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눈치가 정~~~~말없어요

.... 조회수 : 6,027
작성일 : 2026-01-04 15:27:12

같은 아파트 아는 엄마가

남편은 중국에서 사업하고

쌍둥이 딸둘만 키우다 다른 지방 살던 남동생이랑 합가해서

산다고 해서 그런가 했어요

저희 딸이 엄마 ㅇㅇ이는 아빠를 한번도 본적없다고해

해도  아빠가 해외서 사업하니 그런가 했는데

남동생이 장가도 안가고 오래 합가해서 사네

생각만 했는데

16년만에 오늘 엘베에서 그둘을 봤는데

아 둘이 형제가 아니였구나 머리를 치고 지나가네요 ㅋ

IP : 118.235.xxx.19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3:32 PM (118.235.xxx.219)

    남매 가 아니었던거죠? 이제랴도 아신게 어디에요 ㅎㅎㅎ

  • 2. 아니
    '26.1.4 3:33 PM (219.255.xxx.120)

    남편을 남편이라 말도 못하나요
    홍길동도 아니고

  • 3. ᆢ^^
    '26.1.4 3:36 PM (223.39.xxx.140)

    말못할 사정이 있겠지요
    결론 그남동생이 남편이라는?
    그남자가 연하 였나봐요
    아이들 아빠가 아닐수도ᆢ?

    남의 사생활이니 알아도 몰랐어도 그려려니~
    해얄듯

  • 4. 예??
    '26.1.4 3:43 PM (1.227.xxx.55)

    그게 무슨 말인가요.
    그 동생이 그럼 동생이 아니고 누구란 말인가요.
    아빠는 안 계신 거 같고요.

  • 5. ㅇㅇ
    '26.1.4 3:46 PM (112.152.xxx.222)

    ㅇㅇ엄마는 첩이었고
    기둥서방이랑 16년간 동거

  • 6. 아무도모름
    '26.1.4 3:48 PM (220.78.xxx.213)

    아들 친구네가 아빠는 외국 나가있고
    외할아버지랑 엄마 아들 둘이 같이 산다해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애들이 친구고 같은 아파트 단지라
    그 엄마와도 몇 번 마주침
    가끔 그 친구 집에 놀러 갔다 온 아들이
    ㅇㅇ이 외할아버지는 걔네 집 갈때마다
    안방에서 나오고 들어가

  • 7. 에잉
    '26.1.4 3:48 PM (222.108.xxx.71)

    설마요.

  • 8. 에이
    '26.1.4 3:57 PM (106.243.xxx.86)

    눈치가 없는 게 아니라 이상한 상상력을 가동하는 사람 같은데요.
    어차피 동네 사람들이 남동생 얼굴도 모를 텐데 만약 그 남동생이 내연남(?) 뭐 그런 거라면
    그냥 남편이라고 하지 뭐하러 남동생이라고 하겠어요.
    남편이라고 하면 상황 제일 깔끔하게 정리되는데.


    즉 남동생은 진짜 남동생이고 남편도 진짜 남편이 있을 겁니다.
    보면… 정말… 인간애 상실되는 희한한 사람들이 많은 듯.

  • 9. ..
    '26.1.4 4:02 PM (121.154.xxx.208)

    그런집들이 있는모양이네요.
    가족구성원 얘기하는데 엄마 동생 할아버지 4인이 산다해서 할아버지 모시고 사다보다 했다가
    뜨악했던 경험이 있어요.....
    모든 생활비가 할아버지한테 나온다고 해서 재력이 있는가보다 했다....
    엄마가 할아버지의 첩

  • 10. 글세요
    '26.1.4 4:18 PM (222.100.xxx.51) - 삭제된댓글

    혼자 소설쓰지 마세요. 물증도 없으면서.

  • 11. ㅁㅁ
    '26.1.4 4:19 PM (222.100.xxx.51)

    이런 사람들이 다른 사람 죽이는 루머 만드는 사람이죠
    물증도 없이, 어디서 싸구려 소설만 봐서

  • 12. 쌍둥이 딸
    '26.1.4 4:27 PM (112.184.xxx.188)

    키우는 집이면 친동생이라도 안들이겠고만 정신나간 여자네요.

  • 13. 아뇨
    '26.1.4 5:16 PM (118.235.xxx.140)

    둘이 엘베에서 손잡고 뽀뽀하는데 형제겠어요? 문이 띵 ~ 열릴때 제가 서있었는데 뭔 헛소문요 . 40넘어 형제끼리 엘베에서 뽀뽀해요?

  • 14. 원글이상
    '26.1.4 6:23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엘베에서 스킨십하는게 제일 중요한 얘긴데
    그거 쏙 빼놓고 혼자 호들갑떠니까 댓글로 욕먹죠
    실컷 욕하게 만들어놓고 댓글에서 왜 기세등등?

  • 15. ....
    '26.1.4 7:44 PM (112.166.xxx.103)

    글을 드럽게 못 쓰시네여 ㅎㅎ

  • 16. ㅇㅇ
    '26.1.4 7:52 PM (118.235.xxx.177)

    근데 왜 남매를 자꾸 형제라고 하셔요?

  • 17.
    '26.1.4 9:47 PM (118.235.xxx.52)

    드랍게 못쓴건 미안한데 님도 인성이 훌륭해 보이진 않네요

  • 18. 글 못쓴거
    '26.1.4 10:09 PM (220.78.xxx.213)

    맞아요
    댓글에 쓴걸 원글 엘리베이터 부분에
    넣었어야죠

  • 19. 원글님 위로
    '26.1.4 11:25 PM (41.66.xxx.125)

    댓글들도 눈치가 없네요.
    꼭 대놓고 써야 하나요?
    간접묘사로 내용 파악 다 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546 만나는 남자들이 너무 부자면 부담되지 않나요 13 2026/01/07 4,509
1773545 2080 클래식 치약(국내 제조)은 써도 되는 건가요? 5 .. 2026/01/07 2,914
1773544 2020년 수덕사 새벽예불 4 수덕사 2026/01/07 1,728
1773543 비율로 보면 70까지 생존하는 사람이 더 많을까요 ? 11 2026/01/07 3,615
1773542 故안성기, 9일 명동성당서 장례 미사…정우성·이정재·이병헌 운구.. 4 111 2026/01/07 4,555
1773541 오휘 정품 사려면? 5 백화점 2026/01/07 1,860
1773540 목탁소리 들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5 은서맘 2026/01/07 1,259
1773539 만두 만들때 고기 볶아서 하시는 분 계신가요? 16 만두만두 2026/01/07 2,958
1773538 저녁먹고 쇼파에서 좀 쉬다가 치우니 2 2026/01/07 2,549
1773537 나솔 이번기수 누가 결혼해요? 3 ㅇㅇ 2026/01/07 3,498
1773536 얼굴이 황토색인데 미백 하면 좋아지나요? 6 누렁이 2026/01/07 2,087
1773535 이 대통령 “중국에 서해 상납 주장, 사실 왜곡…공동수역에 중간.. 8 ㅇㅇ 2026/01/07 1,850
1773534 대부분 막달까지 회사생활하는데 7 ?? 2026/01/07 1,932
1773533 떡을 가져오는 사람 13 직장에서 2026/01/07 6,647
1773532 참기름 들기름 비싸요 8 olive。.. 2026/01/07 3,482
1773531 오랜 가정폭력으로 8 .. 2026/01/07 4,256
1773530 코 재수술 여쭤봅니다 3 ... 2026/01/07 1,604
1773529 미국 퇴직연금 배당 받았어요 7 싱기방기 2026/01/07 3,910
1773528 윤석열 응원 단식이라더니..법원앞 '방해꾼'된 윤지지자들 실상.. 2 2026/01/07 1,748
1773527 리콜 2080 치약 회사가 가습기 살균제 4 ... 2026/01/07 3,619
1773526 명언 - 살다 보면... ♧♧♧ 2026/01/07 2,097
1773525 만두에 당면을 넣을까요, 말까요? 23 고민중 2026/01/07 2,956
1773524 지금 제 나이였던 엄마가 생각나요 2 ... 2026/01/07 3,176
1773523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7 ㅎㅎ 2026/01/07 3,037
1773522 얼굴비대칭 5 좌우 2026/01/07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