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중반넘었는데 염증성 증상들이 계속나타나요

면역력 조회수 : 5,308
작성일 : 2026-01-04 19:00:17

재작년까지 회사에서 긴장에 넘 바빴고 작년부터 회사일은 덜바쁘고 긴장도풀어졌어요 주말에는 집에있으면 쉬고 계속침대에누워있고 낮잠도자고 그리피곤하지않는데도 요즘들어 혓바늘에 (이건몇년전부터 나는증상이긴해요 두달에 한두번은 생김)  엊그제는 속옷라인쪽에 종기가 너무커져서 병원가서짜고 오늘은 또 다래끼가 생겼네요 근데 요즘들어 휴일에는집에서 계속쉬기만 하는데 왜그럴까요

5시30분에일어나서 6시에 1시간수영은 다녀요  근데 이건 4년동안 한거라 피곤하지만 이제익숙해졌고 유일하게하는운동이고  나머지는 9시부터 6시까지 회사 사무직일하다가 집에오면 아들밥차려주고 쉬다가 11시넘으면 자거든요

나이들면 면역력이 점점 떨어져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나요

그리고 그리 피곤하진않은데  만사가 흥미가없고 귀찮네요 요즘도 수영만 유일한운동으로 겨우다녀요  운동을더열심히 해야하는지 한약을좀먹어야하는지  아님 영양제를 좋은거 먹어볼까요

IP : 1.239.xxx.7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리
    '26.1.4 7:06 PM (58.29.xxx.96)

    하지 마세요.
    잠을 좀 더 주무시구요
    프로폴리스 드세요
    하이웰고용량 추천이요

  • 2. ...
    '26.1.4 7:07 PM (14.46.xxx.97)

    좋은걸 더 먹는거보다
    해로운걸 안먹는게 건강에 훨씬 좋아요
    먹는것 중에서 찾아보세요
    보통은 밀가루 설탕만 끊어도 좋아지는 분 많아요

  • 3. 염증은
    '26.1.4 7:09 PM (180.70.xxx.42)

    비타민 1000짜리로 바꿔보세요.
    저는 비타민c는 다 비슷한줄알고 함량 적은줄도 모르고 먹다가 1000짜리로 바꾸고 효과봤어요.
    저희 딸도 여드름 염증 등 자잘하게 많이 났었는데 1000 짜리로 바꾸고 많이 가라앉았어요.
    기숙사에 있으면서 비타민 챙겨주는 사람이 없으니 거의 안 먹다가 집에 오면 얼굴이 엉망이 되어 있어요. 본인도 먹을 때랑 안 먹을 때 차이 나는 거 아는데 귀찮아서 안 먹었다고..
    가능한 종합 비타민 말고 B, C 단독으로 드셔보세요.

  • 4. 튀긴거
    '26.1.4 7:14 PM (106.68.xxx.132)

    저는 튀긴 음식 먹으면 꼭 종기 올라오더라구요
    다 끊으셔야..
    영양제는 좀 챙기셔야 해요
    염증이 몸에 들어온 균을 다 막아내지 못하는 상황 이고요
    혹시 수영장 물 차가운 가요?
    칼로리 소모가 찬물에 대박인데 칼로리는 모자라지 않으신 지..
    근력 운동 하셔야 하고..
    저도 영양제 알약통에 미리 2-3 주일 씩 소분해서 챙기고 있어요

  • 5. oo
    '26.1.4 7:16 PM (58.29.xxx.239)

    잠을 좀 더 일찍 주무세요.
    겨울에는 일찍 일어나는게 몸에 더 무리가 가는거 같아요.

  • 6. ...
    '26.1.4 7:35 PM (221.140.xxx.8)

    비타민 B콤플렉스 꼭 드세요. 그리고 세라펩타아제도 사즈시구요. 아이허브에서 싸게 샀어요
    세라펩타아제는 공복에 먹으면 염증뮬질 없애주는 약이어요

  • 7. .....
    '26.1.4 7:36 PM (112.166.xxx.103)

    몸이 다른거죠.
    아침수영하고 풀타임일할 체력이 이제
    안되는 거죠.

    암환자들 보면
    그렇게 몇년동안 염증반응이 많아졌다는
    경우가 많아요

  • 8. ...
    '26.1.4 7:53 PM (118.235.xxx.245)

    너무 일과가 힘드시네요
    체력이 딸리겠어요
    쉬엄쉬엄 하세요

  • 9. 수면
    '26.1.4 7:54 PM (220.73.xxx.71)

    수면시간 늘리세요 7-8시간으로요
    새벽 수영하려면 더 일찍 자야합니다 9시에 자던가요

  • 10. 미나
    '26.1.4 8:11 PM (175.126.xxx.148)

    수영은 몸 푸는 정도의 운동으로 느껴져요. 새벽에 일어나서 피곤은 쌓이는거 같구요. 헬스쪽이 더 운동이 되지 싶어요.
    전 아침 7시 수영 다니는데 일찍 일어나니 종일 피곤해서 자주 빠집니다. 강습은 받아야 하니 등록은 해두는 거구요. 대신 주말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자유 수영 가면 아주 개운하네요. 토일 집에서 종일 늘어져 있으면 이상하게 머리 아프고 피곤해요.
    헬스 주에 1회정도만 하체하는데 수영 발차기에는 도움됩니다.
    평일에 너무 빡빡하게 움직이지 마시고 저처럼 주말에 자수 해보세요.

  • 11. 비타민
    '26.1.4 8:25 PM (61.253.xxx.40)

    비타민c 1000미리 드셔보세요

  • 12. ㅎㅎ
    '26.1.4 8:34 PM (175.121.xxx.114)

    수영이 찬물에 들어가는거라 당분간은
    쉬심이
    몬 따숩게하시고 잘 드세요 오래갑니다

  • 13. ..
    '26.1.4 8:57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수영이 아무리 익숙해져도 하고 나면 갖고있는 기를 다빨아먹는 느낌이라 안해요..그에너지를 다른곳에 쓰니 덜피곤 하더라구요 (지나고나니 물살에서 버둥거리는게 얼마나 체력소모가 큰지 싶어요

  • 14. 고용량 비타민
    '26.1.4 11:06 PM (125.243.xxx.48)

    신장에 안좋다고 여기서 글 봐서..저도 비타민1000 하루 세알먹다 한알로 줄였다가 지금은 안먹어요..한알도 혹시 신장에 무리될까봐요..그대신 안색이 칙칙해지더라고요.. 비타민 B판토텐산은 계속 먹어요..여드름 뾰루지예방에 확실히 효과 있고요..전 밀가루 먹으면 뾰루지 올라오는 체질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85 드라마 안보는 이유 14 저는 2026/01/06 4,039
1786884 세탁세제 뭐 쓰세요? 7 세제 2026/01/06 1,845
1786883 가사 로봇 골라 사는 세상이 오고 있네요 미래 2026/01/06 640
1786882 삼전 사라고 할때 무시하더니, 왜 그때 사라고 더 말해주지않았냐.. 10 2026/01/06 4,091
1786881 절 어쩌면좋아요 17 무식 2026/01/06 5,841
1786880 캐나다에 왜 살아요? 60 ........ 2026/01/06 14,189
1786879 저한테는 흑백요리사 시즌2 끝난거나 마찬가지가 됐어요 5 임짱짱 2026/01/06 2,905
1786878 분변 잠혈 검사 키트는 어디서? 5 ㅇㅇ 2026/01/06 703
1786877 아이구야 국힘 새 윤리위원장 6 ㅋㅋㅋ 2026/01/06 2,422
1786876 뒤는게 드라마에 눈떴어요 추천 좀 해주세요 28 노라 2026/01/06 3,301
1786875 천만원으로 골드바 산다 안산다 12 .. 2026/01/06 3,759
1786874 단독주택 전원주택 거래가 안 된대요 49 ........ 2026/01/06 16,610
1786873 "다니엘, 지금이라도 민희진과 관계 끊고 공격해라&qu.. 15 2026/01/06 4,558
1786872 건강검진 결과(콜레스테롤 수치) 문의 드려요! 7 jasmin.. 2026/01/06 1,969
1786871 서울대가려면 19 ㅁㄴㅇㅎ 2026/01/06 4,302
1786870 임성근 명장ㅋㅋ 3 아놔 2026/01/06 4,832
1786869 화장만 하면 눈이 시리고 아려요 6 스노우 2026/01/06 1,805
1786868 저에게 김치는 너무 양념이 강하고 짜요 ㅠ 8 2026/01/06 1,717
1786867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中 여행사의 엉망 가이드 2 현장 카메라.. 2026/01/06 1,283
1786866 퇴근하고 밥을 어떻게 해먹나 생각했는데 3 2026/01/06 2,465
1786865 이마주름때문에 앞머리로 가리고 다니는데;; 7 ㅣㅣ 2026/01/06 2,327
1786864 흑백요리사 뒤늦게 보니 한식을 정말 무시하는 듯 12 뭐냐 2026/01/06 5,588
1786863 53세 임산부로 오해받음 24 아 정말 2026/01/06 5,771
1786862 나이 50인데 인생이 망한것 같아요 39 나이 50 2026/01/06 23,531
1786861 김병기, 계엄 해제날 국회에 구의원·한수원 관계자 몰래 불러 ‘.. 4 악마같은놈 2026/01/06 3,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