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있어도 안 쓰는 사람은 안 써요
돈 없어도 여행 가려면 저가항공 타고 찜질방 에서 자더라도 가더라고요. 뭐 나 어디 갔다 왔다고 하지 저가항공 뭐 타고 찜질방에서 잤다 이렇게 말하진 않죠
요즘엔 별 가치도 모르겠는 소위 명품 이라 불리우는 가방도 꼭 돈 있다고 사는게 아니던데요
없어도 한푼두푼 모아 한번에 빵 터뜨리거나 남들한테 궁상떨며 아껴서 그돈으로 사거나 뭐 방법은 여러가지 더라구요. 그냥 월급 3~400 받고 밥은 먹고 산다는 전제하에요.
물론 성급한 일반화 아니고 케바케는 맞습니다.
자매품?으로 돈 있는 사람은 고민 덜 하고 돈 없는 사람은 고민 더 하고의 차이도 있습니다.


