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네요.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9784489
6시이후에는 각자 휴대폰 보기 바빠서 남일에 신경 안쓴대요
핸폰으로 부대원끼리 방 만들어 게임도 한다고
죄수들도 아니고 나라지켜주는 아이들한테 핸폰도 안주고 그동안 너무했었지요
변호사가 자기가 한 거라고 ㅎ
다행입니다.ㅠ
밤마다 가족톡방 1이 사라지면 어찌나 안심이 되는지
근무시간이외엔 자유시간이면 스맛폰 써야죠
군대가 감옥은 아니니
박지훈변호사가 만든 거면
칭찬해요
직업군인이셨을때 가끔씩 새벽에 탈영한 군인 찾으러 가신적 있어요. 가면 저수지 앞에 군화 가지런히 놓여있었다고... 제대하는 애들은 코딱지만한 우리집에 불러서 꼭 밥먹이셨고요. 정말 다행이에요. 스마트폰..그거 하나 허용했다고 이렇게 젊은 아이들의 사고가 줄어들수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강제로 데려갈거면 데려가서 잘 보살펴서 부모품으로 돌려보내줘야죠.
많이 줄었지만
90~150명이 매년 죽는대요..
무사히 재대 하는것도 다행이네요
아들 친구는 거기서 계속 손목 그어서
자살 시도해서 병가서 인가 뭐 그런걸로
내보냈대요
저렇게 많아 죽는걸 보면 군대에
가있는거 자체가 정말 힘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