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4.3영화 한란 보러 왔습니다

... 조회수 : 601
작성일 : 2026-01-04 14:05:00

정확히는 2차 관람입니다 애국 민주시민으로 살면서 내가 뭘 더 할 수 있을까 찾다가 

원래 영화나 음악을 워낙 좋아해서 다큐나 독립영화는 거의 n차 관람한지 근 10년 째...

1월 첫 주를 절이 아니라(불자예요) 영화관에서 시작하네요

간 밤에 미국 하는 짓 보니

놀란 가슴 쓰다듬으며

혈압올라 더 보러 나오게 된다는...

오늘 영화보고 집에 가면 국제정세 관련 책도 한 권 주문해서 읽으려구요 

절대로 잊지말자 우리 대한민국 역사

IP : 39.7.xxx.1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2:39 PM (118.235.xxx.41)

    한란, 영화 찾아보고 왔습니다.
    비극적인 현대사를 다룬 영화와 책은
    무척 힘들지만 보고난 후의 나는 뭔가 달라지는 걸 느낍니다.
    똑바로 알고 기억해야하는 것들을 작품으로 꾸준히 만들어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원글님,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2. ........
    '26.1.4 3:26 PM (119.69.xxx.20)

    원글님, 영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감하세요..

  • 3. ...
    '26.1.4 3:47 PM (211.197.xxx.101) - 삭제된댓글

    개신교...서북 청년단 생각이..? 반공이란 단어 하나로 ... ? 종교가 뭔지...
    제주에 순진한 사람들 한테 잔인한 만행을 저지른 ㄱxxxxxxxx들..?

  • 4. +×÷=
    '26.1.4 5:07 PM (115.41.xxx.13)

    빠른 시일내에 보도록 할게요

  • 5. 감사합니다
    '26.1.4 5:43 PM (39.7.xxx.123)

    지금 다 보고 이제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댓글주신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잊지말자22
    '26.1.4 6:18 PM (58.78.xxx.169)

    '제주 사람 90프로가 빨갱이다'면서 토벌하라고 그 ㅆㄹㄱ 같은 서북청년단 파견시킨 사람이 당시 미군정 치하의 경무국장 조병옥.
    독립운동 전력이 있다고 면죄부가 될 수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27 캐나다에 왜 살아요? 60 ........ 2026/01/06 14,217
1786826 저한테는 흑백요리사 시즌2 끝난거나 마찬가지가 됐어요 5 임짱짱 2026/01/06 2,928
1786825 분변 잠혈 검사 키트는 어디서? 5 ㅇㅇ 2026/01/06 709
1786824 아이구야 국힘 새 윤리위원장 6 ㅋㅋㅋ 2026/01/06 2,432
1786823 뒤는게 드라마에 눈떴어요 추천 좀 해주세요 28 노라 2026/01/06 3,324
1786822 천만원으로 골드바 산다 안산다 12 .. 2026/01/06 3,776
1786821 단독주택 전원주택 거래가 안 된대요 49 ........ 2026/01/06 16,692
1786820 "다니엘, 지금이라도 민희진과 관계 끊고 공격해라&qu.. 15 2026/01/06 4,578
1786819 건강검진 결과(콜레스테롤 수치) 문의 드려요! 7 jasmin.. 2026/01/06 1,990
1786818 서울대가려면 19 ㅁㄴㅇㅎ 2026/01/06 4,323
1786817 임성근 명장ㅋㅋ 3 아놔 2026/01/06 4,854
1786816 화장만 하면 눈이 시리고 아려요 6 스노우 2026/01/06 1,815
1786815 저에게 김치는 너무 양념이 강하고 짜요 ㅠ 8 2026/01/06 1,734
1786814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中 여행사의 엉망 가이드 2 현장 카메라.. 2026/01/06 1,294
1786813 퇴근하고 밥을 어떻게 해먹나 생각했는데 3 2026/01/06 2,476
1786812 이마주름때문에 앞머리로 가리고 다니는데;; 7 ㅣㅣ 2026/01/06 2,338
1786811 흑백요리사 뒤늦게 보니 한식을 정말 무시하는 듯 12 뭐냐 2026/01/06 5,613
1786810 53세 임산부로 오해받음 24 아 정말 2026/01/06 5,790
1786809 나이 50인데 인생이 망한것 같아요 40 나이 50 2026/01/06 23,593
1786808 김병기, 계엄 해제날 국회에 구의원·한수원 관계자 몰래 불러 ‘.. 4 악마같은놈 2026/01/06 3,338
1786807 다 타고난 사람들 넘 부럽네요 5 2026/01/06 3,222
1786806 3억을 하이닉스에 36 올봄 2026/01/06 18,631
1786805 친구가 남친생기니깐 소원해지네요 7 2026/01/06 2,170
1786804 이혜훈은 공무원 기강 잡는 적임자 1 미친 재능ㄷ.. 2026/01/06 1,675
1786803 저같은 엄마 욕먹을까요? 21 111 2026/01/06 3,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