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연있어 보인다는거

또도리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26-01-05 00:06:37

사연있어 보인다는 말을 좀 들어요

( 물론 삶이 고되고 평탄치않았던건 맞아요)

예전  철없던 시절엔

그렇게 보이는게 싫지않았는데

지금은 좀 처량해보이나? 라는 생각이들어 아쉽네요

전에는 옷도 차분하게 입는편이고 해서

더욱 그렇게 보였다면 

지금은 일부러 반대로 입어요 

그런데도 제 얼굴 이미지가 그런가봐요

이런 평가 듣는 분 또 있으세요?

실제로 사연있는 삶이었는지 그저 생긴모습이 

그러신건지 궁금해요

 

 

IP : 59.27.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인들을
    '26.1.5 12:08 AM (220.78.xxx.213)

    바꾸셔야할듯요
    어떤 사람이 그딴 무례한 말을 하나요

  • 2. 저요.
    '26.1.5 12:27 AM (14.50.xxx.208)

    평탄한 삶을 살았는데 말 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좋아해요.
    뼈대가 가늘어요.
    눈이 큰 편이예요.

  • 3. 웃으셔야
    '26.1.5 12:29 AM (106.68.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불행한 결혼 생활 내내 웃음이 없었어요, 무표정..
    이혼 하면서 중국집에 설거지 하러 다녔는 데 주인이 힘들어도 웃으라고
    지기도 이혼 하면서 힘들어도 일하면서는 웃어야한다고..
    억지로 라도 웃으며 지냈어요.
    이 주인이 너는 회사 부장님 같다, 라고 놀렸는 데
    관두고 한 2년 사이 그대로 부장급 되었네요
    현재는 좋은 인상, 밝고 친절하고 상냥한 그런 이미지에요
    속상한 일은 많아요, 그래도 밖에선 표정관리 하고 이미지 관리합니다

  • 4. 그래도
    '26.1.5 1:03 AM (124.53.xxx.169)

    얍삽하고 경해 보이는거 보다 훨씬
    나을거 같은데요.
    세상을 살면서 사연없는 사람도 있을까 싶네요.

  • 5. ㆍㆍ
    '26.1.5 1:11 AM (118.220.xxx.220)

    그런 말 하는 사람 나쁜사람이네요
    사연없는 사람 어디있나요
    깎아내리는 의도예요

  • 6. ...
    '26.1.5 1:28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그냥 속내를 알 수없으니 하는 말이예요.
    사연 뭔 사연?
    사람 참 어이없게 만드는 말재주네요라고 답하면 될듯.

    깎아내리는 의도예요2222

  • 7. 111111111111
    '26.1.5 9:15 AM (61.74.xxx.76)

    저 이혼하고 머리도 잘 안빗고 그냥 되는데로 직장다닐때 사장마누라가 저한테 사연있어 보인다?...라고 했는데 귀신같아요 ㅋ 아마 우울한 눈빛, 처량한 신세...이런것들이 뭔가 얼굴 눈빛 몸매무새에 나타났나봐여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461 지금 카카오채팅 숫자가 몇이에요? 2 ㅇㅇ 2026/02/02 593
1791460 5천5백만원 변액연금 2 교보 2026/02/02 2,142
1791459 오은영리포트와 장동민 4 ... 2026/02/02 4,336
1791458 긴병에 효자 없고 가난한 장수에 효자 없어요 9 ........ 2026/02/02 5,104
1791457 유로 너무 올랐네요 물가 2026/02/02 1,882
1791456 누룽지 먹다가 아랫니 깨짐 ㅜ 7 @@ 2026/02/02 3,287
1791455 물리치료 받으러 갈때, 상의 기모 맨투맨은 너무 부한가요? 3 -- 2026/02/02 1,316
1791454 번역도 이젠 끝이네요 30 .. 2026/02/02 13,989
1791453 무서워서 체중계에 3 체중 2026/02/02 1,646
1791452 벌써 2월인데.... 이러다 또 한살 더 먹을거 같아요 1 뭐할까 2026/02/02 900
1791451 어제 김어준이 김혜경씨라고 해서 욕했었는데.. 7 ㅇㅇ 2026/02/02 3,359
1791450 남자친구와 3일째 연락 안 하는데 헤어지는 중이겠죠? 3 화피형 2026/02/02 2,930
1791449 아픈 가족때문에 거의 저기압인 상태인 동료 7 2026/02/02 3,325
1791448 생활의달인 떡볶이집 진미채로 육수내네요。 36 와우 2026/02/02 16,866
1791447 어묵 국물에 막걸리병 우웩 5 어우 2026/02/02 3,100
1791446 딸과 며느리킈 차이 9 버디 2026/02/02 3,796
1791445 그제 다녀온 용인 딸기농장 강추에요 9 딸기 2026/02/02 3,085
1791444 전세 준집으로 대출받을수 있나요[전세금을 빼줘야해요} 6 ........ 2026/02/02 1,803
1791443 내일 다 팔아버릴까요? 11 라다크 2026/02/02 5,495
1791442 한달 구내식당에서만 먹었더니 살이 빠졌대요 2 ㅇㅇ 2026/02/02 3,269
1791441 정시 등록 질문이요 5 2026/02/02 805
1791440 부교감신경이 과활성화랍니다 10 건강검진 2026/02/02 3,506
1791439 사미헌 갈비탕3팩 저렴해요 8 에버 2026/02/02 2,801
1791438 제일 부러운 사람 2 왜사는지모름.. 2026/02/02 2,695
1791437 20년전 결혼사진 보는데 주례선생님 말씀에 경청하는데 2 저는 2026/02/02 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