는 노년이 되게 됩니다18. 임플란트 하세요
'26.1.5 2:35 PM (59.6.xxx.211)내 치아 살릴 건 살리고
안 되는 건 임플란트 쫙 심으세요.
넘 편하고 좋아요19. .....
'26.1.5 2:35 PM (124.49.xxx.76)많은 도움되네요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82님들 말씀은 어디에서도 듣지못하는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좋네요
20. ....
'26.1.5 2:38 PM (116.38.xxx.45)가능한 본인 치아를 살리는 게 젤 우선이라는 생각이지만
틀니에 대해 잘못된 생각 갖고계신 분이 많네요.
친정엄마가 어릴적 풍치를 심하게 앓고 20대때부터 틀니하고계세요.
한사람의 여인으로 보면 평생 가슴 아픈 일이지요.
한번 한 틀니 평생하는 건 아닌 것 같고 10~20년 주기로 새로 맞추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팔십초반이신데 틀니 멀쩡하게 잘하고 다니시구요.
틀니가 내려앉는다니 아프다니 하는건 제대로 못하는 병원에서 해서 그런거에요.
그리고 요즘 보험이 되어서 저렴한 걸로 알아요.21. .....
'26.1.5 2:39 PM (124.49.xxx.76)전 돈의 문제보다 치아에 신경안쓰고 살았으면 해서요 감사드립니다
22. 사그락
'26.1.5 2:42 PM (175.211.xxx.92)틀니에 대한 오해가 아니라
치료가 싫어서 차라리 틀니를 하는게 어떨까 하는 원글님에게
그건 아니라는 얘길 해주고 싶은 거죠.
틀니나 임플란트도 계속 치과 가서 정기 검사하면서 신경쓰고 관리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거 같아서요.23. ㅇㅇ
'26.1.5 3:48 PM (122.43.xxx.217)임플란트도 잇몸관리 해줘야해요. 6개월마다 정기검진가고요. 임플란트주위염이라고 치주염 비슷하게 탈나서 뽑습니다. 그리고 임플란트 뚜껑(치아모양 그거) 빠질때도 있더군요.
저는 20대 때 교통사고를 시작으로 치아가 잘못되서 늘 병원 들락거리네요. 지겹긴합니다24. ....
'26.1.5 4:20 PM (220.76.xxx.89)외탁을 해서 선천적으로 이가 많이 약해요 엄마는 26살부터 치과 들락거렸구요. 한가지 깨달은건 죽을때까지 내치아가지고 살다죽는게큰복이라는거에요. 절대 틀니 생각도 마세요.
25. ㅁㅁ
'26.1.5 9:39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잘못 알고있다?
ㅎㅎ.내 스스로의 경험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