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파트 사야 자산 보존 된다잖아요.
특히 서민일 수록 더욱 그렇겠지요.
저희동네에는 아파트 구축 단지가 크게 조성돼있고
그 옆을 비껴난 산자락에 타운하우스나
고급 빌라촌이 있어요.
이런 데는 집 외관도 아름답고 내부구조도 획일화된 아파트와는 달리 개성이 있어서 사진도 아름답더라고요.
저런곳에 살려면 자산이 굳이 아파트가 필요 없는 정도가 돼야 가능하겠지요?
보통 아파트 사야 자산 보존 된다잖아요.
특히 서민일 수록 더욱 그렇겠지요.
저희동네에는 아파트 구축 단지가 크게 조성돼있고
그 옆을 비껴난 산자락에 타운하우스나
고급 빌라촌이 있어요.
이런 데는 집 외관도 아름답고 내부구조도 획일화된 아파트와는 달리 개성이 있어서 사진도 아름답더라고요.
저런곳에 살려면 자산이 굳이 아파트가 필요 없는 정도가 돼야 가능하겠지요?
유일한 부동산이 집은 아닐듯요
가치관의 차이 아닐까요? 아파트 싫다+ 돈이 그닥 중요하지않다
제가 그런편인데 돈 잘버시는 친척이 저희집 와서 보시곤 돈안되겠다 하셨어요 전 돈이 많으면 오히려 더 이런데 살거같았거든요 그 친척은 자기라면 절대 이런데 안살겠다고 ㅋ
동네 주민들분 보면 저포함 개성들 엄청 강하세요 왜 안그렇겠어요 그러니 여기왔지 ㅋㅋ
친구가 판교 최고급 타운하우스에 살아요.
그전에는 도곡동 주상복합 살았는데
굉장히 만족해해요.
2층인데 1층은 까페같고 2층은 침실들
들어서는 입구에 대나무숲이
바베큐 시설도 있고...
돈이 많아서 집 여러채 가직 있지 않는이상 서민은 타운하우스 사는거 아니에요.
10년전에 고급 타운하우스 분양이 붐이었는데 지금 그가격 그대로에요. 아파트는 3배 4배 올랐죠. 타운하우스 살고싶으면 내 아파트는 전세주고 나도 타운하우스로 전세나 월세가아죠.
세 주고, 자식 살게 하고 마음 여유롭게 타운하우스 살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