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에

.. 조회수 : 421
작성일 : 2026-01-04 22:00:36

80대초 엄마는 중증 치매시고

아빠도 2년전에 심장수술하시고

요번에 암수술까지 하셔서

몸이 많이 안좋으신데

이제 남은게 거의 집 하나가 다인데

아빠가 심장도 안좋고 요번 수술이랑 

겹치면서  순환이 인되서

다리가 두배로 부어있어요

엄마는 집애서 같이 돌봤는데

아빠가 갑자기 못일어나시거나

돌아가시면 집을 팔아서

두분 요양원비용 대야할거 같은데

심장이 안좋아서 갑자기 돌아가시면

치매엄마 자식 셋에게 자동상속 되는데

아들은 교회에 빠져서 사회활동도 안하고

간간히 돈만 받아갔었고 여동생도

거의 오지 않는데 (아빠 바람으로

자식들 다 방임으로 자랐어요)

아빠가 불안해하면서 제가 

현금화해서 엄마랑  요양원비등

관리해줬으면 하시는데

저걸 어떻게 할수가 있나요?

아빠 갑자기 잘못 되시면 

자동상속으로 되고 갑자기

현금화 하기도 힘들거 같거든요

 

 

IP : 223.38.xxx.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서
    '26.1.4 10:35 PM (59.30.xxx.66)

    집 내 놓고 현금화해야지요

    집 팔고 원글님이 계속 현금 관리 해야 하는데

    꼭 변호사를 찾아 가서

    부모님 사후,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게

    어찌 해야 할지 물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22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16 ... 2026/01/12 2,700
1786521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770
1786520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1 기러기 2026/01/12 4,820
1786519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6,017
1786518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지혜 2026/01/12 1,693
1786517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026/01/12 1,159
1786516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16 ㅇㅇ 2026/01/12 1,351
1786515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7 중과세 2026/01/12 2,321
1786514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5 .... 2026/01/12 3,119
1786513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10 플럼스카페 2026/01/12 1,992
1786512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3 ... 2026/01/12 2,244
1786511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31 .... 2026/01/12 3,745
1786510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13 괴로움 2026/01/12 2,066
1786509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12 ㅅㅅ 2026/01/12 3,258
1786508 군수님 나으리 무섭네요 ㄷㄷㄷ 4 ... 2026/01/12 2,393
1786507 교회 다니시는 분들(안다니시는 분들은 지나쳐주세요) 12 ㆍㆍ 2026/01/12 1,746
1786506 박은정, 법사위 직후 정성호 장관과 보완수사권 설전..박지원 “.. 9 법무장관아웃.. 2026/01/12 2,304
1786505 웜톤인데 하늘색 보라색 10 궁금 2026/01/12 1,465
1786504 직장동료 장모상에 가야할까요? 5 2026/01/12 1,957
1786503 두쫀쿠 두바이 초콜렛 같은거 관심없음 8 .... 2026/01/12 2,570
1786502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11 ㅗㄹㅇㄴ 2026/01/12 5,702
1786501 저는 시금치만 보면 9 ㅋㅋ 2026/01/12 3,562
1786500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7 ㅇㅇ 2026/01/12 5,273
1786499 주말에 남편이 버럭질해놓고 입 닫았어요 8 2026/01/12 2,634
1786498 정규재 씨 요즘 옳은 말 자주 하시네요. 1 ... 2026/01/12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