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50세를 목전에 두고
49세를 알차게 보내고 싶습니다.
일단 방송대 일본어과 편입을 했어요.
더 늦기전에 언어 하나라도 더 배워보려구요.
하루에 걷기 만보씩 하고 있구요.
참고로 전 직장인 입니다.
아이들은 모두 대학을 다니고 있어서 손 갈것도 없어요.
49세에 뭐하고 보내셨느지 뭐 하고 싶으신지 여쭤보고 싶어서요 ^^
드디어 50세를 목전에 두고
49세를 알차게 보내고 싶습니다.
일단 방송대 일본어과 편입을 했어요.
더 늦기전에 언어 하나라도 더 배워보려구요.
하루에 걷기 만보씩 하고 있구요.
참고로 전 직장인 입니다.
아이들은 모두 대학을 다니고 있어서 손 갈것도 없어요.
49세에 뭐하고 보내셨느지 뭐 하고 싶으신지 여쭤보고 싶어서요 ^^
잠을 한시간 더 늘리시고
운동을 하세요.
아플 나이 시작이에요.
직장을 다니신다니
만보하느라 한시간이상 쓰지 마시고
근육운동하고 샤워하세요
운동 필수 구요
퇴직 후에 소소하게 할 수 있는 취미, 돈 벌 수 있는
직종을 위한 공부나 투자하기요
연금 가능한 많이 받을 수 있게 조절하기.
3년 이상 공부하고 실습해야 딸 수 있는-진입장벽 높은 자격증 따 놓기.
직장 다니면서 운동에 공부까지. 이미 너무 잘 하고 계신 듯해요
그런데 윗 댓글님들 돈벌수 있는 공부,3년 이상 공부해애 하는 진입장볃 높은 자격증..뭘까요?
되었어요➡️됐어요 가 맞아요.
대단하시네요.
직장 다니고 얘들 케어하면서 수퍼맘이시네요.
하루를 정말 알차게 보내시네요.
요즘 아파트 계단 오르기를 하는데 시간도 짧고 심박수도 올려주고 좋은거 같아요.
아침마다 샐러드와 계란등으로 잘 챙겨 먹으려 해요.
49세가 뭐라고 50세 되면 무언가 다른 일이 벌어질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닌데
왜 49세에 해야 할 것을 묻는지.
지금 살던 대로, 거기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잘 하면 되는데.
이미 잘하고 계신데요
12월31일과 1월1일이 다른 날이 아니듯이
49세 마지막 날과 50세 첫 날도 같은 날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사람이 나이가 들어서 바뀌는 것은
남에게도 나에게도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하구요
지금 잘하고 계신 만큼 앞으로도 잘하실듯요
말고 근력운동 시작하세요
됬이라는 글자는 없구요
근육 만들기요. 갱년기 지나면 근육 만들기 힘들어요.
젊을적엔 매끈한 긴다리로 다리부심 있었는데 ㅋ
근력운동 없이 갱년기 지나면서 근육이 계속 빠지더니
병치레 한번 크게 하고나니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갱년기 이후는 근수저가 최고라더니 진짜 그래요.
뭘 할려고 하지말고요
현재를 오래오래 살 생각하면 되요
나이들어서 현재처럼
49면 77이신가요??
전 78인데..
막내 고2라 일단 2년은 아이신경쓰기랑
직장은 더 열심히 다니기 ㅠㅠ
피티 빼먹지 말고 주2회가기랑
골프 래슨 주 1회 꼭 받기..
4월에 런닝나가기.
사실 더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일단 요고까지요
전 작년이 49 딩크
대학 전공바꿔 실용학문으로 편입했고, 회사 일부 업태정리
이사도 했어요. 운동은 1시간 걷기에 운전 줄이고 대중교트통 그것만해도 건강해졌고, 한해동안 묵은때 정리기분으로 1월 맞이하니 십년방향이 올해 잡히네요
갓생이십니다.
50목전이데
아이들은 대학생이고 직장이 있으시다니!!!!!
근육 키우기 (잘 먹고 잘 자기) + 하고픈 공부
이러몀 그냥 10000점일듯이요
50중반이예요
무조건 운동입니다
운동 +건강체크 예요
지금 말짱하셔도 이제부터 하루가 달라요
근력운동이요!!
걷기는... 그냥 기분전환이고 운동효과 별로 없대요. 특히 아주 빨리 걷거나 경사로 오르는 거 아니면;; 숨이 좀 차오르고 땀도 좀 나야 유산소라네요. 기분전환용으로 하시는 거면 오케이.
우리 나이에는 근육이 실시간으로 빠지고 있기 때문에 근력운동 열심히 해줘야 본전 지킵니다.
공부도 잘 하고 계시니 근력운동하시고.
저라면 악기나 그림 같은 거 좀 배워보면 어떨까 싶어요.
50대엔 어떤모습이 되고싶으세요?
자기가 원하는 50대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모습이 되기위해 필요한걸 시작하심되죠
건강하고싶으면 운동을 시작하고
지혜롭고싶으면 다각면으로 공부를 시작하고
작가가되고싶음 글쓰기를 배운다던가
노후대비를하고싶음 투자공부를시작하던가....
좋읏취미만드세요 취미하시면서 동료도 만드시고
동갑이에요. 전 작년에 대학입학해서 공부중이에요. 편입도 할꺼고 석사도 꾸준하게 할 계획이에요.
운동도 트레킹하다 수영도 2년차 되네요. 근육지키라는 얘기에 운동에 신경쓰고 있어요. 몇해전 건강이슈로 고생 좀 한후로는요.
공부도 너무 재밌어요. 수익모델은 변경하느라 고민 중에 있어요. 현장일 안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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