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다니던 동네 헬스장이 있는데요.
어제 개업 축하 화분이 있는 거에요.
물어보니, 헬스장 대표가 다른 사람에게 헬스장을 팔았대요.
새로 온 대표가 자기가 여기 인수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헬스장으로 올해부터 바뀌었다는데, 공지 하나 없었고요.
더욱이 저는 개업 축하 화분 보고 '뭐지?' 해서 물어봐 알게 되었어요.
이용권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보통은 문자나 카톡으로라도 미리 공지하는 게 맞지 않나요?
당황스럽더라고요..
2년 가까이 다니던 동네 헬스장이 있는데요.
어제 개업 축하 화분이 있는 거에요.
물어보니, 헬스장 대표가 다른 사람에게 헬스장을 팔았대요.
새로 온 대표가 자기가 여기 인수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헬스장으로 올해부터 바뀌었다는데, 공지 하나 없었고요.
더욱이 저는 개업 축하 화분 보고 '뭐지?' 해서 물어봐 알게 되었어요.
이용권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보통은 문자나 카톡으로라도 미리 공지하는 게 맞지 않나요?
당황스럽더라고요..
안그래도 될듯
굳이요? 뭔가 시스템적으로 바뀌는 게 없는데 대표 바뀌었다는 얘기를 하진 않아요. 긁어 부스럼 만드는 꼴이니까요.
아? 그래요? 이런 경우 처음이라..
기존 다닌 회원들에게는 다른 헬스장으로 바뀌게 되었다 공지는 주는 게 맞지 않았나 싶었어요.
대처가 아쉽다 생각했는데, 다르게 생각할 수 있군요.
보통 헬스장 넘길때 회원숫자도 양도금액에 포함하기때문에 아마도 이탈하는 회원이 발생할까봐 알리지않았을거 같아요.
대표 바뀐다하면 이용권 문제 생길까봐 등록안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양도이후에 문자인사라도 하면 좋았을텐데 좀 그렇네요.
대표만 바뀌고 나머지는 같으니 말 안하죠.
윗님, 상호가 아예 바뀌었다니까요.
그게 그 업계 관행인가봐요
저도 동네 센터에서 두번 당하고 나니
정떨어져서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