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음식
땡기는 음식이 있다는 것도
아직 젊다는 증거 아닐까요?
먹고 싶은 음식
땡기는 음식이 있다는 것도
아직 젊다는 증거 아닐까요?
의욕이 넘치면
정신적으로 젊은 것이죠
푹 쉬었는데도 다 귀찮으면
나이와 관계없이
늙은거죠
아침에 일어나서 착착착 할 일 하고 다음일 생각하는거요
저는 평생 이게 안되지만.. ㅠㅠ
기준이라면 저는 팔십대 노인일듯ㅋㅋ
식욕은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나이들어도 먹고 싶은거 많은 사람은 많든데
그런 거라면 전 10대인듯 합니다.ㅠㅠ
하고 싶은 게 많다는 것? 열정이 자주 샘솟는것?
새해가 오면 야심차게 새해를 계획한다는 것?
이 것들은 젊다는 증거 같아요
먹고싶은게 많다는 것은 최소 육체는
젊다는 증거는 맞는 것 같아요 ㅎ
그거 저? ㅎㅎㅎ
나이와 관련된 생각 자체를 안하는 것
젊은 사람은 자기 나이 자체를 의식하지 않음
나이를 의식하는 순간, 이미 늙은 것임
입맛, 소화, 체력, 외모 그 어떤 것이거나 젊다 늙었다 라는 생각 자체가 떠오르는 것이 이미 늙었다는 걸 깔고 가는 것임
약간의 호들갑,오버액션?그런거요.
컨디션 좋으면 의욕이 생겨요.
가고싶은 곳 ,하고싶은 일, 먹고 싶은 것도 있고요.
몸이 안 좋을땐 만사 귀찮고 모든 욕구가 사라지고요.
젊음도 중요하지만 체력이 의욕을 만드는 듯요.
호기심과 욕구?
이게 젊음의 특성 같아요.
몸이 피곤하고 힘들어도 하루 밤 푹 자고 나면 최상의 거디션으로 몸의 풀리는 회복 탄력성이 있을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