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 한명 때문에,
피해자가 유가족 포함 수십명이네요.
그놈한테 죽은 3명(여중생1, 남중생2)
너무 안타까워요.
우리가 섣불리 생각했던 불량학생들 아니고, 범인에 의해 모텔에 유인되어 들어간 여친 구하느라 남친과 친구, 살아남은 또 한명의 여중생도 같이 들어갔네요.
결국 결론은, 그 미친놈이 사귀던 여친과 헤어지고(이때 여친 죽이려고 범행도구 구입하여 대면 했으나), 여친 도망가 신고, 경찰에 의해 강제분리된 그날 누구라도 죽이고, 본인도 죽으려고 했다는겁니다.
결국 3명 죽이고, 그놈도 죽고.
헤어진 여친도 트라우마 심하겠네요.
아깝게 아들들, 딸 잃으신 부모님들
명예회복이라도 되어 너무 다행이고,
착한 아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사건 당일 풀어주고, 사건 은폐하려던 경찰도 문제가 있어보이고..
너무나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어린시절 부터 범죄로 소년원 드나들던 놈이고, 소년범들 지속적인 관찰도 필요해보입니다. 죄값은 치뤘다 해도 인간은 변하기 어려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