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한번 서울근교 온천갔다가
맛있는거 먹고집에와요
뜨거운물에 몸담그고 사우나 10분 있다가 나오면 몸이 개운해요
보니까 달목욕 다니는분들도 있던데
매일 사우나다닐까봐요
일주일한번 서울근교 온천갔다가
맛있는거 먹고집에와요
뜨거운물에 몸담그고 사우나 10분 있다가 나오면 몸이 개운해요
보니까 달목욕 다니는분들도 있던데
매일 사우나다닐까봐요
저요.
가보면 고수들 틈에 끼여 잘 다니고있어요.
갱년기라 늘 몸이 찌푸둥하고 탈모에 매일샴푸가 좋다해서
자동샤워,자동샴푸되고 매일 속옷갈아입고도 되고 좋음.
평생 다닌 목욕탕보다
50넘어 다닌 게 더 많아지네요.
지금은 주1회 하려는데
이러면서 점점 자주 갈 수도 있겠다 싶어요.
집은 뭘 해도 목욕탕만 못하더라구요.
가도 30분 -1시간 이내로 해야지
순환도 되고 덜 지치더라구요
안좋아하는데
연말에 목욕탕 있는 숙소 잡아 여행가서
5일간 매일 저녁 뜨거운물에 10~15분정도 담그고(머리엔 트리트먼트 바르고 비닐캡 쓰고) 씻었더니
피부가 보들보들..각질도 없어지고 (때 안밀음. 힘들어서)
머릿결도 개선되고 좋더라구요.
집앞에 목욕탕 있음 좋겠다..생각함
아 반신욕도 좋겠네요
사우나가 항노화에 갑이라고 해요..
저도 요즘 자주 가려고 해요
일주일에 네번 가는데
혈액순환도 잘 되고 다리 저림도 없어졌어요.
나이드니 목욕이 넘 좋아요.
저 월요일빼고(커뮤니티 쉬는 날) 매일 가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거기 있는 동안은 근심 걱정이 사라집니다.
매일 가도 되는데
1. 떄는 밀지 말 것.
2. 바디로션 꼭 바를 것.
나이들면 피부가 건조해져서
가려워져요
저도 몸이 냉해서 목욕 너무 좋아하는데요.
아파트에 목욕탕이 있었는데.
물이 아무래도 여러 사람 담구니 찜찜한데.
질염도 잘 걸리고.재발 잘하고 집에서 반신욕 하고 몇 개월 지나니 싹 나았어요.
피부과 의사인가 그러더라구요 목욕탕 물에 대해서 무좀균부터...시작해서.목욕탕 안간다고요.
(거기다 노인분이 오셔서 사건도 있긴했어요.들어보셨죠?그거 듣고는 입욕은 못하겠더라구요)
가더라도 샤워하고 족욕 정도로 살짝하고 사우나 잠깐하고 나오는데.
다들 찝찝하진 않으세요?
전 목욕탕서 몸 담구는거 넘 좋아하는데..
저도 찝찝해서 사우나.수영장
안가요.
매일 가요
때 안밀고
깨끗하게 씻고 온탕 냉탕 건식 습식 왔다갔다
집에오면 숙면해요
불면증 사라져 매일 가요
운동다니는 휘트니스클럽에 사우나가 엄청 크고 잘되어있어서 매일 가요. 어차피 운동 가야해서 운동하고 목욕하고 사우나하고 그러고 오는게 하루 일과중 하나에요.
집에 건식 사우나 사고싶어요
공중은 안가요~
매일 다니는데 건식습식사우나는 5분정도만 해요.
매일 간지 2년 됐어요.
온탕 냉탕 습식 냉탕 건식 루틴이에요.
사우나에서 명상도 하고 머릿속도 차갑고 깨끗하게 씻는다 생각해요.
삶의 질이 올라갔어요.
수질관리 아마도 밤마다 뭐 넣긴 할거에요
순환에 좋겠지요.
매일 수영 다니지만, 가끔 목욕탕만 가면
사우나는 답답해서 안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