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잘해주셨는데,
잘해주시니 더 부담되는건지,
아니면 뭔가 스스로 촉이 안맞다는 느낌인건지
2년정도 분기마다 만나긴 했는데,
반년전부터
제가 아이 입시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입시 원서중에도 겪을겼을텐데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는게 더 부담되어서,
그후 모든 연락을 안받았어요.
그래도 한달에 한번 전화가 울리는데,
그냥 안받고 정리하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전화오면 받고서 이유를 말씀드려야 하나요?
처음에 잘해주셨는데,
잘해주시니 더 부담되는건지,
아니면 뭔가 스스로 촉이 안맞다는 느낌인건지
2년정도 분기마다 만나긴 했는데,
반년전부터
제가 아이 입시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입시 원서중에도 겪을겼을텐데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는게 더 부담되어서,
그후 모든 연락을 안받았어요.
그래도 한달에 한번 전화가 울리는데,
그냥 안받고 정리하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전화오면 받고서 이유를 말씀드려야 하나요?
그러니까 불편한 이유가 뭔데요?
뭔가 바쁜 티를 냈고 몇번 안 받았는데도 꾸준히 연락, 그것도 전화로 오니까 부담스러운 거 아니예요?
저도 경험해봤는데 다른 몇가지 작은 에피소드도 있었고 이것저것 합쳐 생각하니 너무 부자연스러워서 차단했어요...
그냥 안 맞는 거죠 뭐.
이유가 딱히 없어도 안 맞는 사인데
내가 받아줄 여유가 없으면 그럴 수 있죠
경험상 안맞는 사람은 끝까지 안맞더라고요
자연스레 멀어져요 에너지 소비하기 피곤해서 안만나요
안받고 피할게 아니고
오는 전화고 통화할 시간되면 요즘 바쁘다하시길...
이유는 납득이 안될 수도 있으니...
안받고 피할게 아니고
오는 전화고 통화할 시간되면 요즘 바쁘다하시길...
이유는 납득이 안될 수도 있으니...
자주 만나다 시댁에 일이 생겨 모임에 자주 못나가니까
바로 카톡에서 나가버린 사람 기억나네요.
같이 나당길때만 친구고 바쁘면 삭제되기도..
저 혼자 이렇게 잠수타니 마음이 좀 무거워서요.
잠수타도 되는건지 남의 속 타게 만드나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