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뿐아니라 어느게시판을봐도 다들 돈돈 돈얘기뿐 아니면 연예인 친구 동료 가족 험담 정치분란 혐오 증오만있어요
정말 지긋지긋하고지친다는감정에 휘말려있네요
현생살때야 돈돈거리고 돈벌러하루종일 동동거리고살지만 그래도 게시판오면 소소한 인간적인얘기 나누고싶은데 그런따뜻함사라진지너무오래에요
지치고힘들고 피곤해요 누군가는 따뜻하게 살고있는걸 확인하고싶은데 다들.돈얘기만해요
지치고숨막혀요
82뿐아니라 어느게시판을봐도 다들 돈돈 돈얘기뿐 아니면 연예인 친구 동료 가족 험담 정치분란 혐오 증오만있어요
정말 지긋지긋하고지친다는감정에 휘말려있네요
현생살때야 돈돈거리고 돈벌러하루종일 동동거리고살지만 그래도 게시판오면 소소한 인간적인얘기 나누고싶은데 그런따뜻함사라진지너무오래에요
지치고힘들고 피곤해요 누군가는 따뜻하게 살고있는걸 확인하고싶은데 다들.돈얘기만해요
지치고숨막혀요
저도 그래요 ㅠ
인스타그램 해요 알고리듬이 관심사만 하루 종일 보여줘요
저 얼마전에 유투브에서 예전 인간극장 만물트럭 얘기가 우연히 떠서 보다보니
거기 나온 앳된 아드님이 이젠 중년이 되서 여전히 시골로 다니면서 만물트럭을 하더라구요.
할머니들에게 물건 팔면서 인생의 여러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여기서 서울집, 주식, 몇 억, 몇 십억....그런 얘기 보다가 유투브 가서 천원짜리 수세미 파는
만물트럭 영상 보면 너무 힐링되고 정신도 번쩍 나고 좋아요...요즘 제 비타민입니다.
그리고 점점 시골 할머니들 연로해지셔서 그거 보면서 인생이 뭔가...슬프기도 하구요...
제 생각과 같으시네요. . 전 올해 결심을 커뮤니티 좀 끊고 오프라인 살고 고전 읽으려고해요. 커뮤니티들이 너무 스트레스가 되었어요.
맘 따숩게 해주는 인간적인 글들이 많이 줄었어요
또 82 악플은 말해 뭣하나요
미국에서 25년 살고 들어온 50세 친구가
한국 들어와서 적응 안되는게 사람들 대화 주제가 부동산,주식등 돈 얘기가 너무 많아서 놀랐다고 해요.
쓰레드 하세요
재밌어요
내가 보고싶은 주제 키워드로 검색하면 사람들 좋은 얘기 나누는 분들 많아요.
물론 이상한 사람들도 있는데 차단하고 안보기 하면 안떠서 편리해요.
먼지잘 모르는데 특정 사이트 이름인가요?
돈돈돈
지겹네요
유산다툼도 치열해지고
돈이 인생의 전부인 냥
왜들 저러는지 미쳐가는것 같습니다
여기도 주식이야기 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ㆍ
그래서 유튜브에 물건.. 명품 나오는거
인스타 이런거 절대 안보겠다 다짐하니
마음이 너무 평온합니다
견물생심이라고 안보고 안듣고해야
그나마 물질적인 욕심과 비교질에서 벗어나겠더군요
열심히 살아서 노후대비 다 해놨으니
물질에 욕심 안부리고 남은 인생 살려고요
인터넷 커뮤 글들 너무 지쳐요.
험담, 비방, 시기, 질투, 선동.
유투브에서 고양이, 강아지들 동영상 보는 것 좋아하는데
좋은 덧글도 있지만 지적질하는 덧글도 꽤 있어요.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치안이나 경제도 좋은 편인데도 온통 불평불만.
남들에게는 무결점 도덕성 요구하고
더 여유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미워하고 시샘하는지.
최근들어 굉장히 심해지긴 했어요.
우리나란 또 한번 들끓으면 몰리는게 있어서 더 심하구요.
한편으론 돈에 미친나라같기도..
쓰레드는 메타에서 만든 또다른 sns 어플이에요.
인스타처럼 있는척 안하고 짧은 글위주 소통.
돈에 환장 수준이면서 아닌척 개념있는척하는 사람보다는
백번 나아요.
개념있는 척이 아니라
개념있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을
그것봐~~너도 똑같아 ㅋ
이러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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