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원주 선우용여 보니 80도 한창이네요

조회수 : 6,567
작성일 : 2026-01-04 13:57:49

한창이란게 사회생활 한창이라기 보다 

건강하고 불편함이 없어 보여요 

여자는 오래 살아요 

선우용여님이 81세

전원주가 86인가 87이라는데 

소화력도 짱짱하고 걸어다니고 허리도 꽃꽂하고 

대단하네요

IP : 211.235.xxx.6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의 힘
    '26.1.4 1:58 PM (59.6.xxx.211)

    돈이 에너지 원천이에요

  • 2.
    '26.1.4 1:58 PM (219.241.xxx.152)

    전원주는 말이 이상해요

  • 3. ㅡㅡㅡ
    '26.1.4 1:59 P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노후가 부러운 분들이죠.

  • 4.
    '26.1.4 2:00 PM (219.241.xxx.152)

    자식들만 좋지 안 부러움
    내가 써야지

  • 5. ...
    '26.1.4 2:03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그연세에
    부르는곳이 있으니
    얼마나 신나겠어요

  • 6. 재력
    '26.1.4 2:04 PM (222.110.xxx.180)

    건물주들이 보통 에너지가 넘치고 젊게 사시더군요.
    건물주 + 지속적으로 방송에서 불러줘 수입이 줄어들지 않는 상태.
    이것이 저 분들의 에너지 원천......

  • 7.
    '26.1.4 2:05 PM (219.241.xxx.152)

    김수미를 보세요
    나이들어 일 하는것도
    편안히 사는것이 좋아보임
    아직도 돈돈 지겨워

  • 8. ....
    '26.1.4 2:06 PM (116.38.xxx.45)

    전원주는 살짝 걱정되어보이고
    선우용여는 건강체질로 보여요.

  • 9. ..
    '26.1.4 2:08 PM (182.220.xxx.5)

    그 나이에 관심 받고 사니 기운이 나죠.
    누구라도 그럴거에요.
    돈 있고, 돈 잘 벌고, 사람들 관심 받고.

  • 10. ...
    '26.1.4 2:09 PM (106.102.xxx.166) - 삭제된댓글

    전혀요. 전원주님은 많이 늙은게 보여서 보기 찡하고 선우용여님은 말하는건 여전히 짱짱하고 괜찮은데 걸음 불편해진거 보면 나이는 못 속이는구나 싶어져요.

  • 11.
    '26.1.4 2:10 PM (219.241.xxx.152)

    전원주는 말이 이상해요
    쉬시는게 ᆢ
    건강검진을 하시든지
    김수미 손 떨리고
    얼마있다 돌아가심

    전원주는 말이 떨림

    선우용녀는 도리어 기를 받음

  • 12. ...
    '26.1.4 2:10 PM (106.102.xxx.212)

    전혀요. 전원주님은 기력이 많이 쇠한게 보여서 보기 찡하고 선우용여님은 말하는건 여전히 짱짱하고 괜찮은데 걸음 불편해진거 보면 나이는 못 속이는구나 싶어져요.

  • 13. 나이 앞에선
    '26.1.4 2:11 PM (223.38.xxx.67)

    쇠약해지는건 어쩔 도리가 없죠

  • 14.
    '26.1.4 2:13 PM (118.220.xxx.61)

    선우용녀씨는 걸음걸이
    불편해보여요.
    나이는 못 속이는것같아요.

  • 15.
    '26.1.4 2:14 PM (219.241.xxx.152)

    관절이야 생명에 지장 없지만
    전원주는 말이 떨려요
    어디 아파보임

  • 16. ...
    '26.1.4 2:14 PM (211.234.xxx.65)

    선우용녀님 한 십년 전쯤 엠비시 연예인 수십명 나오는 주말 저녁 예능에서 기억력이 많이 떨어져보였는데...
    신기하게 최근이 더 맑아보여요
    킬레이션?치료를 받은건지...
    뇌졸중 치료 즉시 받았다고 역행하듯 저렇게 말도 더 빨라지고 더 명석해진 느낌이 날 수가 있는건지
    얼굴도 더 편안해보이고 무엇보다 말하는게 훨씬 빠르고 유창해졌어요
    자기가 하고자하는 말이 바로바로 생각난다는게 과거보다 훨씬 더 순조로워져서 신기하고 어떤 치료 하시고 어떤걸로 유지하는지 궁금하네요

  • 17. ㅁㅁ
    '26.1.4 2:14 PM (49.166.xxx.160)

    그러다 한순간일듯
    실제는 완전 꼰대 같은데

  • 18. 노인들은
    '26.1.4 2:34 PM (58.29.xxx.185)

    괜찮아 보이다가다 갑자기 건강 나빠지고 돌아가시는 경우도 많아요
    수명이 다 하는 거죠
    그게 오랫동안 병으로 앓다가 수명을 다하는 경우도 있고
    마지막까지 짱짱하다가 며칠 아프고 가는 경우도 있고요
    송도순씨도 작년까지만 해도 방송에 건강한 모습으로 나오곤 했어요

  • 19. ...
    '26.1.4 2:55 PM (223.38.xxx.67)

    ㄴ그러게요
    송도순씨도 작년만 해도 방송에선 건강한 모습이셨어요

  • 20. 전원주님은
    '26.1.4 3:20 PM (118.235.xxx.178)

    쉬셔야겠던데요. 건강 안좋아보여요

  • 21. 전원주
    '26.1.4 3:21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쉬는게 맞아요

  • 22. ..
    '26.1.4 3:23 PM (211.36.xxx.32)

    두분 다 건강하셔서 오래 방송해주셨음 좋겠어요
    특히 용녀 선생님. 넘 유쾌하고 재미있어요

  • 23. Rt
    '26.1.4 3:38 PM (121.128.xxx.230)

    전원주는 지난 9월에 울동네 시장행사에 티비에 많이 나오는 며느리랑 같이 왔는데
    며느리 부축받으면서 겨우 걸으시더라구요
    참 둘다 대단하다 싶던데요 이제 그만 쉬어도 될텐데싶더라구요

  • 24. ..
    '26.1.4 3:43 PM (110.13.xxx.214)

    이순재씨도 그렇고 김수미씨도 그렇고 나이에 비해 과하게 욕심내서 활동하는건 건강에 무리를 주는거는 확실한거 같던데.. 한순간에 확 힘들어질수 있으니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 25.
    '26.1.4 4:07 PM (61.74.xxx.175)

    80에도 팔팔하신게 아니라 원글님이 팔팔한 분들만 예로 든거죠
    고김수미님 김자옥님 김영애님 윤소정님 여운계님등등
    돌아가신분들도 많잖아요
    투병중이시라 방송에 안나오시는 분들도 많구요

    게다가 연세에 비해 건강하다고 하지만 선우용녀씨는 뇌경색 병력이 있고
    전원주씨는 확실히 예전같지 않아보이잖아요
    특이한 체질을 타고난 극소수의 사람들 빼고 나이는 못속여요
    80 넘어 82세쯤 되면 기력도 없어지시지만 정신적으로 예전의 그 분들이 아니더라구요
    생로병사가 순리인데 자연스러운 일이죠

  • 26.
    '26.1.4 4:42 PM (121.167.xxx.120)

    70세 넘은 그 나이대 여자 연예인들 음식 신경 쓰고 병원 다니고 개인 근력 PT 받아요 선우용녀는 살고 있는 주상복합 헬쓰에서 시간 날때마다 운동 하고 전원주는 호텔 피트니스 센터에 다녀요
    김영옥(90세 가까움) 김용림 근력 운동 요가 다녀요
    선우용녀도 화면에서는 건강해 보여도 비서진 방송 할때 보니까 이서진이 부축하고 건강한 걸음걸이가 아니예요

  • 27. __
    '26.1.4 5:36 PM (14.55.xxx.141)

    선우용여가 잘 못 걷는거 같은데
    왜 그런거죠?

    얼마전 김을동도 누가 부축하고 나오더라구요
    협착인가? 디스크인가?
    어쨌든지
    전원주 선우용여는건강복 돈복 다 가진건 맞나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78 열살이면 케이팝스타 좋아하고 되고 싶은 나이일까요 3 ... 2026/01/20 687
1786977 판교 호텔방이 동날 지경... 트럼프에 겁먹을 필요 없다 1 ㅇㅇ 2026/01/20 4,445
1786976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5 세탁소 2026/01/20 965
1786975 지금 미국시장 꽤 빠지고 있네요 4 ........ 2026/01/20 4,154
1786974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13 ㅠㅠ 2026/01/20 1,932
1786973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7 .... 2026/01/20 1,314
1786972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5 hgg 2026/01/20 2,103
1786971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2 IQ검사 2026/01/20 1,089
1786970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6 ㅇㅇㅇㅇ 2026/01/20 2,026
1786969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주식 2026/01/20 1,582
1786968 목걸이 분실. 4 속쓰리다 2026/01/20 2,170
1786967 남편이 귀여워요. 1 일기 2026/01/20 1,142
1786966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13 ... 2026/01/20 3,640
1786965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2 ㅇㅇ 2026/01/20 1,681
1786964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6/01/20 991
1786963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삼수 2026/01/20 4,010
1786962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097
1786961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625
1786960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ㅇㅇ 2026/01/20 3,042
1786959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222
1786958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8 알려주세요 2026/01/20 1,511
1786957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2026/01/20 1,220
1786956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ㅇㅇ 2026/01/20 1,260
1786955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17 .. 2026/01/20 5,238
1786954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26 당근 2026/01/20 5,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