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만 남겨두고 딸들과 이사한 엄마가 있네요

조회수 : 5,206
작성일 : 2026-01-04 14:36:04

집주인한테 다음날 애 내보내라고 했고

핸드폰  전번도 바꿔서 연락못하게하고,

애는 난방이 끊긴집에서 굶고있다 발견됐다는디 

이유는 생활고라는데

댓글은 엄마가 이해간다는글도 많네요

https://www.instagram.com/reel/DSmU5x7CKyl/?igsh=NDdodWJxcWQ1cml2

IP : 223.39.xxx.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댓글러들이
    '26.1.4 2:44 PM (118.235.xxx.224)

    미친거죠. 아이 문제아 전혀 아니래요.
    그렇다 한들 이해 한다는 인간들 짐승이라 봅니다
    자폐아이 해외버린 부모도 이해해야죠 안그래요?

  • 2. 이해가
    '26.1.4 2:48 PM (118.235.xxx.227)

    된다는것들도 다 미쳤나봐요
    미친인간들이 점점 많아지는것같아요

  • 3. 82쿡에도
    '26.1.4 2:50 PM (118.235.xxx.224)

    오죽했으면 하는 댓글 줄줄이 달렸죠 미친여자들 많아요

  • 4. 이유 막론하고
    '26.1.4 2:50 PM (58.230.xxx.235)

    자식을 버린 게 비상식적인 거죠. 반려견 반려묘 버리고 가는 집들도 온갖 욕을 다 먹는데 자식은 말해 뭐할까.

  • 5.
    '26.1.4 2:5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애초 능력도 안되면서 줄줄이 자식을 낳은 부모가 문제죠

  • 6. ...
    '26.1.4 2:59 PM (211.235.xxx.198)

    근데 딸들은 다 데리고 간거보면 아들이 심한 금쪽이 아니냐는 말도 있던데요.
    엄마와 딸들 피신한걸 수도 있어요. 아들한테 맞아죽는 뉴스가 심심치않게 있잖아요.

  • 7. ...
    '26.1.4 3:02 PM (118.235.xxx.161)

    피신하는 사람이 집주인한테 내일 아들 내보내라고 전화해요?
    노숙자 만드려고?
    미성년자 혼자 두고 이사하고 월세집에서 내쫓으면 다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저건 엄마가 이상한 거에요

  • 8. 아들
    '26.1.4 3:15 PM (112.162.xxx.38)

    내성적이고 착하다던데요. 학교에서도 조용했다던데

  • 9. ..
    '26.1.4 3:35 PM (118.235.xxx.177)

    여기 82에서도 이해된다는 댓 줄줄이 달려서 놀랫어요
    미성년 자녀 혼자 두고 가버리면 어떡하나요?

  • 10.
    '26.1.4 3:41 PM (118.235.xxx.227)

    금쪽이면 버려도되나요? 기가 막히네

  • 11. 전에
    '26.1.4 3:47 PM (182.211.xxx.204)

    살던 집에서 3일씩이나 굶으며 기다린 거보면
    말썽꾸러기같지는 않은데 엄마가 너무 하네요.
    친자식이 아닌가?

  • 12. 금쪽이
    '26.1.4 4:06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진짜 폭력적인 금쪽이라 딸들과 엄마의 안전을 위해서 도망간 거라면
    재판 과정에서도 밝혀졌을텐데요.
    생활고가 이유라면 아이는 문제가 없다는 뜻 아닌가요.

  • 13. 금쪽이
    '26.1.4 4:09 PM (58.226.xxx.2)

    진짜 폭력적인 금쪽이라 딸들과 엄마의 안전을 위해서 도망간 거라면
    재판에서 유리한 상황을 엄마가 숨길 이유가 없잖아요.
    그런데도 엄마가 생활고를 주장했다면
    아이는 문제가 없다는 뜻이라고 생각해요.

  • 14. ..
    '26.1.4 5:39 PM (210.179.xxx.245)

    이사가면서 버린 이후 경찰서에서는 아들을 어떻게 한건가요?
    엄마에게 인계인지 어디 청소년시설등에 입소인지
    어떤 상황이든 아들 입장에서는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일듯

  • 15. ....
    '26.1.4 8:51 PM (211.197.xxx.101) - 삭제된댓글

    엄가가 어케 자식을 버리고 이사를 하는지...? 욕을 했어요...

  • 16. 어떤 경우든
    '26.1.5 2:21 AM (175.126.xxx.56) - 삭제된댓글

    분리해야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43 왕사남 애들 보여주길잘했네요 3 mm 2026/02/16 3,554
1795842 명절에 가도 기를 쓰고 온다고 욕하고 안가도 뺀질댄다고 욕하는것.. 4 .. 2026/02/16 2,408
1795841 시댁안갔어요 3 ㅋㅋ 2026/02/16 3,621
1795840 김길리 1000m 동메달~~~ 8 축하 2026/02/16 2,587
1795839 5스킨 알려주신분 진짜 많이 감사해요 12 감사감사 2026/02/16 6,178
1795838 시가 친정에서 손 하나 까딱 안하는 남편 7 아름다운 2026/02/16 2,256
1795837 내일 친정가족들 만나면 마니또를 하는데요, 4 ㅇㅇ 2026/02/16 1,654
1795836 김숙 오른팔 마비왔냐는 댓글보고 뿜는중... 7 ... 2026/02/16 9,172
1795835 이화영 변호인 김광민 변호사요.. 1 궁금 2026/02/16 1,216
1795834 오징어 튀김 대왕 오징어인 거 너무 싫어요 14 튀김 2026/02/16 4,964
1795833 오늘 벌거벗은 세계사 하네요... 10 후리 2026/02/16 2,518
1795832 오디션 1등들중 다시 1등 뽑는 프로 신선하네요 12 ..... 2026/02/16 3,017
1795831 어제 홈플가니까 물건이 텅텅빈거같아요 9 .. 2026/02/16 3,601
1795830 왕사남 박지훈이요 12 ㅇㅇ 2026/02/16 4,401
1795829 설날 음식점 하는곳 현실 2026/02/16 700
1795828 거울 뭐 가지고 다니세요? 1 거울 2026/02/16 856
1795827 혼자 부산에 오션뷰 호텔서 바다 보며 맥주 마시면 3 ㅋㅌㅌㅌ 2026/02/16 2,798
1795826 자식은 잘되도 걱정 못되어도 걱정인것 같아요 9 자식 2026/02/16 3,466
1795825 천안 동보아파트 상명대 학생 다니기 괜찮나요? 2 잘될꺼 2026/02/16 868
1795824 병아리콩전 4 ... 2026/02/16 1,754
1795823 명절에 뭘 해야 명절 잘 보냈다 싶을까요? 2 명절 2026/02/16 1,301
1795822 뒤에서 얘기 한번 했다고 연 끊은 며느리 107 …. 2026/02/16 20,418
1795821 오늘너무춥지 않나요? 7 .. 2026/02/16 2,764
1795820 명절에 안부인사도 안 하는 형제간ㅜ 7 2026/02/16 4,209
1795819 명절날 음식하지말고 놀자고 했더니 5 ..... 2026/02/16 3,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