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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홍수는 언제까지 1등할까요

ㅇㅇ 조회수 : 2,755
작성일 : 2026-01-04 23:38:08

지금 2주 넘게 연속 1등 중 아닌가요?

이러다 오징어게임 기록도 깨는거 아닌가...

호불호 논쟁은 여전.

IP : 121.173.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5 12:45 AM (216.147.xxx.34)

    저 보다가 포기했는데, 연기자 탓을 하는건 전혀 아니고 엄마역은 엄마 같지 않고 아이는 계속 징징거려서 30분 보다 껐어요. 근데 아직도 1위라니 제가 놓친 뭔가가 있나 보네요.

  • 2. ..........
    '26.1.5 12:52 AM (210.95.xxx.227)

    여러 말이 많길래 한번 봤는데 사람들이 욕하는거에 비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그냥 사람들이 재난영화를 좋아해서 많이 보는거 아닐까요ㅋㅋㅋㅋ
    윗글에 댓글 쓰신분 엄마같지 않은 엄마랑 징징거리는 아이는 영화의 복선이랍니다~

  • 3. ㅠㅠ
    '26.1.5 2:06 AM (175.192.xxx.196)

    너무 재미없어서 보다가 껐어요
    다른분들은 재밌나봐요 계속 1등하는것 보면

  • 4. ...
    '26.1.5 2:45 AM (198.244.xxx.34)

    AI 니 딥러닝이니 잘 모르는 사람이라 처음 볼땐 "이게 뭐지..? 하는 부분이 많아 답답 했는데
    리뷰들 찾아서 읽고 두번째 다시 보고 감탄 했어요.
    AI 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걸 보면서 막연히 느끼고 있던 두려움이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 풀어 나간 스토리라 너무 재밌고 좋았어요.
    똑똑한 리뷰어들이 알려준 내가 놓치고 그냥 지나간 부분들 찾아 보고 감탄하기도 하고 배울게 많다는 생각을.

  • 5. ㅇㅇ
    '26.1.5 3:03 AM (210.222.xxx.94)

    재미있게 봤어요
    저도 엄마같지 않은 엄마랑 징징거리는 아이 때문에 몇번을 끌까 망설였는데
    중반 넘어가면서 부터는 제법 흥미롭기 시작
    마지막에 엄마와 아이의 극중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어색했던 연기 부분이 설명이 되면서
    오호~~했답니다

  • 6. ...
    '26.1.5 8:31 AM (61.83.xxx.69)

    재난영화인줄 알고 봤다가 AI 영화이기도하고 시간을 넘나 들어 뭐지? 하고 후반까지 집중해서 봤네요. 엘리베이터 갇힌 소녀도 아는 배우여서 와 했어요.

  • 7. 애땜에
    '26.1.5 9:14 AM (220.87.xxx.53)

    개빡. . 홍수났는데 수영한다고 도망다니고 아우 그냥 혈압

  • 8. ㅡㅡ
    '26.1.5 1:08 PM (39.7.xxx.143) - 삭제된댓글

    재밌게 봤어요.
    소재가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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