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나르인줄도 모르고
항상 다른사람 배려. 피해안주려고 하는
저를 먹잇감 삼아 온갖 감정들을 쏟아냈다는것을 이제야 알았어요
피할수없어 더 잘지내고파서 나를 갈고갈아
더 노력했는데
되돌아온건 사소한 실수에도 대역죄인을 만들며 온갖무시와 영혼을 맷돌로 갈아버릴듯한 조롱과 모욕..
이게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또 나르가 칭찬에약하다던데
그냥 단순한 칭찬에도 우쭐대더니
본인이 뭐하나라도 배려해준거는(상대방 배려는 당연한거고)
생명의 은인처럼 굴게 군림하고.
진짜 나르시시스트 너무 힘들었어요.지나고나니 내잘못이 아니라 그사람이 나르여서 그랬던거구나
나르는 절대 바뀌지않는다는거 피하는게 상책이라는걸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이제 나르로부터 탈출후 너덜해진 심신 회복하고 다신 나르로부터 이용안당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